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한국인! 06월 11일 20:00
https://youtu.be/-nmEUMHGuzY
[음악] 저명한 경제학자의 충격적인 발언이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은 현대 경영학의 거장이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 있데요 피터 드러커는 20세기와 그다음 세기의 기업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이라는 수식어를 얻을만큼 경영 경제 마케팅 등 분야를 막론하고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기업 CEO 그이 피터 드러커 교수를 롤모델로 삼고 기업을 경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는 2005년 별세하기 직전까지 학문적 연구와 교수로서의 강연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그중 과거 한 미국 매체에서 피터 드러커와 진행했던 인터뷰가 재조명되면서 그의 발언이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피터 드러커 교수는 대표 저서인 넥스트 소사이어티를 발간하면서 당시 미국의 유명 방송에 했었는데요 한참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방송 진행자는 드러커 교수에게 한 가지 질문을 건냅니다 전세계인들이 당신의 책에 주목하고 있다 다음 사회를 이끌어 나갈 민족이 어떤 민족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두가 그의 입에서 미국이나 영국이라고 것이라 예상하였는데 하지만 드러커 교수의 예상치 못한 답변은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의심할 나위없이 한국이다 의한 표정을 짓는 방송 진행자를 바라보며 피터 드러커 교수는 한마디를 더 건냈습니다 당신은 아시아에 위치한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해 알고 있는가 한국인에 관해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은 그들이 무섭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드러커 교수의 말을들은 질문자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미국인이나 유럽인도 아닌 한국인의 민족성이 무섭다고 하는 이유를 물어봐도 되는가 그녀의 말을들은 드러커 교수는 과거 기억을 회상이라는 듯 잠시간 말을 아끼다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6.25 전쟁이 끝난 직후 한국 처음 방문했다 당시 한국은 농업 사회였고 교육은 엉망이었다 그리고 10년 전인 2000년에 다시 방문했을 때 한국은 철저한 산업 사회로 변했고 빠르게 지식 사회로 가고 있었다 방송 진행자는 그의 말을 듣더니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역사상 발전을 이룩한 국가는 한국을 제외하고도 많지 않냐 아까 언급된 미국과 영국 하다 못해 유럽의 독일이나 프랑스 역시 엄청난 발전을 일궈낸 국가이다 그녀의 말에 고개를 내저은 드러커 교수는 미국 독일 프랑스가 80년에 100년 만에 어낸 것을 한국은 단 40년 만에 해냈다 게다가 약 40년 전만에도 한국에는 기업이 전혀 없었다 한국을 수십년 동안 지배한 일본은 한국인이 기업을 경영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일본은 고등 교육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는 실질적으로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도 없었다 한국 전쟁이 끝날 무 남아는 완전히 파괴됐다 오늘날 한국은 24개 가량의 산업에서 세계 인류 수준이고 조선과 몇몇 분야에서는 세계의 선두주자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그러한 성과를 일궈낸 것은 한국인이라는 민족이 대단하다는 얘기이다 한국인은 정말 이상한 민족이다 그들이 발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한국 임의 민족성에 주애라 준한다고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가만 보면 우리 한국인들은 서로 극단적인 특징들을 한몸에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슨 일을 하든 마치 내일 당장 세상이 끝날 것처럼 모아치는법 이리 문화로 유명하면서도 그 빨리빨리 속에서도 꼼꼼함과 엄청난 끈기를 함께 보여주며 강박에 가까운 완벽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일하는 시간이 길기로 유명하지만 노는 시간 또한 세계 이위로 일과 노는 것 중 그 어느 것도 포기 못하는 욕심쟁이이기도 하죠 또 잘 웃지 않는 민족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무뚝뚝하지만 예로부터 무슨 건수만 있으면 잔치를 벌리고 온 동네 사람들이 밤새 술을 먹고 춤을 추는 미친 흥의 민족이기 합니다 또한 이웃이나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으면 그냥 못 지나칠 정도로 마음이 착하고 여린 사람들이지만 부리를 보면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들어 엄청난 전투력을 보여주기도 하죠 게다가 전 세계에서 나라와 집단에 대한 애착이 가장 강한 민족이라서 또 그 공동체 안에서는 개개인이 가진 개성과 주체성을 잃지 않고 강하게 표출하는 득의한 면모를 보이기도 도합니다 이렇게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모순적인 많은 특징들을 품고 있는 특이한 한국인의 DNA n 피터 드러커 교수의 말처럼 고속 성장의 기적을 이뤄내는 기반이 되었는데요 전 세계인 모두가 앞으로이 불쌍한 나라는 절대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여겼던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에서 불과 70년 만에 세계 10대 부자 나라이자 전 세계에 많은 이들이 부러워하는 문화 초강 대국이 된 겁니다 그야말로 기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수준의 생명 자 저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속 성장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죠 바로 1974년에 현대중공업에서 한 번도 배만드는 독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한국이 당시 세계 최대 생산 능력을 가진 독을 계획한 후 그것도 그 독과 배를 동시에 성공적으로 완공하는 말도 안 되는 모습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당시에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당시 한국의 1년 예산에 무려 15% 해당하는 4 300만 달러가 필요했다고 하는데요 현대 정주영 회장에게는 그 정도의 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영국 바클레이스 은행으로가 500원짜리 집회에 있는 거북선 그림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죠 한국은 이미 1년 전에 이런 배를 만든 사람들이다 기가 막힌 세이즈 피치를 펼쳤는데요 이에 감명받은 영국 바클레이스 은행측은 융자를 제공했고 결국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었죠 한국의 현대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아실 만한 아주 유명한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그 뒤에 또 다른 이야기가 있는데 현대의 그 프로젝트는 당시 조선 기술 세계 최고였던 일본과 합작으로 진행하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일본 측은 정주영 회장의 계획을 듣고는 처음부터 그런 대규모 독을 짓는 것도 어려운데 거기에 동시에 배까지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작은 독을 먼저 완성한 후 그다음 배를 만들어야 한다 정주영 회장은 일본과의 합작 계획을 중단해 버리고 독자적으로 생산을 진행했고 결국 성공시켜 버렸습니다 이런 사건을 보고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인들은 무모한 모험을 감행하여 성공시키는 사람들 기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던 과거의 한국은 어느새 수많은 산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남들의 성과를 따라잡는 것을 목표로 두지 않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한국인의 모습은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하죠 이런 한국인들의 민족성을 잘 알고 있던 피터 드러커 교수는 누군가 국제 사회를 이끌 국가를 묻는다면 나는 고민도 없이 한국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들이 제일의 국가로 성장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국인을 두고 위대한 민족이라고 평가한 드러커 교수의 말은 곧 그의 저서에 고스란이 녹아 있었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기업 경영인들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드러커 교수인만큼 그의 인터뷰 영상은 2022년 현재까지도 두고두고 회자가 되곤 하는데요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그의 발언에 공감하며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발언에 반감을 가지고 무분별한 비난을 던지는 사람들이 존재했으니 바로 일본인들 있니다 일본인들은 일본을 두고 국제 정세를 주도하는 국가로서 자신들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그래서 그런지 일본인들은 미국을 비롯한 서양 학자들이 평가하는 일본의 발전 가능성과 민족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죠 이러한 일본인들에게 경영 대부라고 불리는 피터 드러커 교수의 친한 발언은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있던 열등감을 자극한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일본인은 그의 발언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애써 무시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본 네티즌들은 드러커 교수의 인터뷰 영상에 세계적인 학자라고 하더니 대체 뭐가 대단한 사람인지 모르겠어 한국보다 대단한 국가는 널리고 널렸는데 걸 심지어 일본의 언론들 역시 피터 드러커가 읽어낸 학문적 성과까지 깎아내 면 무분별한 비난을 쏟아내기 바빴죠 하지만 이러한 일본인들의 부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학자들은 한국인의 민족성을 두고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는데요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피터 드러커 교수도 한국의 민족성에 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만큼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더욱 눈부신 나를 맞이하길 기원합니다 각 나라의 시민의식은 거창한 곳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사소한 곳에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시민의식이란 그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태도나 마음가짐을 말하는데요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시민 의식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수준이 훤히 들여다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 팝과 K 드라마 등 K 콘텐츠가 전 세계로 유명해지면서 한국 또한 재평가 받고 있는데요 그 덕분인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꼭 다시 방문하겠다 마음을 먹는다는데요 거기에는 한국인들의 높은 도덕성과 시민 의식도 한몫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그게 가장 잘 드러난 곳이 바로 패스트 푸드 점이었다고 하는데요 아마 이렇게 말하면 의아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패스트푸드 점 중에서도 맥도날드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에 4만 여의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요 체인 점이라는 것 자체가 본사에서 내려온 매뉴얼이 있기 때문에 매장 분위기 마등이 똑같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맥도날드는 외국의 맥도날드와 화연이 달랐다요 그건 바로 매장을 이용하는 한국인들의 시민 의식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의 패스트푸드 점에는 분리 수거가 가능한 쓰레기통이 존재하는데요 우리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해 이게 왜 싶은데 외국의 패스트푸드점을 보면 바로 이해가 갑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입구가 하나인 쓰레기통에 빨때 남은 음식물 컵 등을 모두 버리기 때문이었는데요이 방법은 버릴 때는 무척이나 편리하지만 볼 때마다 지저분하고 냄새가 나서 불쾌해지는 십상입니다 심지어 외국에서는 먹은 것을 그대로 매장에 두고 가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직원들이 바쁠 때는 치우지 못해 항상 쓰레기가 널려 있는 광경이 펼쳐지는데요 그런 이유 때문에 해외에서는 패스트푸드점이 집으로 돌아갈 대중 교통이 끊겼다 그나 약속 시간이 미뤄져 잠깐 시간을 때우러 들어가는 곳이었죠 실제로 해외의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자신들 지역의 패스트푸드 점에 대한 부정적 후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탈리아 패스트 푸드 점은 바닷 걸레로 테이블을 닦는 것은 평범한 수준에 불과하다 마드리드는 저녁 시간 이후 노숙자 취객이 많아 매장이 엉망이 된다 나폴리 지점에서 나폴리 지점에서는 쓰레기 방치 손님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어 결국 포장하는 손님이 더 많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는 달랐는데요 한국의 패스트푸드 점에는 리 수거가 가능한 쓰레기통이 따로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분리부터 일반 쓰레기 플라스틱 음료 컵까지 모두 따로 배출할 수 있는데요 심지어 한국에서는 자발적으로 치우는 것도 모자라 쓰레기통 주변이 깨끗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더욱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외국인의 한국 맥도날드 방문 후기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나는 최근에 한국에 갔다가 진짜 신기한 경험 하나 했잖아 여행을 가서 너무 재미있게 놀다 보니 막차를 아슬아슬하게 놓치고 말았어 그래서 할 수 없이 주위를 둘러보는데 눈에 뛴 곳이 맥도날드 있어 나는 개인적으로 지저분하고 위험한 맥도날드를 싫어했거든요 둘러봐도이 지역에는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여기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춥기도 하고 할 수 없이 맥도날드에 들어가게 됐어 그런데 한국에서의 맥도날드 경험은 정말 나에게 잊지 못할 충격이었어 내가 그동안 얼마나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지도 알 수 있었지 한국의 맥도날드는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깔끔했어요 쾌적했습니다 덕분에 난 커피를 마시며 핸드폰 충전까지 무사히 끝내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 여기까지가 외국인이 쓴 글이었는데요 이렇게 쓰레기를 버리는 사소한 행동에서도 큰 문화 차이가 느껴지는게 너무나 신기한데요 예로부터 재활용 선진국으로 불리던 한국 답니다 그리고 이런 매장 청결은 곧 음식의 진로도 연결되는데요 사실 매장이 청결할 수 있다는 것은 일반 시민들도 그렇지만 매장 직원들의 위생관념 또한 높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몇 년 전 영국에서는 유명 패스트푸드점의 얼음을 수거해가 변기물 더러움을 비교한 적이 있습니다 조사결과 많은 패스트푸드에서 취급하고 있는 얼음이 변기물 다 훨씬 더 많은 박테리아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그 이유가이 얼음을 만드는 기계의 청소 빈도가 화장 화장실 청소보다 적었기 때문이었죠 그뿐만 아니라 예전에 미국에서는 한 패스트푸드 직원이 바닥을 닦은 더러운 빵으로 햄버거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요 그 직원은 아무렇지 않게 빵으로 바닥을 닦은 뒤 그 위에 마요네즈를 뿌리고 피크를 올리며 장난을 치고 있었죠 한국이라면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와 달리 그 외에도 쓰레기와 관련해 한국의 시민 의식이 빛을 바라고 있는데요 한국의 길가에는 쓰레기통이 거의 없거나 적은 편입니다 많은 외국인들은 이런 문화에도 당혹스러워 하는데요 그러면서도 길가에 쓰레기통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거리가 깨끗한 것을 보며 너무나 신기해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한국에서는 규격 봉투의 쓰레기 처리 수수료가 함께 포함된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 쓰레기를 배출합니다이 제도는 폐기물 처리 비용을 미리 부과함으로써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도 노리고 재활용 분리 배출 또한 유도하기 위함인데요 종제 봉 같은 경우에는 일반 봉투가 아닌 정부가 허가한 봉투를 구매해야 하는 것과 지역마다 쓸 수 있는 봉투가 다르다는 특징이 있어 외국인들이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입니다 과거에는 일반 마트나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봉투 갑도 따로 받았었는데요 그것도 외국인들에게는 놀랄 일이었으나 지금은 아예 종량제 봉투만 구입해야 한다는 것을 듣고는 한국인들은 환경에 진심이라면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전용 쓰레기 봉 가 존재하지 않는데요 미국의 경우에는 분리 수거는 쓰레기 분리 수거 업체가 따로 있고 집집마다 업체를 계약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모든 쓰레기를 한 곳에 모아 수 업체가 설치한 집합 쓰레기통에 몰아넣으면 되죠 심지어 음식물 쓰레기까지 일반 쓰레기로 버린다고 하는데요 한국인들이 치킨의 뼈는 일반 쓰레기인지 음식물 쓰레기인지 고민하는 동안 외국인들은 그냥 한대 모아 버리는 것이죠 물론이 과정이 번거로울 수 있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일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데요 한국인들은 이런 행동을 별다른 불만 없이 잘해내고 있다는 것에서 높은 시민 의식이 느껴진다는 것이 외국의 평가입니다 이처럼 한국인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분리수거 문화 실제로 한국은 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폐기물 재활용률은 무려 59% 독일의 65% 다음인 2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자 많은 외국인들이 놀 요 빨리 빨리로다 그냥 한 번에 쓰레기통에 다 넣을 것만 같았는데 그런 한국인들이 느긋하게 플라스틱과 병을 나눠 분리 수거를 한다는 것에서 놀라는 것이죠 이에 대한 외국인들의 댓글을 짧게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난 맥도날드 직원인데 진짜 여기선 사람들의 시민 의식이 넌덜머리 나 한국은 정말 식당이 휴식처 같은 느낌이네 여기는 그냥 노숙자들의 놀이터 같아 처음 한국 맥도날드에 갔을 때 너무나 충격적이 였어 나는 여행을 여러 군데 다니면서 맥도날드를 다 들려봤는데 한국만한 곳이 없었거든 들어갔더니 너무 깨끗하고 청결한 거야 와 어떻게 이러지 싶었는데 곧 그 이유를 알게 됐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자신이 먹은 것을 치우고 있더라 그게 당연하다는듯한 모습을 보며 많이 창피했어 물론 나도 빨때 따로 컵 따로 분리 수거를 하는게 조금은 귀찮았지만 아주 작은 귀찮음이 뿐인데 이걸 조금씩 감수했다 이런 청결한 매장을 누릴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어 우리 고향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사회 전체가 한국처럼 바뀌긴 힘들 것 같아 난 그래서 햄버거를 좋아하는데 절대 매장에서 식사하지 않아 보기만 해도 식욕이 사라지거든요 날드 n 매출을 높이고 싶다면 한국을 따라해라 괜히 햄버거가 정크 푸드라 불리는게 아니지 그런데 역시 이용하는 사람도 중요하구나 만약 손님들이 절해 준다면 내가 직원이면 음식 만드는데 더 힘을 쏟을 수 있을 것 같아 최근 대한민국의 방산 및 과학 기술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미국을 뛰어넘는 강력한 레이더에 들어가는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즉 앞으로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AESA 레이더를 갖게 되어 군사 분야에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과연 어떤 소식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국방 군사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대두 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군사적 자주성을 강화하고 국방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방산 분야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되는 kf21 사업이 양산이 축소 위기에 놓였다가 지난 12월 24일의 발표를 통해 기존 양산 계획인 40 대로의 유지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많은 국민들의 노력과 걱정 그리고이를 개발해 낸 연구원들의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이 반영되어 kf21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2024년도 국방 예산은 2023년 대비 4.2% 증간 59조 4 244억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이 중에서 kf21 최초 양산 사업을 위한 금액으로 287억 원이 예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로서 초도물량 양산 축소로 약속된 예산이 제외되어 있던 상황에서 국방 예산이 확정되어 kf21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이슈를 제기했던 일부 인원들을 제외하고는 국회 국방부 방위 사업청 등 모두가 KF 21 도입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는 것입니다이는 정치적인 이해 관계를 떠나 한국의 국방력 강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숫자로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이 매우 다행이긴 합니다만 kf21 사업에서 초도물량 양산의 성공은 이제 출발 선상에 선 것일뿐 앞으로는 본격적인 양산과 추가 무기 체계의 발전이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kf21 보람에 1차 양산이 시작되면서 2024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2026년에는 전력화를 시작하여 2028년에는 kf21 40대가 노후화된 fo 계열기를 대체하는 계획입니다 또한 블로기 개발을 통해 공대지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고 추후 2032년까지 80대를 추가로 생산하여 삼 120대의 KF 21를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원활히 진행되려면 시간과 예산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KF 21은 현재 블록 1단계로 개발되었으며 블록 2와 블록 3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블록 2는 공대지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고 내부 무장창 유무 등 복합 체계의 추가가 기대되며 블록 3가 돼서야 더욱 세련된 기술과 능력이 구현되며 완성체가 될 예정입니다이 모든 것을 완성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는 현실을 명심해야 합니다뿐만 아니라 국산 무기 체계의 타당성에 대한 조사가 부정적으로 나올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며 일부 언론이나 정치인들은 KF 21에 대한 비판을 계속하여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도전에 대처하며 지속 적인 발전과 세계 시장에서의 수출을 통해 KF 21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국방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투기 관련 수출 시장을 늘리고 기체 양산 가격을 낮추며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으로 보입니다 특히 동남아 지역에서는 FA 50과 같은 한국의 무기에 대한 신뢰가 높아 KF 21까지 연계되는 수출 전망이 받습니다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국제적으로 kf21 를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한국방산 수출 전망을 더욱 밝혀줄 소식이 나왔는데요 대한민국의 방산 및 과학 기술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소식이 나온 것입니다 고출력 겐지와 갈륨 RF 반도체와 전력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선두 주자인 rfh가 국내에서 4인치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이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과학 기술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즉 이로 인해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aasa 레이더를 갖게 될 전망인데요 aasa 레이더는 전자적으로 스캔되는 안테나 배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사용함으로써 군사 분야에서 다양한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이 다이아몬드 웨이퍼는 고출력 겐지아 갈륨 RF 반도체 및 전력 반도체의 소재로 적용 가능하며 다이아몬드의 특성을 활용하여 열전도율이 뛰어나 반도체 및 광통신 소자에서 열 방출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rfhic n 이러한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개발함으로써 기존의 다이아몬드 방열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였습니다 기존에는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소결한 작은 크기의 소재가 줄을 이루었는데 rfhic n 독보적인 기술력과 마이크로웨이브 CVD 화학기상 증착 장비를 활용하여 직경 4인치의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성공적으로 개발했습니다이 4인치 다이아몬드 웨이퍼는 특히 겐 소자에 접합할 경우 기존의 리시유 방열 소재와 비교하여 RF 반도체 및 전력 반도체 소자의 구동 시 무려 4배 이상의 열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배출할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열전 도도가 높아져 기존의 구리 방열 소재를 사용한 소자에 비해 최소 50% 최대 200%지 RF 출력을 증가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이 기술은 전투기 AESA 레이더 시스템에서 활용될 수 있는데요 주요 특징으로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다이아몬드 웨이퍼의 핵심 장점 중 하나는 뛰어난 열전 도성과 열방산 특성입니다 다이아몬드는 고열 전도율과 열 안정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AESA 레이더에서 발생하는 고열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배출할 수 있습니다이는 고출력 전자 소자에서 발생하는 열 문제를 크게 완화시켜 레이더의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두 번째로 다이아몬드 웨이퍼는 뛰어난 전기 특성을 가지고 있어 높은 주파수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 입니다이는 레이더의 높은 주파수 작동이 요구되는 군사 응용에 이상적입니다 세 번째로 소자 성능이 대폭 향상됩니다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사용하면 기존의 실리콘 웨이퍼 다 수백배 이상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이는 군사용 레이더의 송수신 소자 및 전력증폭기 등에서 높은 출력 및 민감도를 달성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네 번째로 신속하고 정밀한 스캔이 가능합니다 asa 레이더는 안테나 배열의 개별 요소를 동 적으로 제어하여 빠르고 정밀한 빔 스캔이 가능합니다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사용하면 안테나 배열의 각 요소에 대한 빠른 전력 전환 및 높은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즉 레이더 탐지거리가 대폭 늘어나 더 먼 거리에서 스텔스 기기를 탐지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정성이 매우 강화됩니다 다이아몬드는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며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이는 전투 상황에서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 군사적으로 중요한 환경에서 사용할 때 유리한 점을 이러한 특성은 전투기가 다양한 환경에서 작전하고 이동할 때 전반적으로 정확한 성능과 안정성까지 모두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투기 레이더 시스템의 성능 향상은 군사 작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은 전략적인 이점을 가져오며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통한 열제어 기술은 이러한 군사 응용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어낼 것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렇게 엄청난 기술을 개발해 낸 rfhic n 이동통신과 방위 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화합물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주로 신소재인 지화 갈륨 겐을 활용한 RF 트랜지스터와 전력증폭기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공학 박사인 설립자 조사면 회장과 경제학을 전공한 조덕수 대표 이사의 리더십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rfhic n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겐 소재를 사용한 트랜지스터 방식에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회장인 조 3열에 확고한 믿음과 연구 노력 끝에 2005년에는 겐 전력 증폭기 기술을 개발하고이를 토대로 2010년에는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rfhic n 경기도 안양시 동안 구 평촌에 위치하며 무선 통신용 갱 반도체 핵심 부품을 제공하며 방위 산업에서의 겐 mmic 마이크로파 집적회로 반도체 연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방 신산업 5대 분야 중 반도체 분야에서 rfg 반도체 기술로 제일기 방산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rfhic n 방산 분야가 전체 매출에 3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연구 개발에 110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연간 1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제 rfhic n 방산 분야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제 마이크로웨이 심포지엄 ims 2023 퀀텀 코리아 2023 나노코리아 2023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여 기술력을 알리고 있으며 과천 지식정보 타운에 신사옥을 건립하여 연구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rfhic n 현재 RF 트랜지스터와 전력 증폭기 분야에서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소 발생 탄소 배출 저감 반도체 장비 플라즈마 의료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 최고의 화합물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이 회사는 이번에 개발한 혁신적인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향후 오지 육지 위성통신 방산용 전력 증폭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테스트 및 양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양자 컴퓨터 등에도 적용될 수 있는 다이아몬드 웨이퍼의 개발을 이렇게 rfhic 고성능 다이아몬드 웨이퍼의 개발을 통해 반도체 산업에서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다이아몬드 웨이퍼 개발 소식에 군사 전문가들 및 국민들도 굉장히 반기고 있습니다 asa 핵심인 개반 도체는 식 웨이퍼가 소재인데 미국과 일본만 생산하는 전략물자로 수입할 때도 매번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번 개발이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높은 열전도를 냉각 효율이 높아져 강력한 출력을 낼 수 있다 즉 레이더 탐지거리가 대폭 늘어나게 되 된다 빨리 상용화까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긍정적인 의견들을 보였습니다 최근 몇 년간 국내 군사분야 최대 화두 중에 하나는 국산 asa 레이더의 국산화 성공이었습니다 미국 등 선진국의 기술 이전이나 유출을 극도로 꺼리는 핵심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불과 몇 년 전 한국은 가장 핵심 소자인 지화 갈륨 soon 반도체 소자가 국산화를 했으며 이번에 다이아몬드 웨이퍼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개발을 내면서 업계를 깜짝 놀 했습니다 기존 미국이나 일본의 특허를 피해 가면서도 전력 증폭률이 열전도율이 훨씬 높아 내열성이 뛰어난 것으로 판명되어이 레이더를 실험한 이스라엘조차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남은 과제는 뛰어한 하드웨어의 성능을 보장하게 해줄 소프트웨어인이 분야 또한 국산화 관련해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이 완성되면 일단 나와 있는 스펙만으로 AESA 레이더의 독보적 기술을 가지고 있 는 미국의 레이더들을 필적하기 됩니다 단순히 하드웨어 성능만 본다면 현재 개발된 시제품 성능만으로 F 35스텔스 전투기에 적용된 AESA 레이더를 뛰어넘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이번에 개발된 소자를 적용하고 소프트웨어만 조금 받쳐줘 완성해 낸다면 전투기를 비롯한 첨단 레이더를 핵심으로 사용하는 이지스함 등 첨단 전투 장비의 성능에서도 미국을 앞질러 세계 최고의 asa 레이더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요즘 한국의 첨단 군사 기술 분야의 발전이 가의 경의로운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더욱더 보안을 신경 써야 할 것이며 앞으로 더욱 남은 기술들을 보완하여 빠른 상용화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최근 우리 방산 업계가 역대급 로켓 배송으로 폴란드의 전투기 납품을 완료하면서 뛰어난 기술과 더불어 놀라운 생산 역량으로 또다시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폴란드에 FA 을 마치 극빈 대접하듯 뜨거운 환영과 한국의 감사의 인사를 연일전력 더해 한국은 이렇게나 빠른 fa50 생산 기술로 최근 우리 공군의 TA 50 블로기 배치하는 놀라운 속도와 능력을 보여주며 경쟁력을 입증시켰다 10발 구역 카디즈를 무단 침범하며 도발을 감행했지만 엄청나게 큰 코를 다쳤다고 하는데요 중국의 맞불 조치를 한 이례적인 한국의 대응에 깜짝 놀란 중국이 줄행랑을 쳤다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KI 폴란드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지 1년 세 개월 만에 폴란드 형 FA 50g 경전 투기 12대 납품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등 역대급 속도의 폴란드로부터 폭풍 감사 인사를 막고 있습니다 KI 2022년 9월 폴란드와 fa50 48대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작년 7월 fao 10gf 이오기를 폴란드 민스크 공군 기지에 납품한 걸 시작으로 12 5기까지 한치에 오차 없이 인도의 계약을 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ka 폴란드가 사기로 한 fa50 총 48대 중 12대를 납품했는데 kai 따르면 남은 물량 36대 폴란드 공군의 요구에 맞춰 faoc 형태로 개발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납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36대 폴란드 공군의 전력 요구에 맞춰 항전 장비와 무장을 강화한 FA 5의 기종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앞서 KI 폴란드에서 FA 수출 주문을 받은 뒤 빠른 현지 납품을 위해 우리군에 납품하기 위해 생산 중이던 TA 블로 2를 폴란드 수출형 FA 50g 계량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공군 전력 강화가 시급한 폴란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우리군의 대승적인 결단이 있었기에 지금의 성과가 나올 수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이런 이유로 폴란드 현지에서도 FA 10을 대하는 태도와 분위기가 사문 남다른데요 실제로 폴란드는 한국에게 인도받은 민스크 공군 기지에 도착한 12대의 FA 50을 공식 트위터에 공개하면서 대한민국의 전투기 납품 속도를 폭풍 칭찬하며 찬사를 보내왔습니다 폴란드 군 당국에서 한국에서 들여온 전투기를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며 fa2 폴란드 상공을 지켜줄 것이라고 대외적으로 밝힌 겁니다 정권 교체로 로 인해 한때 폴란드 정치권에서 한국산 무기 도입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번 일로 인해 한국산 무기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걸 확인시켜 줬습니다 특히나 폴란드 국방부는 기존과 같이 한국과 무기 계약을 유지해 가는 걸 충분히 만족하고 있으며 오히려 무기 도입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지난 2일 방사청과 폴란드 국방부가 군용항공기 가망 인증 상호인정을 체결하면서 폴란드가 우리와 방산 협력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가망 인증은 항공기가 비행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고이를 정부 기관에서 인증하는 것을 의미하며 상호 인정은 우리 정부가 인증한 국산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을 상대국이 인정한다는 뜻으로 폴란드의 한국산 전투기에 대한 신뢰가 엿보입니다 방사청에 따르면 폴란드 국방부와 긴밀한 방산 협력관계와 깊은 신뢰를 기반으로 작년 6월 상호인정 절차 착수를 합 한 뒤 현장 실사 및 대면 회의를 진행했었는데요 그 결과 일반적으로 걸리는 상호인정 절차 기간이 1분 수준으로 앞당겨져 여섯 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체결을 완료했습니다 이렇듯 이번에 폴란드와 상호인정을 체결하면서 한국은 폴란드에 수출한 fa50 48대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항공기 분야 사업에서 보증을 받은 것과 다름없게 됐습니다 폴란드를 놀라게 할 정도로 빠르게 fao 10을 납품한 KI 이런 놀라운 생산 기술로 최근 우리 공군의 TA 블라크 2를 전격 배치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 방산 업계를 전투기 조종사들의 전술 임무 훈련기인 TA 50의 성능 계량 버전이 우리 공군에 처음으로 도입된 겁니다 방사청은 지난달 28일 전투 입문용 훈련기인 taoc 블라크 1호기를 우리군에 납품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부터 약 1조원을 투자한 tao 블라크 사업은 전투 조종사 양성을 위해 부족 한 전투 입문용 훈련기 20대를 추가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전투 입문용 훈련기는 전투 조종사가 전투비행 대대에 배치되기 전 무장과 레이더 운용 등 전술 인물을 숙달하는 항공기인 공군에 따르면 우리 공군 조종사들은 임문 과정에서 국산 KT 100 항공기로 조종 훈련을 시작한 이후 국산 KT 항공기 중등 과정을 거쳐 to0 고등 훈련기로 고등 과정을 마칩니다 전투기 조종사가 되는 마지막 단계로는 전술 과정에서 TA 50으로 전술 훈련을 숙달하게 됩니다 이번에 배치한 TA 50 블라크 2는 경전 투기인가 최신 훈련기로 블라크 아이의 공대 공과 공대지 공격 능력에 더해 정밀 유도 폭탄 운용 능력과 야간 투시 장치 사용해 적합한 조명 장치를 장착해 야간 비행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또 레이더 경보 수신기 전자 전탄 살포기를 통해 적의 공격으로부터 항공기 자체 보호 능력도 확충한게 특징입니다 이렇듯 조종사 양성 마지막 단계에서 taoc 블라크 2를 활용한 전술입문 과정 추진으로 우리 공군 전투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사실 최근 들어 우리 조종사들의 실력을 더욱더 향상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난달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4대가 동해 한국 방공식별 구역 kad를 무단 진입하는 등 다시 무단 침범하는 일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공동으로 카디즈를 침범한 건 작년 6월 이후 여섯 개월만으로 빈도수가 잦아진만큼 우리도 그의 상응하는 강력한 대응이 필요했었는데 이런 가운데 사실은 우리군 당국이 작년 8월부터 중국 방공식별 구역 CAD지 공군 전투기를 진입시켜 온 것으로 알려지는 등 과거와 다른 이례적인 대응에 중국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중국 전투기 폭격기 등 군용기의 카디즈 무단 진입의 맞대응해 조치를 취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중국 군용기는 카디즈에 사전 통보도 없이 자기 안방처럼 넘나 들기를 반복했지만 우리군은 전투기를 출격시켜 근접 비행하거나 외교 루트를 통해 항의하는 등 톤 다운된 반응으로 대응해 왔었습니다 때문에 이번에 강경 대응으로 기조를 바꾸면서 중국이 적잖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는데요 사실 방공식별 구역은 영광과는 다른 개념이지만 다른 나라 방공식별 구역 안에 진입하는 군용기는 미리 통보하는 것이 국제 관행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러시아가 이런 국제 관행을 완전히 무시하고 카디즈를 재집 드나들 듯이 특히나 최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주변에서 군사 활동을 늘리고 있는데 실제로 재작년에 중국은 무려 70회 러시아는 10번이나 카디즈를 침범했습니다 지난달 국방부는 중국 군용기의 카디즈 진입은 올해에만 133회 2019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60회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부쩍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더구나 중국은 대만 해협 인근에서도 항공 모함을 동원해 대규모 공중 해상 훈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들어 돌발 행동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중국과 러시아는 카디즈에 진입하면서 우리측에 아무런 통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이러자 우리 공군에서도 더 이상 지켜만 보지 않고 이례적으로 강경 대응에 나섰고 여기에 중국이 반응했습니다 사실 우리군은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 하기 전부터 다가오는 움직임을 식별해 예의 주시하고 있는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준비 태세를 항상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중국 러시아 군용기 6대가 카디즈에 진입하자 우리 공구는 즉각 전투기를 출격시켜 우발 상황에 대비하는 전술 조치를 실시하며 중국과 러시아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당당한 외교를 위해 비례성의 원칙에 따라 맞대응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카디즈 무단 단 진입의 대응해 우리 전투기가 차디 이제에 처음 진입한 건 작년 8월로 앞서 11월 중국이 러시아 군용기의 연합 훈련 명분으로 카디즈에 진입했을 때에도 우리 공군 전투기가 카디즈에 동일 거리 동일 시간 진입해 대응 작전을 펼쳤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과거 중국 군용기가 카디즈 넘어오면 경고등 수세적 대응을 했지만 이제는 우리 군용기 중국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한 동일한 거리만큼 카디즈 넘어가고 있다며 우리 역시 맞대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다만 우리군 당국은 직접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중국과는 다르게 차디 진입시 중국 측에 사전 통보는 하고 있는데요 국방부는 중국은 통보 없이 넘어 오지만 우리는 통보하고 진입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계속 사전 통보 없는 카디즈 진입을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듯 우리 군이 차디 이제에 진입할 때 사전 통보까지 하는만큼 명분이 없는 상황에서 중국이 공개적으로 따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당한 외교를 하려면 군사적으로 확실한 맞대응 조치가 필요하다는게 우리군 당국의 입장으로 앞으로도 중국과 러시아의 무단 침입에 두고만 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군의 차디 진입 맞대응에 대해 중국이 조용히 침묵하고 있는 건 우리 조종사들의 엄청난 조종 실력에 기반한 전투력에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앞서 2023년 탑건을 선정된 f15k 전투기 조종사 이무영 대위는 천점 만점에 천 점을 획득하며 엄청난 조종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성능 좋은 전투기와 더불어 뛰어난 명사수가 존재한 한국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군에 따르면 김대위는 2023년 공군 공중 사격 대회 공중 사격 분야 공대지 폭격 부문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탑건 칭호를 부여받았습니다 공대지 폭격은 가상의 지대공 미사일 위협을 뚫고 목표 지점으로 들어가 3km 상공 에서 목표물을 명중시키는 능력을 평가하는데 당시 김대희가 기록한 공대지 폭격의 5차는 15cm 불과했습니다 대한민국이 AI 하지 못하는 천점 만점에 천점 기록한 탑건을 보유했다는 것만으로도 중국을 떨게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역시나 중국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명확한 메시지를 줘야 추가 행동을 막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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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국인! 06월 11일 20:00” üzerine 27 yorum

  1. 글 읽어주시는 분이 왜 그렇게 모르나요? (6.25)을 어떻게 읽고 있나요? (육점이오)라 읽고 있지요? 우리는 보통 어떻게 읽고 있나요? (육이오)라고 읽지요! 그런데 지금도 글을 읽어
    주시는 분은 모두 다 (육점이오)라 읽고 있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떤 읽기가 바른 읽기 일까요? 그것은 당연히 (육이오)가 바른읽기 입니다. 물론 일번적인 곳에 씌여진 (6,25) 라면
    (육점이오)가 바른 읽기 일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알기로는 "기념일, 국경일" 등은 월과 날짜를 구분하는 ( . ) 은 그냥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른 읽기는 "육이오"가 옳습니다.
    지금 글을 일어주시는 분은 아마 우리나라분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육점이오)라 읽고 있다고 봅니다. 잘 아시다시피 (6.25)는 "육이오 발발 기념일" 입니다. 그냥 날짜를 읽는
    것은 (월과 일)을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육이오) 라고 읽는 것이 옳습니다. (육점이오)가 아닙니다. (육점이오)는 그냥 소숫점을 나타내는 숫자일 경우 "육점이오"가 옳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6.25)는 (육이오 발발 기념일)이라면, (육이오)라고 읽는 것이 옳숩니다. 그런 것은 "기념일이나 경축일" 등을 읽을 때는 "월과 날짜"를 구분하지 않고 그냥 (육이오)라
    읽어야 옳습니다. 그런 경우는 (1.1<설날> , 3.1 <삼일절>, 5.5(어린이날> , 6.10<육십만세 사건일>, 8,15 <광복절>, 12.25. <성탄절/ 크리스마스> 등이라고 읽는 것이 엃습니다. 그런 기념일,
    국경일 등이 아닐 경우, 즉 숫자의 소숫점일 경우는 "점" 을 넣어서 읽어야 합니다. 즉 (육점이오)라 읽어야 합니다. 즉 일반 숫자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육점이오)라 읽는 것이 옳습니다.

  2. 글 읽어주시는 분이 왜 그렇게 모르나요? (6.25)을 어떻게 읽고 있나요? (육점이오)라 읽고 있지요? 우리는 보통 어떻게 읽고 있나요? (육이오)라고 읽지요! 그런데 지금도 글을 읽어

    주시는 분은 모두 다 (육점이오)라 읽고 있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떤 읽기가 바른 읽기 일까요? 그것은 당연히 (육이오)가 바른읽기 입니다. 물론 일번적인 곳에 씌여진 (6,25) 라면

    (육점이오)가 바른 읽기 일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알기로는 "기념일, 국경일" 등은 월과 날짜를 구분하는 ( . ) 은 그냥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른 읽기는 "육이오"가 옳습니다.

    지금 글을 읽어주시는 분은 아마 우리나라 분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육점이오)라 읽고 있다고 봅니다. 잘 아시다시피 (6.25)는 "육이오 발발 기념일" 입니다. 그냥 날짜를 읽는

    것은 (월과 일)을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육이오) 라고 읽는 것이 옳습니다. (육점이오)가 아닙니다. (육점이오)는 그냥 소숫점을 나타내는 숫자일 경우 "육점이오"가 옳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6.25)는 (육이오 발발 기념일)이라면, (육이오)라고 읽는 것이 옳숩니다. 그런 경유는 "기념일이나 경축일" 등을 읽을 때는 "월과 날짜"를 구분하지 않고 그냥 (육이오)
    라 읽어야 옳습니다. 그런 경우는 (1.1<설날> , 3.1 <삼일절>, 5.5(어린이날> , 6.10<육십만세 사건일>, 8,15 <광복절>, 12.25. <성탄절/ 크리스마스> 등이라고 읽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 기념일 이나 경축일 등이 아닐 경우, 즉 숫자의 소숫점일 경우는 "점" 을 넣어서 읽어야 합니다. 즉 (육점이오)라 읽어야 합니다. 즉 일반 숫자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육점이오)라 읽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기에 씌어진 의미를 알아서 글의 주변을 보고서 읽어야 올바르게 읽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씌어진 숫자가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를 앞뒤의 맥락을 보고 판단을
    해서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3. 그런민족이 무너지게 생겼어
    다문화국가라 선언한거야
    성공문턱에서 이지경으로 왔다고
    다문화가 뭐냐?
    그거 수용하다보면 정체성 남미,근래 유럽처럼 안된다고 볼수없다
    우리고유한 역사 문화가 빠지면 그렇게 되버리는거야
    외국문화를 받아드리는 정책이 아니라 이해하는 수순으로 가야지 인종믹서하듯 문화믹서하면 자기들 모든 문화는 사라진다는거야
    요즘 국제결혼 많이하지?
    먹는거 즐기는거에 올인하면 남미카니발처럼 되는건 자명하다는걸 알아야한다
    행복은 불행에서 시작되는거 명심하도록

  4. 똑같은 민족성을 가진 북한을 보면 우수 민족성이라 결코 할수없고. 무수한 과거의 역사를 봐도 그 일인자와 일당들에 의해 꼼짝없이 고스란히 당해욌던 안타까운 민족성!!. 국제적으로 소문 자자했던 매우 부끄러운 과거에 늘 되풀이됬던 ''독재'' 역사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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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INDA SOMON BALIĞI TARİFİ MALZEMELER Doğranmış Somon (1kg) Patates Soğan Biber Sarımsak (Yarım baş) Karabiber (1 tatlı kaşığı) Pulbiber (1 tatlı kaşığı) Kekik (1 tatl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