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한국인! 06월 18일 6:00
[음악] 여러분들은 한강의 기적이란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한국은 625전쟁 후 세계 최빈국에서 반세 기험 하에 세계 8대 무역 국가에 진입하는 한강의 기적을 이룩했습니다 게다가 한국은 성숙한 민주주의지만이 시기에 한국은 세계 경제권에 최대의 성과를 보였으며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죠 물론 한국 외에도 산업을 발전시키고 민주주의를 채택한 나라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한국처럼 식민 지배를 받고 독립 이후에 연이어 터진 전쟁으로 최빈국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눈깜짝할 새의 모든 면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사례는 한국이 전무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의 유명한 경제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이런 한국의 초고속 경제 성장에 대해 극찬하며 세계 2차 대전 이후 인류가 이룩한 선과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 피터 드러커는 한국 전쟁 후 한국을 방문하면서 많은 인연을 맺은 인물인데요 세계 역사에 기록된 것 중에서 한국 전쟁 후 한국이 이룩한 경제 발전은 필적할 만한 것이 없고 내가 그 발전에 작은 역할을 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감동적인 발언을 듣고 비난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일본이었다 첫 번째로는 피터 드러커가 한국 전쟁 전에 한국의 기업이 없었는데 그건 일본이 수십년간 지배하는 동안 기업을 허락하지도 않고 고등 교육을 제공하지도 않았기 때문인 것을 비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국제정세를 주도한다고 생각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경제학의 대부라고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 한국 극찬은 일본인들의 자격 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죠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본 경제의 최고 권위자라고 불리는 하라다 유카타 교수도 일본 경제에 대해 지금 일본은 청나라 말기를 닮았다 이대로라면 선진국 탈락이 임박해 있다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이런 발언을 듣고도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애써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한국인의 굳건한 민족성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이 또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유태인인지 심리 학자들이었다 뜬금없이 왜 유태인들이 한국인들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 유태인들의 영향력이 안 먹히는 두 나라가 있다 하나는 한국이고 나머지 하나는 북한이다 그럼 에디슨 아인슈타인 빌게이츠 등 수많은 공적을 많이 남긴 유태인들이 왜 한국에는 영향력을 끼칠 수 없었던 것일까요 이에 유태인인지 심리학자는 한국과 한국인의 신기한 특징을 두 가지 발견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한국 사람이 전 세계에서 가장 아큐가 높다는 것이었는데요 영국의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의 타투 바나는 교수가 세계 185개국 국민의 아이큐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세계 최고의 진흥 지수를 가진 민족이라고 합니다 평균 진흥 지수가 100 이상인 수재형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17 개국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웃긴 것은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아이들의 아큐가 110 이상 나오는 것은 기본이고 110 이하가 나오면 큰일이라도 벌어진 것처럼 검사지를 뚫어져라 쳐다보기도 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노벨상 수상자 IQ 중에 제일 많은게 125는 것이죠 이렇게 보니 정말 놀라운데 막상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항상 발전에 발전을 거듭합니다이 모습은 그다음에 설명해 드릴 유태인이 한국을 침투하지 못한 두 번째 이유 한국인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하다 와 이어지는데요 사실 한국인들은 겸손해서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에 뭐든 열심히가 주된 정서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인을 떠올려 보라고 하면 빠릿빠릿하고 부지런한 이미지를 떠올린다요 조선인들은 길을 가도 그냥 걷는 법이 없다 항상 부지런히 뛰어다니는 사람들이다이 말은 중국의 고전인 산해경에 나온 문장입니다이 문장을 보니 부지런함 DNA n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온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 보니 외국인들에게는 항상 한국인들이 호기심 대상입니다 벨기에 거주하는 한인지 심리학자는 학회에서 만난 김경일 교수에게 이렇게 말했다는데 벨기에서 본격적으로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은 아침 8시 그런데 새벽 4시부터는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어기 김없이 한국인이었다 즉 여행에서 시간이 아까운 나머지 잠을 줄여가며 자정까지 관광을 하는게 바로 한국인들이라면 것인데요 정말 일할 때도 열심히 하고 놀 때도 잘 노는 한국인들 답습니다 그럼 한국인들은 대체 왜 이렇게 근면 성실함의 대명사가 된 것일까요 이에 중국의 대표적 지한파 작가인 장홍제 역시 한국인들의 근면 성실함에 대해 얘기했는데요 그에 따르면 한민족은 수많은 외침을 받았지만 주저하지 않고 항쟁을 선택한 는 불굴의 정신을 이어왔다는 것입니다 장홍은 한국인의 조급함과 중국인의 느긋함을 비교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두 나라간 차이에 역사적 경험과 지리적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왕의 명령이 다음 날이면 전국에 퍼질 수 있었지만 중국에서는 반년이 걸려도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죠 그 결과 지금의 한국은 경제의 면에서는 세계 10이며 1인당 소득으로는 OECD 중 18위 고소득 국가입니다 그리고이 과정은 무척이나 빠르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적응을 하려면 자연스레 빨리빨리 처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는 빨리빨리 문화가 생겨났는데요 누군가는 이런 빨리빨리 문화가 뭐가 좋냐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급하게 일처리를 날림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빨리빨리 문화 덕분에 한국은 더욱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고 오로지 빨리 빨리에 집중하면서 정말 날림으로 일처리를 했다면 여기까지 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는 좋은 점도 굉장히 많은데요 우선 그 예로 한국의 인터넷을 들 수 있습니다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인정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온갖 첨단 산업의 집약체인 실리콘 밸리보트 있이 더 빠르다고 들 하죠 그리고 한국인들 자체도 빠릿빠릿 합니다 아마 다른 나라에 나가서 관공서 업무를 보류하면 속이 터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텐데요 이와 달리 한국의 일처리 속도는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좋을 정도죠 그런 덕분일까요 한국인들은 빠리 타고 근면 성실하다는 소문이 돌았는지 한국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성실한 모습으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해외에 취업한 청년들은 영리하고 일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특히 그중에서도 미국과 중동 지역에서는 한국인이라고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국인들을 신뢰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 사람들은 잠이없는 한국인이라고 놀라워 한다는데요 거기에 한국인들의 높은 책임감과 빠른 일 처리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동 지역 사람들은 한국인을 성실하고 머리가 좋으며 눈치가 빠르다고 평가하는데요 세계를 뒤흔들렸다 블랙베리 기술 총괄 책임자 알란 느 준 대표 역시 한국인은 열정적이고 성실하며 땀의 가치를 알고 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때 만난 한국인에 대한 인상이 지금도 변하지 않고 있 열심히 노력하는 한국인의 모습이 그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세계 다른 민족이 쉽게 가질 수 없는 근면 성실함과 같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많은 경제학자들과 유태인들은 한국인의 민족성을 두고 입을 모아 칭찬합니다 그러니 우리들도 자부심을 조금 더 가져도 좋을 듯한데요 심지어 세계 각국 우수 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한국이 다 휩쓸고 다니며 유일하 의 유태인을 게으름뱅이로 보이게 하는 민족이 바로 한국인들이라면 한때는 한국의 노동 시간은 OECD 2위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며 비난을 했었는데요 사실 자 생각해 보면 한국인들은 일할 때는 쉬고 싶다더니 쉴 때는 스스로 일을 만들어내는 민족이기 합니다 팬데믹 시절 집에서 나오지 말랬더니 달고나를 400번 적고 있던 한국인들 그러면서도 나태 지옥을 두려워하는 것죠 취 너무나 한국인들 스러운데요 으로도 한국인들이 근면 성실함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발전을 이뤄 한류 열풍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여행 목적이든 유학이나 직장 때문이든 한번 한국 생활을 경험해 본 외국인들은 한 가지 공통된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다는데요 바로 자기 나라로 다시 되돌아간 후 한국에서의 편리한 삶을 그리워한다는 특징이죠 심지어 이들 중에는 향수병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예 고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 에 정착하기로 결심한 이들도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외국인들은 과연 한국의 어떤 점에 깊이 매료되어 다시 한국을 찾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생활을 경험해 본 외국인들이 가장 감탄하는 부분은 의식주 중에서도 특히 사는 환경 주라고 합니다 외국인들은 하나같이 편의성이 높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한국의 오피스텔 아파트를 보고 놀란다고 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세입자가 따로 알아볼 필요 없이 나 냉난방 보안 관리 등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있기 때문이죠 여기에 공원이나 마트 세탁소 헬스장 등 편의 시설이 주변에 갖춰져 있어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이 해결 가능한 점에 외국인들은 감탄하지 않는다는데 어디 이뿐인가요 공기청정기나 에어컨 세탁기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관리원이 집에 방문하기도 하고 언제나 원하는 시간대에 음식을 배달로 시켜 먹을 수 있으며 세탁소 직원 역시 통화 한 번에 집앞까지 가능한 한국의 주거 공간은 외국인들에게 그야말로 하나의 소도 시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렇듯 한국처럼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곳에서 편하게 살다 보니 고국으로 돌아간 후 집 근처에 편의점도 없고 접근성도 한참 떨어지는 환경에 적응을 못한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특히나 외국인들이 한국 집에 살면서 정말 편리하다고 느끼는 요소가 하나 있다고 합니다 바로 현관 출입문 보안 시스템 및 집집마다 달려 있는 디지털 도어락 시스템인데요 실제로 오늘날까지도 한국을 제외한 외국에서는 디지털 도어락의 개념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외국엔 아직도 현관문을 열쇠를 이용해 수동으로 여는 아날로그 방식이 대부분인데요 그렇다 보니 해외에서는 열쇠를 깜빡하고 집에 두고 나왔다가 열쇠 공을 불러 키를 복사하는데만 수십만 원 가량의 돈을내는 것이 일상 답안 4라고 합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공동 출입문과 각자 집에도 모두 디지털 도어락이 달려 있어 열쇠 분실의 위험도 없고 무엇보다 안전하죠 물론 서양인들은 한국에서의 생활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아날로그적인 열쇠 방식에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딱 한번 한국을 경험하고 나서는 그 편리함에 눈을 떠버려 원래의 생활로 못 돌아가겠다며 하소연하고 있는 것이죠 게다가 한국에서 겨울을 보내본 외국인들이랑 men 더더욱 한국 생활을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에겐 그동안 너무 당연해서 평범하게 여겨온 바닥 난방이 외국인들에게는 엄청 신세계로 느껴지기 때문이라는데요 우리는 한 겨울에도 웬만한 가정집에서 얇은 옷차림을 하고 지내는게 일반적이죠 보일러 하나만 틀면 거실을 비롯해 모든 방 심지어 화장실까지 따뜻해지는 난방 방식 덕분에 그런데요 하지만 외국의 경우 이런 따뜻함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직도 미국과 유럽에서는 각방마다 라디에이터를 켜고 따뜻해지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리거나 바람이 나오는 풍기에 의존해야 하는 탓에 겨울마다 극심한 건조를 경험해야 한다고 하죠 심지어 남방은 일본이 최고라며 주장하던 일본인들도 한국의 온도를 경험하고 나서는 엄청난 자괴감에 빠지곤 하는데요 한국의 온도는 바닥 난 방영인데 이러한 형태는 일본에서는 고급형 맨션이나 현대식 건물 외에는 사실상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에는 아직도 대부분의 가정집에서 바닥이 아닌 위쪽 공기를 데우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죠 일본이 이런 난방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지리적 환경 때문인데요 바닥 난방을 하려면 돌이나 콘크리트 같이 열효율이 높은 재료들을 써야 하는데 탄성이 없어서 충격을 받으면 잘 깨지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일본에서는 목조 주택이 대부분일 수밖에 없고 바닥난방이 발달하기 어려웠다고 하죠 대신 일본에서는 나무로 만든 난로 탁자의 이불이나 담요 등을 덮어 만든 코타츠를 사용하며 혹한의 추위를 간신히 이겨 고 하는데요 오죽하면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일본에서 동사로 사망한 사람이 총 1만 명이 넘는다는 안타까운 통계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일본이나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의 남방 시스템을 한번 경험하고 나면 다시는 못 돌아가겠다고 하소연하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거주환경의 차이점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매료시키는 한국 생활의 장점은 많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이 바로 대중 교통입니다 한국은 대중교통 체제가 매우 잘 정비되어 있어 버스나 지하철로 가고 싶은 곳을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이죠 반면 해외에서는 한국처럼 구석구석 노선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무척 불편하다고 합니다 이마저도 밥 먹듯 연착되는 하면 지하철 내부를 정비하지 않아 쥐와 쓰레기가 들끓는 바람에 대중 교통이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시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데요 반면 한국의 지하철은 항상 깨끗하고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죠 이밖에도 외국인들은 쾌적한 냉난방 시스템과 지하철 전체에 깔려 있는 와이파이 스크린 도어를 칭찬하며 한국 지하철이 전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또 하나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 편리함을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인터넷 행정 서비스 은행 업무 처리 속도 등 빠르지 않은 것이 없는 한국인의 속도입니다 특히 택배에 있어서 한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죠 웬만한 생활용품 같은 건 당일에 받아볼 수 있고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2에서 3위를 초과하지 않는 나라는 거의 우리나라가 유일무의한요 이밖에도 은행 업무나 행정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사실상 한국의 속도를 따라올 만한 국가가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외국인들은 입을 모읍니다 이렇듯 빨리빨리가 일상화되어 있는 한국의 환경에 적응되어 있다가 고국의 느린 행정을 마주치고 나면 정말 답답함을 을 느낀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서 꼽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치안이 빠지지 않는데요 여성 혼자 밤늦게 안심하고 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한국이 거의 유일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해외에는 총기 소유를 허용하는 나라가 꽤 많기 때문에 강력 범죄 마저 만연하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런 총기 사고는 언제 마주칠지 모르는 실질적 위협이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밤늦은 시간 골목길을 걸어다니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동네를 걸어다닐 때조차도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다 보니 한국 생활을 경험하고 나면 한국이 더욱 유토피아처럼 느껴지는 것이죠 한편 한국에서 1년을 생활하다 미국에 복귀했다는 한 인터넷 유저가 레디의 올린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1년 살다 얼마 전 미국으로 복귀 될 일상이 지루하고 활기를 잃은 느낌이다 모든게 멀리 떨어져 있고 대중 교통은 끔찍한 데다 한국 도시와 같은 생동감이 없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지만 그냥 한국이 그립다 해당 게시글 아래에는 무려 400개가 넘는 공감성 댓글이 달렸는데요 그중 몇 개를 간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에서 JFK 공항으로 돌아오자마자 엄청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평소 무리했던 직원들은 그날 따라 더욱 불친절해 보였습니다 쓰다 한국이 더 그리워지네요 미국에 돌아온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아직도 마음에 안 드네요 걷기도 좋고 버스나 지하철도 마음 놓고 탈 수 있던 한국이 그리워요 나는 거의 세 개월 전에 돌아왔지만 여전히 우울하고 불안하며 지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10년을 살면서 이런 느낌을 극복하는데 수년이 걸렸습니다 나는 미국에서 한국 생활을 재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큰 도시로 이사하고 도심 근처에 살면서 문화 생활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활은 결코 한국에서만큼 활기차다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미국의 모든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인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외국에서 살 땐 미쳐 느끼지 못하다가 한국 생활을 경험하고 나서야 그 편리함을 체감하고 그리워하게 되었다는 반응들이었다 한국은 경제 정치 치한 삶의 질 위생 의료 복지 교육 교통 인터넷 행정 서비스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살기 좋은 나라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부신 경제 성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누리게 된 편리한 일상이었을 텐데요 영국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빠르면 2030년 늦으면 2035년부터 유럽내 내연 기관 자동차 판매를 금지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내연 기관 자동차란 기존의 휘발유 경유와 같은 화성 연료를 사용하여 움직이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최근 유럽은 갈수록 나빠지는 대기오염의 원인으로 내연 기관 자동차들을 지목했는데 그 그 결과 독일과 네덜란드는 2030년부터 영국은 2035년부터 일반 자동차 판매가 금지되며 프랑스와 스페인은 2040년부터 금지한다고 합니다 이런 세계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 업체들은 전기차 시대를 맞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전기차 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업체는 미국의 테슬라 있니다 테슬라는 애초부터 전기차만을 만드는 회사로 자유 주행을 비롯한 첨단 기술로 유명하며 들어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어 회사의 주가 또한 급격하게 오은 곳이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기대가 있는만큼 주문량 또한 어마어마하지만 미국 공장에서의 생산 속도가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해 중국의 상하이에 새로운 공장을지었습니다 테슬라는 중국에서 공장을 짓고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해 원가절감을 시도했는데요 중국에서 생산하는 테슬라는 고급형 모델에 사용되는 한국산 니켈 코발트 배터리가 아닌 저가형 리튬인산철 배터리가 되었는데 해당 배터리는 중국의 배터리 업체 catl ES 만듭니다 저가형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했지만 전기차의 주행거리는 이전과 동일하다는 발표를 하며 중국산 배터리는 활용도가 높다 앞으로 발전이 기대된다는 발언을 했습니다이어서 중국 현지에서 차량 가격을 10% 낮추며 중국산 배터리로 이뤄낸 원가절감으로 중국에서 많은 판매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중국산 배터리는 제 역할해 주었는데요 최근 날이 추워지면서 중국산 테슬라의 성능저하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온도에 민감한 부품으로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 기본적으로 성능이 저하됩니다 하지만 배터리의 품질에 따라서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이 있고 거의 떨어지지 않는 제품이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문제가 되는 테슬라는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저가형 모델이고 한국산 LG 화학 배터리를 장착한 고급형 모델은 추운 임에도 성능저하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중국 catl 배터리를 장착한 테슬라는 공식 주행 거리는 468 km이지만 추운 겨울인 현재 실제 주행거리는 241km 불과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한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모델은 겨울철에도 420km 주행할 수 있는데 비해 너무 적은 주행거리입니다 하지만 겨울철 주행거리 문제는 중국에서 그치지 않고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유명해졌는데요 얼마 전 중국산 테슬라 모델 3과 유럽으로 수출되었고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는 중국에서만 판매해 오고 있었지만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며 낮아진 원가로 경쟁력을 높여 수출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유럽의 소비자들이 중국산 테슬라를 타보고 실망한 사이에 한국의 전기차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기차는 유럽 내 판매량 급증으로 성능과 실용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의 전기차 판매량 1위는 르노의 조회이력 현재까지 약 7만 5,000대 가량 판매됐습니다 테슬라의 모델 3는 5 5,000대 가량 판매되었으며 유럽내 2위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대차의 코나이 브이는 3만 2천대로 3위를 차지했으며 기아차의 니로 이브는 24,000 대가량 판매되었습니다 코나와 니로는 같은 플랫폼 뼈대를 사용했으며 디자인과 로고만 다른 자동차입니다 그렇기에 한국 현대기아의 코나와 니로의 판매량을 합치면 2위 테슬라보조금 코나이는 배터리 바라 문제를 겪으며 안 좋은 이슈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내 판매량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7월부터 코나 이브이가 테슬라를 꺾고 월단위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났는데요 그 이유는 주행거리에 있습니다 전기 하는 휘발유 차량과 다르게 아무 때나 충전하기 어려워 주행가능 거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테슬라의 모델 삼는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하여 주행 거리가 반토막이 났지만 한국의 코나 이브이와 니로 이브이는 현대 기아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주행 가능 거리보다 훨씬 더 많은 거리를 주행 가능하다는 것이 현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의 한 자동차 전문 매체에서 조사한 결과 테슬 라의 제조사 공식 주행 가능 거리는 409km 실제 측정 결과 384k 나왔다고 합니다 반면에 현대기아의 전기차는 제조사가 공식 발표한 주행 가는 거리보다 훨씬 뒤돌고 있습니다 왼쪽에 기한 이론은 공식 주행 가는 거리가 455k 실제 측정시 611k 갈 수 있으며 오른쪽 현대 코나는 공식적으로는 449k 가지만 실제로는 649k m 간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해당 비교 실험 당시는 여름이라 테슬라의 배터리가 성능저하를 일으키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실험 결과가 독기를 비롯한 유럽의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수십만의 조회수를 기록해 현대 기아 자동차에 말도 안 되는 효율성이 입소문을 타며 유럽 내 전기차 판매 2위를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일부 유럽 소비자들은 사실상 우리나라 전기차가 1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현재 유럽에서 7만 5,000대 가량을 판매하며 판매량 1위를 기록 르노의 조회는 차체 분류 부터가 슈퍼미니 자동차입니다 우리나라 모닝 마티즈보다 작은 크기이며 코나 다도 많이 작은 크기입니다 주행가능 거리도 200km 대로 450km 대인 코나와 입에 차이납니다 이렇게 차이나는 수준인데 같은 전기자동차로 묶여 경쟁 상대가 되는게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소형 SUV 한국의 전기차가 유럽내 1이라고 보는게 현실적으로 맞다는 주장입니다뿐만 아니 니라 현대의 코나는 유럽 내 가장 공신력 있는 자동차 평가 기관에서 친환경 차량 테스트 ncap 테스트에서 별다섯개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엔 르노 조회도 있지만 토요타의 chr 차량은 별세개 반을 기록하며 저조한 성과를 냈습니다 해당 기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 유럽내 일부 지역에서 전기차 판매 보조금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친환경적인 차량이니 유럽연합이 적극지 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업체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2030년 후에 내연 기관 자동차들이 모두 판매 금지를 당한 이유를 생각하며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도 가장 큰 전기차 시장인 유럽에서 사실상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연구 개발을 소홀이 하지 않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이 GMP 개발하여 최초 공개했습니다이 GMP 전기차 전용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쉽게 뼈대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앞서 말한 코나와 니로는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해당 플랫폼은 전기차 전용이 아니라 기존의 내연 기관에서 사용하던 플랫폼으로 전기차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기차에는 필요 없는 엔진과 불필요한 연료 계통을 과감하게 없애고 최적의 무게 분배를 갖춘 설계로 전기차만의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 낸 것입니다 현대의 공식적인 발표로 이회 충전당 500km 이상 주행 가능하다고 하며 800b 급속 충전을 지원해 20분 이내에 80% 이상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발표라는 제조사의 공식 발표보다 실제 사용 시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 자동차는 다릅니다 최근에 나온 내연 기관 자동차들도 일반적인 주행 환경에서 공인 연비보다 훨씬 높은 연비를 내주고 있으며 아까 독일 자동차 매체에서 보여준 실험처럼 전기차의 경우도 제조사가 발표한 공식적인 주행 거리보다 월등이 많은 거리를 갈 수 있 입니다 한마디로 이전 세대보다 훨씬 진보된 전기차를 생산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미국과 유럽 일본에 비해 출발이 늦었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내연 기관에서 경쟁을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친환경 차량입니다 현대 기아차는 전기차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더 놀라운 부분이 있습니다 수소 전기차 흔히 수소차를 불리는 분야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업체의 수소 기술력은 세계 1위로 현재 어디에도 경쟁 상대가 없는 상황입니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수소 트럭을 상용화 시키며 친환경 트럭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전문가들은 미래의 승용차는 전기차가 될 것이며 미래의 화물차는 수소차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화물용 차량은 하루에 주행하는 거리가 매우 많고 자동차가 멈춰 있는 시간이 별로 없기에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전기차 시스템으로는 효율적인 화물 운반이 불가능하다는 점 망입니다 반면에 수소를 충전하게 되면 단 5분 만에 100% 충전이 가능하며 기존 화물차에 가장 큰 단점인 매연 배출에서 자유롭습니다 우리나라가 개발하고 상용한 수소 트럭은 주행하면서 단 일지의 오염 물질도 내뿜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순수한 물입니다 오염된 물도 아니고 완벽하게 순수한 물이라 그대로 마셔도 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2030년부터 유럽을 비롯한 세계각 에서 내연 기관 자동차 판매가 제한됩니다 마찬가지로 매연을 내뿜는 트럭을 비롯한 화물 차들도 운행이 제한될 예정입니다 현재 수소 트럭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은 우리나라 현대차 밖에 없는데 우리나라가 세계 친환경 트럭 시장을 장악하게 되면 수백조원의 시장을 창출해내는 것이며 관련된 수십만 개의 일자리 또한 같이 따라올 것입니다 이런 기대에 부흥이라고 하듯 현대차의 정의선 부회장은 앞으로 5년간 60조원을 쏟아부 미래차 연구 개발에 힘쓰겠다고 했습니다 해당 투자 금액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서 투자한 기술은 곧이어 미래 먹거리로 돌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 개발의 과도기 단계에서 좋지 않은 이슈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는 코나 배터리가 바로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물론 제조사에서 리콜이나 업그레이드 등 관련 사항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품질 보증에 더욱 힘써서 앞으로 더 완벽에 가까운 자동차들을 만들어 내기를 바랍니다 최근 들어 원가를 아끼겠다고 한국산 배터리를 제쳐두고 중국 업체의 배터리를 사용해 주행거리가 반토막이 한 테슬라가 주춤하던 사이 유럽 내에서 월등한 주행거리로 입소문을 타며 우리 자동차 업체들이 유럽 시장 2위를 차지하게 된 상황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참고로 일본의 전기차들이 순위권에도 없다고 합니다 세계가 친환경 자동차를 권장하며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내연 기관 차량을 퇴출시키고 있는 상황인데 일본에서는 세계적인 름과 상관없이 내연 기관 자동차들을 유지하겠다고 합니다 현재 내연 기관 차량 판매량 1위인 일본 업체들의 몇 년 뒤에 미래가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유럽을 다 합쳐도 한국이 안 되는 숫자입니다 미국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서 한국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외신에서 주목하는 한국 방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근 미국 워싱턴 포스트 CNBC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직접 보도한 한국 방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미국 올해 한국에서 건네받아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공급한 155 포탄 양이 모든 유럽 국가의 공급량을 합한 것보다 많았다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가 4일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올해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착 상황을 되짚어 보는 심층 기획 기사에서 한국산 155 포탄이 우크라이나의 간접 지원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올해 초 바이든 행정부의 가장 큰 숙제가 우크라이나의 155 포탄을 공급하는 일이었다고 미국의 생산량으로 한 달에 9만 발 이상이 필요한 우크라이나 수요의 10분의 조금 넘는 수준 밖에 충족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암 보보자매이 공급한 탄약을 대량으로 보유한 한국의 눈을 돌렸습니다 한국이라면 41일 안에 공중과 해상으로 33만 발을 실어나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교전 지역에 무기 공급을 금지하고 있는 한국법이 장이었고 결국 간접 지원 방식은 수용할 수 있다는 한국 정부의 뜻에 따라 올해 초부터 탄약 공급이 성사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wp 결과적으로 한국은 모든 유럽 국가의 공급량을 합산한 것보다 더 많은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나라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신문은 한국에서 이송된 포탄 양을 구체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았습니다 또 신문이 거론한 한국에서 이송됐다는 포탄이 곧바로 우크라이나의 전장에서 됐는지 미국이 한국발 포탄으로 자국 무기고를 채움으로써 기존의 자신들이 보유한 포탄 제고 물량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할 수 있었다는 취지인지는 불분명해 보입니다 한국 정부는 그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 무기 지원과 관련해 직접 지원 물량은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또 대미 무기 수출은 최종 사용자는 미군이라는 조건 하에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이 한국 정부의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는 케이고 자주포에 들어가는 155 포탄을 생산량도 급격히 늘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탄약수 10만 개를 공급한 뒤부터 더 바빠졌습니다 인력과 시설을 확충해 기존 2교대에서 3교대 작업까지 하며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높였습니다 여기에 폴란드까지 한국측에 연간 10만 발을 생산할 수 있는 포탄 공장 건립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전 세계에서 한국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밝히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하나는 이제 더 빠른 공급을 위해 스페인 탄약 업체와 하여 스페인 내의 탄약 생산 기지를 추가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방산 기업 최초로 유럽 탄약 시장 선점에 나선 것입니다 이런 소식과 함께 얼마 전 하화 에어로 스페이스는 수요가 급증하는 155 포탄의 장약 공급을 계기로 자유진영 우방국인 영국과 방산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는 영국 B 시스템즈와 179억 원 규모로 nato 회원국이 사용하는 155 포탄 모듈라 장약 MCS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나는 2019년부터 선제적으로 nato 사거리 기준을 충족하는 추진 장약 개발에 나서 올해초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영국 자주포 획득 사업에 kva 선정되면 MCS 동시에 공급해 패키지 형태의 수출도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전 세계 방산 시장에 한국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방송사들이 연쇄적으로 한국 방산 능력에 대해 특집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데요 한국은 2027년까지 미국 러시아 프랑스에 이어 세계 사위의 무기 수출국이 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은 매력적인 가격과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은 매력적인 가격과 더 빠른 배송 시간을 통해 서고 방산업체와 갑산 중국 개발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의를 점했습니다 한국은 많은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이를 매우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떻게 세계 최대의 무기 거래국이 되었으며 중국이나 독일을 능가할 수 있었을까요 2010년부터 2017년 사이에 서울의 총 방산 수출액은 31억 달러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17년에만 한국의 132개 기업이 여은 세계국가 무기를 수출했습니다 이후 아시아를 넘어 유럽 남미까지 판매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30년 동안 대한민국 바다를 지켜온 퇴역 호위함입니다이 함선에 수정된 는 현재 방글라데시 해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 군용 장비를 운용 중인 다른 만인 국가도 있습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은 전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큰 무기 공급 국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네덜란드 터키보다는 순이었습니다 오늘날 한국의 가장 큰 방산업 채로는 한화 KI Li 지넥스 1 현대로 템입니다 탱크 비행기 등 이들 제품이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인 adx 전 됐습니다 한국 방산 장비의 주요 고객 중 다수가 이곳에 상당한 입지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폴란드에도 전용 전시관이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의 이웃 국가인 폴란드는 로켓 발사기 탱크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 2022년 8월 한국 기업과 수시업무 무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이어 폴란드의 두 번째로 큰 무기 수입 파트너가 됐습니다이는 우리나라를 둘러싼 매우 중요한 안보 상황에서 폴란드에게 필수적이었습니다 한국의 군수 산업은 미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이는 Nat 표준과 호환성을 의미합니다이는 nato 회원국인 폴란드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의 군수 산업은 미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이는 nato 표준과 동맹 내에서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거래인 첫 번째 무기들이 폴란드에 도착하 데는 불과 세 개월이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2018년 헝가리는 독일의 레퍼드 전차 44대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계약 체결 이후 5년이 지난 현재까지 전차 1대만 인도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유럽 방산업계의 잠재력에 비하면 한국 방산업체의 입지가 상당히 탄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한국의 방위산업 성장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북한과 7은 비극적인 전쟁 이후 필연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은 북한과 오랜 군사적 긴장과 갈등의 역사가 있어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생산 라인을 유지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연구 개발에 계속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존의 무기 체계에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더 많은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아삭한이 전쟁에서 한국군은 처음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훈련하고 보급한 북한 공산군에 압도당했습니다 미국은 유의 위임 통치하에 한국을 했고 전쟁이 끝나가던 1953년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남한과 북한 모두 엄밀히 말하면 여전히 전쟁 상태입니다 그 이후 전쟁의 상처와 주기적 갈등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한국인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한국의 방위산업 경쟁력은 몇 가지 중요하고 매력적인 특징적인 요소에서 비롯됩니다 첫째 빠른 납품 일정입니다 둘째 제조 효율성과 우수성입증자료 방산업체를 지원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한국의 방산 제품은 다른 경쟁 솔루션에 비해 매우 비용이 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 효율성을 고려하면 성능과 화력 측면에서 여전히 매우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둘째 국내 주요 방산 업체들은 고객의 피드백에 매우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현재로서는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으로 인해 무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한화는 독일의 라인 메를 제치고 47억 달러 규모의 호주 레드백 보병 전투 차량 129대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이는 한국 군장 비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수많은 거래 중 하나로 호주 레드백 입찰 이후 동유럽 국가들이 많아 차세대 보병 전투 차량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과의 협력 구축은 또한 군대를 현대화 하려는 폴란드의 계획의 일부이며 특히 오랫동안 연기되었던 소련 이후 장비 교체 폴란드 군대의 규모 확대 협력을 통해 국내 방위 산업의 잠재력 개발 등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외국 파트너와 함께 현재의 방산 수출 속도가 2027년까지 지속된다면 한국이 2027년에 4대 방산 수출국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한국 최대 방산업체가 새로운 무기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하화의 시설이 어떻게 폴란드로 향하게 되었는지 미래의의 무기고를 방호할 수 있는 잠수함을 구성하고 있는지에 대해 앞서 전해드렸습니다이는 한국이 세계 어느 곳보다 빠른 속도로 무기 판매를 늘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 5년 만에 방산 수출이 177% 증가했습니다 프랑스의 방위산업 규모는 상당히 크지만 한국이 생산량을 늘리는 속도는 미래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한국이 어떻게 거대 국방 강국으로 변모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서방 군사동맹에 어떤 의미를 갖 는지 알아보겠습니다이 한화공장 내부 근로자들은 수십대의 케이고 자주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화는 한국 최대의 방산 업체입니다 그들은 한국의 무기 수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나토의 핵심 여원 국인 폴란드가 137억 달러 규모의 무기 거래 일환으로이를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이곳 직원들이 건설할 수 있는 빠른 속도가 주요 판매 포인트라고 말합니다 프로세스는 세 단계로 완료됩니다 무기의 뼈대를 조립하고 부품을 연결한 후 성능을 테스트하는 과정입니다 회사는 구체적인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근 배송은 신속하게 이루어졌습니다 9의 첫 선적은 계약이 체결된지 불과 세 개월여 아닌 12월에 폴란드에 도착했습니다이는 협정이 체결된지 수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진행 중인 유럽의 다른 무기 거래와는 대조적입니다 하나는 빠른 완료 시간이 신규 고객 유치 전략의 주요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군사 분석가들은 부분적으로 고조된 지역적 긴 때문에 한국이 일부 서방 국가들보다 이러한 시스템을 더 빨리 구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냉전이 끝나자 유럽의 군사 강국들은 제례식 무기 생산 능력을 줄이기 시작했고 북한의 위협으로 인해 한국은 생산을 늘렸습니다 그 이후로 한국은 주로 전통 전장 무기 개발에 주력해왔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들은 항공기 핵잠수함 등 첨단 무기 개발에 주력해 온 반면 한국은 대포 등 여타 무기 개발에 주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욱 발전된 해군 설계를 서방으로 수출하려고 합니다 하화의 조선소에서는 직원들이 최신 잠수함인 kss 3을 비롯한 선박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업계 분석가들은이 제품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잠수함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하나는이 디젤 추진 선박을 또 다른 Nat 회원국인 캐나다에 판매하기 위해 협상 중입니다 하나는 자동화된 기계를 사용하고 더 많은 부품을 현지에서 생산함으로써 비용과 생산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 하고 있 지금 서계신 이곳이 잠수함 압력 선체를 제작하는 곳입니다 지금 잠수함 압력 선체 공장은 약 90% 정도 자동화로 되어 있고 회사는 2027년까지 이러한 시스템의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입니다 군사 분석가들은이 설계가 미래에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해군으로부터 NH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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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국인! 06월 18일 6:00” üzerine 28 yorum

  1. 중요한것은 나라가 망햇는데도 다시일어나 발전을 하엿다는것이다. 군사정권과 쿠테타 군사정권을 물리치고 민주주의를 세워 바로잡아가고 있다는것이며 아즉도 독재를 꿈꾸는것들이 있는데도 민주주의의 정신은 투철하여 바르게잡아 검찰공안정국을 꿈꾸지 못하게 만들고있다. 지금 그것들은 독재를 꿈꾸고있다.

  2. 아즉은 다 이뤄진것이 아니다. 아직도 헛된꿈을 꾸고있는 못된부류들이 있다는것을 깨어있는 국민들이 똑바로알고 있으며 어리버리한 국민들은 그것들을 밀어주고있다. 독재의 탄생은 그냥 나타나는것이 아니다. 속아서 나타나고 모르고 그것들을 지지하여 나타나는것이다. 하나회라는 집단을 밀어줘 5공정권의 독재가 있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그러고도 또다시 검찰집단이라는것들을 지지하고 밀어주고있다. 정신차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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