친절한 한국인! 06월 17일 6:00
[음악] 해외 여행을 가면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현지인을 만나거나 한국어가 쓰인 가게를 마주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몽골에 간 일본인은 뜻밖의 상황에 충격을 받고 있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한국어가 유창하고 도시 곳곳은 한국인지 몽골인 구분이 안 갈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전 최근 일본인 유튜버 유병 채널에는 한 국어가 그냥 통해 버리는 신기한 몽골 이런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올라와 큰 화제가 됐습니다 그는 15년간 한국말을 배운 일본인 유튜버로 이번에 몽골로 여행을 떠나면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영상 초반부터 한국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국인 줄 알았다는 소감을 밝혔고 트렁크에 캐리어를 대신 넣어 주던 현지인 택시 기사는 이거 너무 무거운데라며 능숙하게 한국어를 구사해 그를 놀라게 했습니다 택시에 오른 후 이번에 몽골에 시유가 생긴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택시 기사가 시유는 300개 GS 25는 200개 있다고 말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습니다 택시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는 커다란 간판이 있었는데 포장 이사는 역시 집이라는 한국어 광고가 보였습니다 유튜버는 택시 기사에게 몽골에서는 한국어로 욕을 하면 다 알아듣는다 사실이냐고 물었고 택시 기사는 한국에 가서 일하는 몽골 사람들이 많아서 이라면서 쓰는 일반적인 반말을 배워 온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몽골수도 울란바토르에 시유와 GS 25를 쉽게 볼 수 있었는데 편의점 안에는 한국어가 쓰인 아이스크림과 서울 우유 등 한국에서 수입해 간 상품이 대거 진열돼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길을 걷다가 계속해서 한국 편의점이 나왔고 올리브 형까지 발견하곤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올란바토르 거리를 걸으며 약간 신노년 느낌이라고 말하는 등 한국과 매우 비슷 보이는 몽골 풍경에 신기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마주친 손님은 한국에서 1년간 살다가 돌아온 유학생이라면 유창한 한국어로 메뉴를 추천해 주자 유병은 15년간 한국어를 배워서 자신은이 수준이 됐는데 1년간 한국에 있었다는 유학생의 한국어 실력에 크게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외에도 현대에서 만든 자동차를 마주치거나 가판대에서 신라면과 김치찌개를 발견하고 한국처럼 종이컵에 오뎅 국물을 담아주는 간이 음식점을 찾기도 했습니다이는 한국에 오래 거주했다는 일본인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몽골이 한국으로 뒤덮혀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실제로 몽골과 동탄신 도시를 합쳐 몽탄 신 도시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인데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문화를 알리는 주관 행사가 몽골의 3대 축제로 자리매김한 상태가 됐습니다 특히 한국의 푹빠져 한국 여행이 소원이라는 mg 세대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드라마를 를 보며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쌓아왔는데 몽골에서의 한류는 1998년 모래 시계가 방영되면서 시작됐고 2002년 겨울연가 2003년 대장금 등이 한류붐을 가속화시켰다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5번 넘게 방송을 했는데 야인 시대는 시청률 80% 15번이나 재방송이 됐을 정도입니다 몽골 TV 방영된 드라마의 국가별 비중을 보면 한국 드라마가 32% 1위를 해 2위인 미국의 입에 가까운 수치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몽골은 나라 발전에 중요한 벤치마킹 대상으로 한국을 선정한 상태인데 사회 곳곳을 한국처럼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몽골에서는 22번째 아이막이 한국에 있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막 그 몽골의 행정 구역 단위로 총 21개 지역입니다 거리에는 한국식 시스템과 한국 산업 브랜드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주소정보 시스템도 한국처럼 구축하기 하면서 도시 전체가 완전히 한국처럼 변해가는 상황입니다 한국어의 능숙한 몽골인이 많다 보니 한국어만 해도 살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어 시험 응시자는 매년 4,000여명 정도인데 2021년에는 1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학업이나 경제 활동을 하는 국민 대부분이 기초 한국어를 할 줄 알며 한국어를 배워 한국에 가겠다는 열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현재 전 세계여 다섯 개 국가에 248개 세종 당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처음 생긴 곳 또한 울란바토르 세종학당 있니다 이곳에는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매년 여명의 수강생이 등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한글날을 맞아 세종학당 한국어 대회가 열렸는데 한국어 쓰기 부문에 몽골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 세종학당에서 170대 1의 경쟁을 뚫고 결선에 진출한 여덟명이 한국어 쓰기 실력을 뽐냈는데 그중에서도 당당히 1등을 한 것입니다 그는 중학교때 부터 한국 유학을 꿈꾸며 한국어를 배웠다고 하는데 마침내 한국 유학의 꿈을 이룬 것과 한국과 몽골의 문화나 생활 양식 등을 한국어로 짜임새 있게 작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어 말하기 부문에서는 인도 학습자가 대상을 받았는데 인구수에서 인도하는 비교도 되지 않는 몽골에서 한국어 쓰기 부문 대상이 나왔을만큼 현지 한국어 열풍을 알 수 있습니다 몽골과의 관계는 다방면에서 호전되어 왔는데 그들이 한국인의 에게 감동했던 사례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슈바이 처로 불리는 이태준 선생은 존경받는 한국인 반열에 늘 올라 있습니다 우리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독립운동가인 이국 당에서 몽골인들 생명을 구하면서도 조국 독립을 위해 생을 다 바쳤던 인물입니다 울란바토르 시내에는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이 있는데 그는 세브란스 의학교를 졸업하고 독립운동을 하다 사촌 천하인 김규식의 권유로 천 914 혈혈 단신 몽골로 건너가 멀리 피신 온 독립운동가를 돌보며 무관학교 건립을 위한 자금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지인들이 많이 알턴 질병 치료에 힘썼고 몽골의 마지막 황제 복한의 주치가 맡으며 최고 훈장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몽골인 사이에서 이태준 선생에 대한 존경심은 마치 신인이나 극락세계에서 강림한 여래불을 대하듯 했다고 합니다 1921년 38세 때 일본과 김밀란 였던 백러시아 조직에 의해 피살 당했지만 현재까지도 한국인에 대한 두터운 신뢰의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몽골인들을 감동시킨 한국의 사례가 종종 나오는데 2017년 몽골에서 고칠 수 없던 병을 한국 대동 병원에서 치료받은 14살 학생이 감사의 뜻과 함께 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가 2023년 진짜 의사가 되어 당시 의료진과 재회의 기쁨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의료진은 몽골 시골 꼬마가 진짜 의사가 될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너무 기특해서 눈물이납니다 이렇게 감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몽골 소녀 오트 걸라는 2017년 대동병원 정영 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초등학교 1학년 때 낙상 사고로 왼손 팔목이 부러졌지만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해 손목이 기억자로 꺾인 채 살다가 14살 때 부산시와 대동병원이 공동 진행한 나눔 의료 사업 대상자에 선정돼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자신감을 얻고 올 바토르 의대에 진학해 꿈을 이룬 것인데 그는 석사와 박사 과정을 꼭 한국에서 받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천대 길병원은 작년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다섯명 등 현재까지 200명이 넘는 몽골 어린이를 치료해 줘 현지에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몽골 외교관계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높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일본은 국가 차원의 지원을 많이 한 반면 한국은 민간 차원이다 보니 외교관계에서 밀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지원과 투자는 결국 자신들을 위한 것으로 나타났고 한국은 정말 몽골에 도움을 주고 싶어 지원을 한다는 것이 느껴져 진정성 차원에서 한국을 더 선호하게 됐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적극 동참해 현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시유를 운영하는 BGF 리테일은 유니세프와 몽골의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친환경 고효율 게르 사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3년간 약 50만 달러를 기부해 몽골 내 1천 가구와 유치원 열 개소 게르 설치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게르는 유목 생활을 하는 몽골 주민의 전통 가옥으로 현재도 약 90만 명이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난방을 위해 석탄과 같은 화석 연료를 사용해 대기 오염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나 임산부 등이 다량의 유예 물질에 노출돼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 발병률도 높습니다 시유가 제공하는 것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히터를 사용하고 방풍 단수 단열제를 설치해 보은 효과가 큰데 일반 게르 대비 열 손실률이 25% 가량 낮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화재 위험 또한 크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일본인이 겉으로만 느낀 몽골의 한류 열기보다 더 깊은 내면에 한국이 자리 잡고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몽골은 한반도에 7.4배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인구는 345만 명으로 상당히 적고 그 절반은 수도 울란바토르의 거주 중입니다 한국과 몽골관광 협력도 강화되고 있는데 한국은 몽골이 민주화된 1990년 외교 관계를 수립한 후 2021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 경제동 반자 협정 1차 협상에 이어 그리고 작년 12월 경제동 반자 협정 1차 협상에 이어 지난주 제 2차 공식 협상이 울란바토르에서 열렸고 양측은 상품 서비스 투자 지재권 등 분야별로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몽골은 구리 텅스텐 우라늄 히토류 등의 광물 및 에너지 자원이 풍부해 세계 10대 자원 부국으로 통합니다 공급망 안정화가 첨단 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꼽히는 상황에서 몽골의 중요성은 한층 높아진 상태가 됐습니다 몽골 또한 광업 이외의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하며 희망을 키우고 있습니다 몽골 우수 100대 기업중 중 35 개는 유통 및 서비스업으로 광산업 다음으로 몽골 경제의 중요한 분야입니다 지난해 한국과의 교역액은 수교 이후 최대 치인 5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는데이는 시유와 이마트 등 한국 기업들이 큰 영향을 줬습니다 한진과 cj 대한 통은 또한 몽골 시장으로 눈을 돌렸는데 한진은 지난해 10월 몽골 울란바토르에 대표 사무소를 개설한데 이어 올해 3월 몽골 물류기업 투신 그룹과 협약을 맺어 물류부문 서비스 역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도심 인근의 연 60만 티유 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해당 사업의 골자입니다 몽골 시장은 1인당 GDP 1 2,000달러를 넘어섰고 경제 성장률은 제작년 4.8% 기록하며 성장세가 가파른 편입니다 즉 생활 수준이 개선되는만큼 한국 제품 수요도 급증하는 중인데 몽골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운영되는 편의점의 90% 시와 GS 25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시유는 2018년 몽골 편의점 시장에 진출해 현재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395개 매장을 열었으며 GS25 또한 현지에 276개 매장을 오픈한 상태입니다 몽골의 최저 시급은 하나로 약 1,200원 정도인데다 공산품 판매 가격은 한국과 비슷해 편의점 사업성이 뛰어납니다 현재 시유와 gs 25의 전체 해외 전포 중 절반 정도가 몽골에 몰 있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상대적으로 길거리 음식이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했는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식당에서 한끼를 해결하는데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 편의점에서 3,000원에서 4,000원 하는 도시락을 구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예능과 드라마 음악 등 K 콘텐츠가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여기에 나온 라면 삼각김밥 등이 동반 인기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나 유학차 방한했던 몽골인들이 자국으로 돌아가 한국 음식을 찾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몽골 국민의 한국행은 지난해 가을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고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에는 2019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유는 제품 출시에 앞서 수백명의 현지인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이들의 인정을 받아야 비로소 시장의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테스트를 거쳐 세 개월 만에 자장면이 8만 여나 고 바는 1년간 18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그밖에도 김밥 등 한국식 간편식품을 비롯해 토스트 어묵 핫도그 등 즉석 조리 식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중입니다 GS25 또한 한국식 치킨 상품을 내마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편의점과 카페를 동시에 운영하는 버전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층은 편의점 2층에는 카페 25조를 오픈해 한국 먹거리를 편안하게 즐기거나 한국처럼 카페에서 공부하려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런 성공에 다른 프랜차이즈의 몽골 진출도 활발해졌는데 국내에서 매장수 3,5 점을 돌파한 메가 커피가 최근 울란바토르의 첫 해외 매장을 열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몽골과 힘을 합쳐 함께 미래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얼마 전 미국 방송계의 최고의 상이라는 에미상을 한국의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배우가 각각 감독상과 나무 주연상을 받으면서 한류 컨텐츠의 위상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몽골에서도 한류열풍은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는데요 심지어 한국어 표현을 아는 몽골인들이 갈수록 늘면서 우스갯 소리로 몽골에 가면 한국어만으로도 여행을 할 수 있다든지 몽골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아들으니 우리말 사용을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몽골이 작은 한국이라고 불리는 상황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도 올바 토르 인구 327 8292 m 면적 156 4,16 km 크기로는 세계 17위로 한반도 7배에 달하며 북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중국을 두고 있는 나라 바로 몽골입니다 그런데 지금 몽골에서는 그야말로 한류열풍이 식을 줄 모른다고 합니다 몽골에선 한국 문화 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렸는데요 팬데믹 확산으로 취소됐던 한국문화 축제가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렸던 것입니다 절도 있게 펼쳐지는 태권도 시범과 완성도 높은 케이팝 커버 댄스에 객석 결기는 마치 케이팝 아이돌이 실제로 운 것처럼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고 합니다 몽골인들에게 한식은 그야말로 인기 만점이었고 떡볶이와 닭강정 등 다양한 한식을 맛보기 위해 부스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설 정도였습니다 오랜만에 열린 축제에도 사흘 동안 수천 명이 참석하며 한류 인기가 식지 않았음을 보여줬죠 한국 드라마와 BTS 등의 영향 한국어를 배우려는 몽골인들 꾸준히 늘고 있다는데요 롭상 다시 무우 치맥 한국 국제문화교류 진흥원 몽골 통신원은 몽골 청년들은 새로 방영을 시작한 한국 드라마 발매된 음원을 놓치지 않고 찾아 즐긴다 BTS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한국의 아이돌들이 몽골 음원 티오피 10에 오르기도 했죠 몽골에서의 한류는 한국에서 1995년에 방영된 드라마 모래시계가 시초라고 합니다 그 인기를 시작으로 몽골인들은 점차 케팝 케이푸드 K 패션 KBT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죠 사실 한국과 몽골의 관계는 고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요 원나라는 고려의 풍습을 상당 부분 받아들였고 고려에서 몽골 문화가 유행의 고려양 몽골풍이라는 단어까지 생겨날 정도였죠 하지만 원나라가 망한 이후에는 한국과 몽골은 직접적인 교류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20세기가 들어선 이후에는 몽골이 사회주의 국가로 바뀌면서 정식 수교를 맺기 전인 1990년까지는 별다른 교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1990년 정식 수교를 한 뒤로 몽골에는 모래시계 장미와 콩나물 첫사랑 등의 드라마가 히트를 치면서 한류열풍이 크게 일어났던 것이죠 특히 한류가 몽골 내에서 유행하게 된 것은 잘 사는 나라에 대한 동경이 무척이나 컸다는데 몽골 내에서 한국인은 러시아인 중국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불구하고 중국이나 러시아처럼 나쁜 기억도 없으면서 문화 콘텐츠의 질까지 높으니 더욱 한류가 빠르게 퍼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한국 드라마의 유행은 결국 한국이라는 국가의 관심으로 이어졌는데요 심지어 한류는 몽골인들의 입맛까지 바꾸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목민족 특성상 몽골인들은 고기와 유제품을 주식으로 하는데도 그와 정반대되는 식습관이 김치가 많이 팔리고 그 외에 한식들 크게 유행을 하고 있다는데요 게다가 몽골인들은 매운 걸 잘 못 먹는데도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대부분인 한국 음식들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몽골의 한국의 이마트가 진출을 하자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는데 2016년 7월 수도 울란바토르의 이마트 1호점을 열었지만 영업 당일 1시간 만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려 3,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기 때문인데요 이후에도 6번이나 문을 닫았다 다시 열어야 할 정도로 그 인기는 어마어마했습니다 사실 몽골에서의 이마트의 성공은 따 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몽골 사람들이 한국 제품 브랜드라고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좋아할뿐 아니라 가격을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 전에는 몽골에는 대형 마트가 없어 보통 시장이나 슈퍼마켓 등에서 쇼핑을 해야 했는데요 전에는 제대로 된 유통사가 없어 비싼 가격 탓에 사지 못했던 한국 물건을 이마트가 오픈하면서 저렴하게 살 수 있게 된 것이죠 게다가 물건을 한 곳에서 다같이 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려면 여러 개의 상점을 돌아다녀야 했습니다 하지만 복합 쇼핑몰인 이마트가 들어서고 나서는 물건이 한데 모여 있어 편리했던 것이죠 그리고 이마트 뒤로 편의점인 시유도 몽골에 진출했습니다 지난해 8월 몽골의 문을 연 편의점 시유는 진출 1년 만에 매장을 200개로 늘렸을 정도로 인기라고 하는데요 몽골 편의점 시장에서 한국 편의점의 점유율은 전체 편의점 시장의 무려 83% 선제적으로 몽골의 진출에 몽골을 장악한 미국 편의점 브랜드를 제치고 약 3년 만에 몽골 편의점 시장을 점령하고 말았습니다 2018년에 유보 조금 먼저 진출하여 몽골 내의 편의점 시장을 장악했던 미국 편의점은 서클 케인데 서클 케가 4년간 전포 수 20여개에 불과했던 점을 생각하면 200개의 점포는 정말 현지와 대성공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편의점은 시와의 경쟁에서 밀려 결국 철수를 결정했고 남은 현 현지 점포 마저 시유가 인수하면서 그야말로 몽골은 한국 편의점이 점령한 상황인데요 몽골 시유 점포의 하루 평균 손님이 한국의 1일 평균 손님의 약 3배에 달한다고 하니 얼마나 영향력이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한편 몽골의 시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식품 1위는 토스트 있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직접 빵을 구어 햄과 야채를 곁들이고 설탕을 넣어 단맛을 강조한 토스트가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시유 관계자는 몽골 현지와 성공 요인에 대해 기우가 건조한 몽골에서는 건조 식품이 많아서 신선한 채소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데 그래서 신선한 야채를 넣어 즉석에서 만드는 토스트가 인기가 많다 시뿐만이 아닙니다 시우보다 늦은 2021년에 몽골에 진출한 GS 25 편의점 역시 몽골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몽골에 진출한 첫 해인 지난해 말 34개 전포를 운영했던 GS 25는 올해 3월에는 몽골 내의 점포가 46개로 늘어났 라고 하는데요 2022년 안에 150개의 전포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이런 인기에 몽골 진출이 중앙아시아나 중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몽골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기업들이 몽골뿐 아니라 비슷한 경제 구조를 가진 국가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준 것 실제로 한국에서는 중앙아시아 중동으로 뻗어나가는 시발점이 되는 나라가 바로 몽골입니다 그렇기에 몽골에서의 성공으로 인해 중앙아시아 진출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의미가 있는 것이죠 한편으로는 한류 열풍의 힘입어 몽골 내 한국어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몽골에선 이미 2000년대 초부터 한류 콘텐츠를 찾는 이들이 많았는데 최근 한국 드라마와 그룹 BTS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어 수업이 더욱 보편화가 된 것입니다 특히나 몽골 내에서 한국어 수요가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몽골 문자가 새로 이다 보니 전산화가 어려우며 현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여론이 대다수이기 때문인데요 한글이나 한자도 원래 새로 쓰기 있지만 한글은 사각형의들의 한 글자가 들어가는 모양이기 때문에 몽골어의 한글 표기 방식이 몽골을 디지털 사회로 전환시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게다가 한국어와 몽골어는 자음과 모음의 구조가 비슷하고 어순 그지 같은 덕분에 몽골인들은 한국어를 배우는 속도가 무척이나 빠르다고 하죠 거기에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서 한국에 가면 좋을 것 같아서라는 이유까지도 포함해 올란바토르 한 세종학당의 현재 등록된 학생만 40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하는데요 한국 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이런 한국어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어 시험 열기 또한 뜨겁습니다 한국 취업의 필수인 고용허가제 토픽 시험에는 올해만 4천여명이 응시했습니다 한국 문화의 영향으로 한국 기업이나 한국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현상이 무척이나 신기할 따름인데요 앞으로도 한국의 문화가 더욱 사랑을 받으면서 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길 바라며 지난 8월 중국은 인민해방군 창건이를 맞아 자신들의 항공 모함인 산둥함이 타이완 해협을 통과하는 장면을 공개하며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당시 중국의 중앙인 CCTV n 건군절 맞아 꿈을 쫓다 뜻에 다큐멘터리 주먹을 방영하며 항공모함 삼뚱이 타이완 해협을 통과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암의 타이완 의역 통과 모습이 공개된 것은 그때가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영상에는 산둥함 편대가 타이완 의역 통과 중 외국 정찰기를 발견하고 함재기 제 25 전투기 사대를 이륙시 대응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산둥함 men 중국의 두 번째 항모이부키 중국의 대만 압박은 더욱 더 거세져 얼마 전 중국군은 대만 앞바다에서 항공모함의 공격 헬기까지 동원의 사격 훈련을 진행해 대만을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6일 중국군은 대만과 마주한 푸젠성 앞바다에서 공격용 헬기를 동원한 저공비행 훈련과 실사격 훈련을 했습니다 대만을 담당하는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소속 73 집단군 항공 여단은 최근 지식 공격용 회기를 대거 동원의 전투력을 검증하고 조종 들의 전술 능력을 시험하는 훈련까지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같습니다 미국이 결국 참교육에 나서면서 기세등등하던 중국 산둥함이 대굴욕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얼마 전 중국의 산둥함 미국 항모 전단에 포위되자 자국 해군의 sos 치는 굴욕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남중국해 스프레트 me 군도를 둘러싼 필리핀과 중국간 영유권 분쟁이 미국과 중국의 항공모함 전단 대리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지난 10월 말 기세 족해 서태평양에 진출한 중국 국산 항모 산둥호 곧 필리핀 서부 해상에서 훈련 중이던 레이건호 항모전단과 하와이에서 출발해 일본 남부 해역으로 온 칼베스 항모전단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끼어 버렸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 산둥함 지원병을 요청하는 sos 쳤고 중국 해군은 서둘러 여섯 척의 해군 함정을 급파했습니다 또 항모 어를 위해 huk 전략 폭격기 등 48대의 각종 군용기를 출격시켰다 후문입니다 대체 왜 이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먼저 당시 상황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부산항에 머물던 레이건은 필리핀 지원을 위해 10월 19일 남중국해로 갔습니다 중국의 산호도 마부를 놓기 위해 10월 26일 때만 남부 바시 해협을 거쳐 필리핀 동쪽 해역으로 진출했습니다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루손섬 동쪽 필리핀에서 함재기 이착륙 훈련 등을 진행하며 무력 시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훈련 과정에서 일본 남부 해역으로 칼빈 스노 항모 전단이 들어오는 걸 확인한 겁니다 미국은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샌디에이고의 정박 중이던 칼빈 스노 조용히 인도 태평양 지역으로 보냈습니다 두 개 항모전단 체제를 구축해 중국과 북한이 이틈을 이용해 준동하다 견제에 나선 겁니다 일본 방위 이 공개한 기록을 보면 이때 중국은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10월 28일 낮 북해함대 소속 전자 정찰함 진싱 5가 다급히 오키나와를 거쳐 일본 남부 해역으로 진출했습니다 뒤늦게 칼빈 스노 동양 감시에 들어간 것입니다 10월 29일 오전에는 배수량 13,000 톤인 대형 구축함 난창 5가 전자 정찰함 보급함을 대동하고 일본 가고시마 서쪽 바다를 거쳐 서태평양에 진출했습니다 10월 30일에는 미사일 구축 탕산 호 미사일 호위함 웨이팡 호도 합류했습니다 중국은 총 세척에 항모를 건조했지만 첫 항모 랴오 인호는 장기 수리에 들어가 있고 세 번째 항모 푸제는 아직 시험 항해 단계입니다 실제 운용되는 건 산둥호 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 가용한 대형 구축함과 호위함 등을 보내 칼빈 스노 대응에 나선 겁니다 심지어 얼마나 놀랐는지 중국은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전략 폭격기와 전투기도 대거 출동시켰다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략 폭격기 전투기 조기 경보기 공중 금융기 등 48대가 대만 남쪽 해상으로 출격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했습니다 한중국 군사 블로거는 11월 3일 포털 사이트 왕위에 올린 글에서 필리핀에 있는 레이건호 일본 쪽 칼빈슨호 대만을 사이에 두고 남북에서 산둥호 협공하는 형국이라서 자칫 산호가 포위 선별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썼습니다 중국이 이렇게 화들 논란되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레이건호 칼빈슨호 항모는 합쳐서 함재기 숫자가 150대를 넘습니다 칼빈슨호 항모에 중국이 두려워하는 최신 스텔스 전투기 f35c 있습니다 기껏 30대 전후에 제 25 함재기를 보유한 산둥호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중국 스스로도 항모 성능이나 작전 능력면에서 큰 격차가 있다고 인정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호들갑스럽게 증원 요청을 보냈던 것인데요 미국은 팔레스타인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지중에 포드와 아이젠하워 항모전단을 배치했습니다이란 레바논 등이 가세해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대되는 걸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동시에 미본토에 있던 칼빈 스노 인도 태평양 지역으로 보내 레이건호 두 개 항모전단 체제를 구축하도록 했습니다 미국은 두 개 항모전단이 기본 전투 편제하고 합니다 한척이 전투 스일 때 다른 한척은 보급 함재기 정비 등을 하면서 항상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중해와 인도 태평양 양쪽에 각각 두 개의 항모전단을 배치했다는 건 실전 태세는 걸 의미합니다 미군 지휘관들이 자주 언급하는 파이트 투나이 파이트 터 나이트 상시 전투 태세인 것입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팔레스타인 전쟁이 반가울 겁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이어 중동까지 두 개의 전선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을 즐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만에서 충돌이 일어난다면 세계의 전선이 됩니다 미국 두 개의 전선에 동시에 두 개 항모전단 체제를 구축한 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총 11개의 항모 전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무엘 파파로 미 태평양함대 사령관은 기자 회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에 집중하는 사이 중국이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주의력이 분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는 질문을 받자 이렇게 답했습니다 미국 행정부와 국방부 어디서도 인도 태평양 지역의 긴급한 상황과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 소홀한 모습을 보지 못했다 지중에에도 서태평양에 두 개의 항모 전단이 배치되 있다 조금도 주의력이 분산되 있지 않다 이것이 필리핀 근해에서 벌어진 중국 산둥호 굴욕의 전말이 미국 항모 울렁증이 도진 중국의 모습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만 언론은 두 개의 미국 항모전단의 위력에 겁을 먹은 산둥함이 다급히 증원을 요청했다 묘의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대체 중국이 그 많은 돈을 쏟아붓고도 왜 죽었다 깨어나도 미국의 항공 모함은 따라잡지 못하고이 굴욕을 당하는 것일까요 군사문제 전문가들은 중국 항공 모함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중국 항공모함은 고철이나 마찬가지다 구소 현제 항공 모함들의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첫 국산 항공모함 산둥호 내세워 항모 전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구소련제 항공모함이 가진 치명적인 단점 때문에 미국의 항모 전력을 따라잡기는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중국에는 없고 미국에는 있는게 있습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스키 점프대에서 이륙하는 항공기들은 속도와 양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최대 이륙 중량을 달성하기가 매우 힘들다 기본적으로 항공기의 능력을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벌어진다이 모처럼 캐터펄트를 사용하면 항공기에 충분한 속도를 줄 수 있어 최대 이륙 중량으로 이륙할 수 있다이 캐터펄트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나라는 미국 말고는 없다 미 항모에 캐터펄트 있지만 중국에는 없습니다 더구나 중국 항모의 함재기인 J 155는 우수하기 하지만 항공 전자 장비나 무장 측면에서 미국의 F 35와 차이가 큽니다 F 188에 이어 미 항모의 주력 함재기로 자리잡고 있는 f35c 지난 10년간 가장 저평가된 항공기이다 측면에서 F 22와 비교해도 부족한 부분이 없고 전투 행동반경 측면에서는 압도적인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러니 중국이 여전히 미국의 항공 모함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며 미국의 항공 모함이 둘러싸기 해도 경기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최근 대만군 중국 항공 모함에 대한 대용으로 다섯 번째 스텔스 초계함을 진수하는 중국의 압박에 대응했습니다 첫 장급 스텔스 초계함인 장암면 2014년 건조대 2015년부터 운용되고 있으며 취장암 m 후속함 2020년 말 진수된 타장 3도 현재 실전 배치된 상태입니다 대만 국방부는 2026년까지 총 11척의 터 장급 스텔스 초계함을 진수하고 주문해 놓은 상태인데요 이번에 진수한 스텔스 초계함은 길이 6.4m 배수량 685 t 선체로 최대 40노트 74km 속도로 기동할 수 있으며 최대 작전 반경은 1,800km 333km 이릅니다 또 슝펑이 및 승평 3대암 미사일 해검 중거리 대국 미사일 76 한포 t74 기관총 mk15 팔랑스 근접 무기 시스템 cws 등을 탑재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한국에서 획기적인 스텔스 초기함 신기술이 공개돼서 글로벌 방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주얼 특급 구축함입니다 길이가 무려 180mm 달하지만 정 레이더에는 작은 고깃배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입니다 군함 자체가 스텔스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수함처럼 전략적인 장점이 많아 중국 등 주요 나라들은 스텔스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우리 과학자들이 독자적으로 만든 스텔스 패널이 우리 해군 함정 일부에 설치돼 성능 시험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스텔스 패널 방식은 선체 외부의 스텔스 도료를 칠하는 방식과 달리 단단한 패널을 붙이는 방식인 데이 패널 속엔 레이더 탐지 신호를 흡수하는 필름 두 장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 연구단에 따르면이 패널은 광대역에서 레이더 탐지 신호를 90% 흡수할 수 있습니다 우리군은 앞으로 주요 전력에 스텔스 기술을 적용할 예정으로이 기술이 앞으로 무인기는 전투기에 활용될 전망인데요 페인트처럼 칠하는게 아니라 붙이기만 하면 되고 광대역에 걸친 레이더 탐지 신호를 90% 아지 흡수할 수 있다고 하니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레이저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패널을 한국 과학자들이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 냄에 따라 우리 해군 함정의 성능 역시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될 전망입니다 무슨 담요야 러시아가 우리 도시를 폭격하고 있다 딸랑 민간인의 하늘을 가릴 방공 시스템이 필요하다 방수 매트는 또 뭔가 최근 중국이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물자를 지원하겠다며 식품 분유 침낭 이불 방수매트 등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우크라이나에 필요한 것은 미국의 무기보다 중국의 인도적 물자라 가르치듯 말했습니다 그러자 16일 이니라 베르슈카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분노하며이 발언에 대해 전혀 진지하지 많고 존경받을 만한 국가의 위상을 가질 가치가 하등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중국은 러시아를 지지하며 뒤에서 돕고 있다고 의심받고 있지만 겉으로는 국제 사회의 눈치를 보면서 우크라이나에 인도적 지원을 자신들도 한다고 생 을 내려는 듯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지원하는 무기가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가져다 주겠느냐 아니면 우크라이나에서 더 많은 민간인 사상자를 초래하 있느냐며 우크라이나 민간인에게 음식과 침낭보다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냐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베레슈트 부총리는 지난주 러시아 공격을 대피한 중국인 유학생 160명에게 물어볼 것을 권한다면 우리는 담요와 매트리스가 필요하지 않고 우리 영토를 방어할 무기가 필요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중국의 우크라이나의 주거 지역을 폭격하는 이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라고 러시아에 대한 목적인 지지를 처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20일 친강 주미 중국 대사는 미국 CBS 인터뷰에서 중국이 돈이나 무기를 러시아에 보낼 수 있냐는 질문에 중국이 러시아의 군사적 지원을 한다는 잘못된 정보가 있다며 우리는이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하고 있는 일은 음식과 의약품 침 분유 등을 보내는 것이지 어떤 곳에도 무기와 탄약을 보내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러시아의 침략을 규탄할 것이냐는 질문에 순진하게 굴지 말라며 규탄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이렇게 우크라이나에 비난을 받고 있는데 똑같이 인도적 지원을 결정한 한국에는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5일 우크라이나의 비무기 체계 위주 군수물자 10억 원어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로 발송되는 품목은 약 20개로 방탄모 모포 비상식량 야전 침대 등 개이고 나머지는 의료 물품이었습니다 한국은 살상 무기를 제외한 채 지원했는데이는 그동안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우리군이 운용하는 러시아제 무기 부품 수급 등에도 어려움이 생길 것을 우려해서 향후 제한이 될 것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한국은 분명 러시아의 침공을 반대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면서도 이후 외교적인 관계를 생각한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는 지금 우크라이나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이것이라면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현재 방탄 방편 성능이 있는 방탄모 방탄복은 대단히 부족하여 시급히 요청 중에 있습니다 실제로 기능하나 방탄 판 삽입으로 사용이 가능한 장비가 있다면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시민들이 입고 싸워야 할 군복 방탄복 방탄 헬멧 등 개인 전투장비 턱없이 부족해 방문 또는 택배로 기부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한국인들은 과거 사용했던 개구리라는 구역 녹색 얼룩무늬 군복을 보내 주었습니다이 군복은 더 이상 우리군에서 쓰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어 보내줘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또한 군사 장비를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 이들은 그동안 구비해 놓은 방탄복 등을 보아서 보냈 입니다 또한 군사장비를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 이들은 그동안 구비해 놓은 방탄복 등을 보아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군이 사용하는 방탄 헬멧은 우크라이나로 건너가 엄청나게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그동안 방탄 헬멧의 모든 것을 걸고 만들었습니다 지난 2003년 미군 헬멧의 70에서 80% 수준으로 가벼운 헬멧을 만들었지만 방어 성능이 미군보다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들은 왜 우리는 미군 할매처럼 튼튼하게 만들 수 없냐고 한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한국은 16년 만에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국 국내 기업 효성은 무게는 가볍고 열에는 강한 섬유 소재 아라미드 새로운 방탄 헬멧을 만습니다 효성은이 헬멧을 만들고 미국 방탄 시험 기관의 시제품 성능 검증을 의뢰했는데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험 결과 모입 탄에 8m 저원 708m 바닷물 침수 705m로 기본적인 상온에서는 735m 나 됐습니다이는 선진국 기준인 670m 다 훨씬 높은 것으로 세계 최강이라는 미국 방탄 헬멧을 압도하는 성능이었다 한국이 보내준다는 방탄 헬멧은 나라를 지키겠다며 나선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에 중국의 생생내는 인도적 지원에는 반발해 만 한국의 인도적 지원에는 지지하며 더 많은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종교 시민 단체들을 비롯해 각계에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리고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이에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는 한국에서 보여준 연대에 굉장한 감사를 느낀다며 자유와 평화라는 목표를 위해 우크라이나와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는 한국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한국 교민들이 위험 지역에서 탈출하 는데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중국인들은 애초에 오성 흥기 달고 보호를 받고자 했으나 도리어이 때문에 공격을 당해 신분을 감주 하지만 한국인들은 한국인 일을 떳떳하게 밝히고 탈출 자랑에는 당당하게 태극기를 내걸었습니다 지난 20일 김영태 주 우크라이나 대사는 수도 키 이유를 빠져나오던 당시를 떠올리며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김 대사를 비롯한 주우크라이나 대사 관 직원들의 탈출기는 최근 개봉된 영 와 모가디슈의 상활 못지 않게 긴박했던 사흘째인 지난달 26일 키 이후에서 교민을 이끌고 체르니우치 향하던 성기주 영사는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차량 행렬의 바로앞 사거리에서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군 사이 충격전이 벌어진 것인데 개전 당일부터 수도에 잠입해 있던 러시아 공작원과 우크라이나군 간 시가전이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성형사 바로 앞에서 기관총 소리가 타타 당하고 계속 나자 잘못하면 죽겠구나 싶어서 바로 방향을 틀었다고 했습니다 성 영사에 앞서 하루일찍 교민 20여명과 함께 키을 떠난 김연우 전문가는 체르니우치 도착할 때까지 지근거리에서 세 번 포성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탱크 오대가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바람에 교민 차량이 탱크에 깔릴 뻔하기도 했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루마니아 국경에 도착했는데 8시간이면 거리 무려 30시간이 걸려 도착했습니다 김영태 대사는 직원들이 교과 먼저 대피시키고 지난 2일 마지막으로 키 이후의 대사관을 떠났습니다 김 대사가 이끄는 마지막 탈출 팀은 산모와 태아가 있어 더욱더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총탄이 오가는 피란길에 오른 대사관 직원과 교민 일행에게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다른 아닌 태극기 있다고 했습니다 차량 앞뒤 유리 참에 부착한 태극기의 위력은 대단했는데 다른 자랑은 통과하는 대의 시간 이상 걸리던 검문소 아무런 제지를 받지 많고 통과하는가 하면 현지 경찰이 대사관 직원과 교민 차량을 에스코트 해 주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을 본 우크라이나 현지인 필라자매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영화속 모가디슈에서 소말리아 대사관 직원들은 총알을 맡기 위해 두꺼운 책으로 차를 감쌌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태극기가 우리 일행을 지켜 주었다고 했습니다 결국 현지에 남겠다고 한 25명 회에는 무사하게 우크라이나 올 다하는데 성공했고 지금까지 단 한 명이 임명 피해가 없었 이것은 개전 직후부터 교민의 대피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철저한 사전 대비 가금 목소 했습니다 주우크라이나 대사관은 매일 교민 단재 대화방을 이용하거나 직접 동화를 시도해 출국을 권유했고 그 결과 우크라이나 전역에 4단계 여행 금지 조처가 내려진 2월 13일까지 약 250명이 우크라이나를 출국했습니다 지금도 김영태 대사는 우크라이나에 남아 있는 교민과 하루에 2번 이상 연락하고 있다며 쟁 발발 교사협회 등 교민 단체들이 선 수하는 모습을 보이며 출국해 준 덕분에 남은 교민의 만전을 보장하는데 힘을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솔선 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며 출국해 준 덕분에 남은 교민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힘을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영태 대사는 태극기를 달고 무사히 빠져나오는 장면을 떠올리며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의 위상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의 위상은 대단히 높다라 나만큼이나 힘든 역사를 겪은 한국이 어려움을 딛고 번영을 한 점을 높게 평가하고 한국을 배워야 할 나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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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국인! 06월 17일 6:00” üzerine 8 yorum

  1. 멋집니다 짝짝짝 ❤????

    목마른 여름/철수
    김원태 시인 (생활 시)

    허기지어 목이 마른 붉은 장미 사랑 잡고 갈 길 잃어 방황하는 외로운맘 달래면서 정처 없이,

    흔들흔들 구름 타고 흘러간다.

    줄 서오는 파도들은 지난날의 추억 속에 빠져드네
    눈을 감고 그대 마음 방문시켜 그려본다

    청명한 하늘엔 얼기설기 줄 구름만 피워있고
    젖어있던 비구름들 보이지를
    않는구나

    막힘없이 여름 햇살 쏟아내고
    원한 서린 햇살 보내 장악하며
    이리저리 길터주며 쏟아낸다

    다독이는 바닷바람 찾아 들어
    파도를 일으키어 행진하며
    해변으로 더위를 향하여
    날개짓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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