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한국인! 06월 08일 13:00
https://youtu.be/WcpbAUWcdjs
[음악] 전 세계로 한류가 퍼져나가는 가운데 한국에 푹 빠져버린 나라가 자국 국제 공항 마저 한글로 도배 시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는 케이팝과 한국어 열풍이 잃고 있으며 현지 정부는 한국에게 모든 것을 배우고자 여리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던 나라가 왜 한국에 빠지게 됐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과테말라는 한국 문화가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한국어를 제 2회 국어로 채택한 후 한국어 수업을 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크게 늘고 있는데 한국 단군 신화와 별주부전 심청전 등 전래 문학들이 3년 넘게 국정 교과서에 실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역사와 한식 한복 경제 발전 문화 산업 등 한국의 발전상에 관한 내용이 대폭 수록되 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한국 관련 내용이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한국 전쟁 후 빈곤한 사회상 등 낡은 내용 뿐이었지만 한국이 이들 나라에서 엄청난 일을 해낸 후 대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의 한국어 수업은 일주일의이 시간으로 제일 외국어인 영어 수업 시간과 같은 수준으로 형성되 있습니다 한 중학생은 영어보다 한국어가 더 흥미 있다며 그 전까지는 한국 드라마 등을 통해 독학으로 공부를 했는데 한글 쓰기와 한 한국 음식을 즐기다 보니 관심을 갖게 됐다 이렇게 한국어의 진심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0년 한국어 수업 도입 초기 네개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운영되 왔지만 비대면 수업이 열리던 때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불과 3년 만에 네배가 넘는 17개 학교에서 채택이 된 상태입니다 프랑스어나 독일어는 물론 일본어와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채택하는 학교가 늘어난 상황인데 현지 교육계는 케이팝 등 한류 인기가 크게 작용했다면 앞으로도 한국어 수강생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한국어 채택을 추진해 온 우리 재회 공관과 현지 교육부도 한국어 공부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중에는 한국으로 유학을 가거나 한국 기업에 취직하고 싶어하는 이도 상당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6,000명의 한인 동포 사회가 형성되 있는데이는 중남미 전체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에 이어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1990년대부터 우리 봉제 업체들이 대거 진출해 현지 제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50억의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한류가 퍼지는데 든든한 우군이 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 제조업은 의류 산업 위주인데 현지 의류 업체 대부분은 한국인이 소유 중입니다 한국 섬유 기업의 두자 규모가 조단위의 달할 정도입니다 노스페이스로고 무역은 최근 현지에 1만여 평을 매입하고 백개 라인 규모의 봉제공장 신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 정부도 한국의 기여를 인정하고 있는데 2014년 5월에는 한인 밀집 지역 도로를 서울로 명명하기도 했습니다 외국 지명을 도로명으로 도입한 것은 그때가 처음입니다 그들은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좋운데 2018년 푸에고 화산 폭발로 엄청난 임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때 우리 한인 사회가 자발적으로 26만 달러를 모금해 피해자들을 지원했고 이후 한국인들을 진정한 친구로 의식하는 경향이 높아졌습니다 양국은 1962년 수교 일해 정치 경제 개발 협력 등 많은 분야에 걸쳐 긴밀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과테말라가 직면한 만성적 재정 부족 치안불안 농촌지역 개발 등을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찰은 과태말라 치한 영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시스템 제공과 380만 달러를 도입해 경찰직 교육센터를 만들어 준 상태입니다 과학 수사 실험실과 가상 범죄 현장 실습실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 경찰청의 과학 수사 교육장을 벤치마킹해 한국과 같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과테말라 경찰청장은 한국 경찰의 뛰어난 능력에 반했다며 특히 엘리트적인 측면이 많이 부럽다고 한국을 극찬했습니다 그 후 대한민국 경찰을 배우자는 치한 한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지 과학수사 요원 은 지문 채취 사진 및 영상 증거 화재 현장 수사 DNA 증거 수집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을 받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3만 명의 경찰이 중무장 범죄 조직 8만 명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 시티는 범죄의 천국이라는 별칭이 허언이 아님을 보여주는데 뒷골목의 상점들은 철창으로 된 문에 작은 구멍만 내놓고 장사를 하며 총을든 경비원들은 매서운 눈초리로 행인들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한국이 교육하라 가기 전에는 는 범죄 수사에서 경찰의 역할은 미미했습니다 골목을 순찰하고 주요 수배자를 검거하는 것이 전부였죠 그리고 대다수 경찰관이 고졸 이하 학력을 가져 검찰에 업신여김을 당하기 일수였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한국 경찰이 그들의 능력을 끌어올려 검거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여성에 대한 범죄 발생률이 매우 높은 국가로 범죄 예방 및 대응 노하우를 전수해 줬습니다 그 후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율 25% 낮아지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2021년에는 과테말라에 한국의 치안 기술을 전수할 경찰 직무교육 센터 개원식 행사가 개최됐는데 현지 내무부장관 경찰청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알레안드로 대통령은 치한 협력 강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 정부의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런 공로로 한국 경찰청은 과태말라 경찰로부터 최고 등급 표창인 은십자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과태말라 농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심각한 감음 여파로 중남미에서 기근이 가장 심각한 나라로 꼽히는데 전체 인구의 19% 극심한 식량 불안해 38% n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릴 정도입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일부 농촌 지역에선 여전히 막대기로 구멍을 내 씨앗을 뿌리는 등 1차원적인 농법에 의존해 왔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태말라 정부가 한국 의 기술 지원을 요청했고 감음 저항성 품종을 적극 지원하며 현지 농가 생산성을 30%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발고도 2,400m 고지대에서 밭고랑을 따라 시감을 심었고 관련 농업 기술을 전수에 만족도가 높아져 있습니다 시범 사업자로 선정된 300여곳 농민들은 수확량 증가에 환호했습니다 앞서 에콰도르에 한국형 수경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 보급 기술을 전수의 감자 생산성을 40% 끌어올리면서 UN 빈곤 퇴치 공로상을 받았는데이를 더 확산시킨 것입니다 한국은 작년 8월 코로나가 더 퍼졌을 때도 과테말라의 백신 100만회 분을 기부에 큰 도움을 쳤습니다 한국의 감격한 과테말라는 놀라운 행동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국제공항 안내 표지판의 스페인어 영어와 함께 한글 표기를 추가한 것입니다 심사 세관 탑승구 등을 안내하는 표지판 160여 개와 출입국 서류 작성 한글 견본도 17 군데나 비치돼 있습니다 과테말라 공용어는 스페인어로 한글이 추가로 표기된 것에서 한글과 한국의 위상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곳 공항은 연 300만 명 가량이 이용하며 한국인은 1만 명 정도만 방문하고 있기에 한글 표기는 생각지도 못했던 파격 대우입니다이 때문에 외국인들은 뜻밖에 한글 표기에 놀라움을 표시했고 현지 교민들은이를 보고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과테말라 시티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한국 친화적 장소가 됐습니다 양국은 서로에게 상당히 중요한 나라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미국과의 자유무역 협정 및 지리적 접근성으로 북미 시장으로 가는 교두보로 간주되며 전략적 니어 쇼어링 위한 투자 진출 유망 국가입니다 중미 GDP 32% 940억 달러를 차지하며 인구 37% 1800만 명 비중으로 중미 최대 시장입니다 중미의 엔진이라고 불리며 많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가 부채 비율은 30% 정도로 중미 중에서도 가장 낮은 편입니다 특히 중미 북부 삼각지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의 관세 동맹으로 작년 60억 달러 이상의 상업 거래를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에는 한국과의 FTA 협상이 최종 타결되기 했습니다 한중미 FTA n 과테말라를 제외한 다섯 개국과 2018년 정식 서명을 마침 있는데 당시 과테말라는 철강 제지 신발 음료 등 일부 산업 개화 반대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최근 2년간 협상 및 조율을 거쳐 FTA 성사된 것입니다 양국 교역액은 작년 기준 3억 2천만 달러였고 지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한국의 주요 수입 품목은 커피 철강 니켈 바나나 등이며 주요 수출 품목은 자동차와 플라스틱 섬유 생산 관련 제품들입니다 과테말라는 한국처럼 산이 많은 나라입니다 국토의 약 3분가 산악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테말라 국명은 살림이 우어진 곳이란 뜻이 있습니다 특히 그곳은 커피 생산지로도 유명한데 주로 화산 지역에서 경작된 고급 스모크 커피의 대명사인 안티과 엔티어 있습니다이를 한국으로 적극 수출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매년 5만대 이상 3위의 자동차를 수입해 가고 있습니다 현지에는 한국문화 행사가 종종 열리는데 그때마다 현지 케팝 커버덴스 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팝을 다룬 특집 기사가 주요 신문에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으며 유명 음악 전문 라디오도 BTS 블랙핑크 등 우리 아이돌 그룹 노래를 매일 몇 번씩 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케이팝 관련 상품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중입니다 팝에 이어 뷰티가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 화장품 수입에 관심을 갖는 현지 바이어들이 급증하는 중입니다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한국 화장품 전문몰인 칼론 K 엔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과테말라에서 특별히 인기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초동으로 부르는 뽀로로입니다 다섯 개월간 누적 시청자 수는 181만 명이나 됐습니다 9세 이하가 330만 명임을 고려하면 50%이를 시청한 것입니다 뽀로로 외에도 꼭 마버스 타요가 방영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과테말라 방송엔 미주 국가 콘텐츠가 대부분인데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은 한국 것을 적극 도입해 올바른 인성 교육을 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뽀로로는 2003년 EBS 처음 방영됐고 전 세계 130개국에 수출되며 한해 매출이 80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에는 테마파크까지 세워졌고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로열티만 100억 원 이상입니다 뽀로로 피아로 아로라 단어를 영어 이름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몸집이 작은 사람이 종종걸음으로 바쁘게 달리거나 쫓아가는 모양을 나타내는 순 우리말입니다 이와 함께 뽀로로 음료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상당한데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뽀로로 음료수가 팔도를 먹여 살린다는 우스갯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지난해 해외 판매량은 전년 대비 28% 증가했는데 년 출시 직후 수출을 시작해 현재까지 해외에 수출된 뽀로로 음료는 누적 7억 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국내에서만 7,800만 개가 팔렸는데 해외 수출도 이해 못지 않게 증가한 상태입니다 과테말라 또한 이런 상품과 컨텐츠를 도입하며 한류의 중심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류를 지속 성장시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바랍니다 이제 한국 드라마가 전세계 top 10에 오르는 건 별로 신기하거나 놀랄 일이 아니게 됐습니다 한국은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시기에서도 쉬지 않고 히트작을 만들어내 컨텐츠 강국으로 올라섰는데 그렇다 보니 프랑스는 특별히 공을 들여야 하는 컨텐츠 강국으로 한국을 선정했습니다 아예 특별 전담 팀까지 꾸려 한국 제작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는데요 그 조건들을 살펴보면 제작비 지원 세금 환급 최첨단 스튜디오 예술가들을 위한 숙소 제공 등 아주 파격적이었죠 한때 프랑스는 는 한국의 문화에 굉장히 무덤덤해 하던 나라 중 하나였는데요 그랬던 프랑스의 입장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는 것이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그러자 프랑스 언론들은 한국에 대해 연일 보도를 하고 있다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자세히 알려 드려 볼까 합니다 유럽 문화의 중심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프랑스 파리가 아닐까 하는데요 꼭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손꼽히는 문화 강국 중 하나로 20세기 전까지 서양 문화를 주도한 나라는 바로 프랑스였다 그렇다 보니 프랑스만 잡으면 유럽의 문화를 장악하는 것은 따놓은 당상이었다 과거에 프랑스는 한국 문화의 불모지라고 불렸습니다 1886년 조불 수호 통상 조약 이후 130년 이상 지속한 우호 관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인들은 한국에 별로 관심이 없었죠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프랑스에서 인기가 많았던 것은 일본 문화였습니다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일본 만화책 코너가 따로 있을만큼 프랑스 사람 들의 일본 사랑은 유별 났죠 그래서인지 1980년 프랑스 파리에 유럽 최초의 한국 문화원을 열고 정부 주도로 문화 교류에 나섰으나 한국 문화원은 비좁은 데다 비과세만큼 시설이 열악한 반면 일본 문화원은 규모가 한국 문화원 다 10배나 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프랑스의 젊은이들은 일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인기를 입증하듯 프랑스의 한 언론에서는 우리는 왜 한국 드라마를 그토록 사랑할까 한국의 인기 요인에 대해 분석하는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오늘은 그 내용을 잠깐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콘비니 한국 드라마가 서구에서 성공한 원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첫 번째로는 정면으로 불평등을 다루는 드라마라는 것 둘째는 사랑과 남성성에 대한 시각이라는 것이죠 즉 한국 드라마는 사회적 불평등 부패 학교 폭력 치열한 경쟁 집단의 압력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인기 가 있는 것이라는데요 게다가 한국 드라마는 서구 드라마와 달리 돌려서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현대 자본주의와 경쟁 이데올로기를 비난한 점도 인기 요인이라고 말했죠 맞습니다 전 세계를 강타했던 한국 드라마들을 보면 오징어 게임 더글로리 소년 심판과 같은 드라마였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경우만 보더라도 빚에 쪼들린 경쟁자들이 인생을 바꿀 거액을 받기 위해 목숨 걸고 경기에 참여하는 드라마입니다 사실이 드라마에는 실제 한국 사회에 내재한 문제들을 묘사한 것으로 더욱 호평을 받았는데요 바로 빈곤 탈북자들의 역경 정경 유착 및 비리 있니다 주인공 기운의 경우에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 실패한 노동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더글 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괴롭힘과 부의 불평등 사이에는 결정적인 연관성이 있다 주인공인 문동훈의 자신을 자신을 돌볼 수 없는 부모와 함께 난한 상태로 묘사되다 그녀의 폭력가해 주범인 박현진은 부유한 지안 출신 한국 드라마에 묘사된 한국 사회를 조명했고 물론 한국은 소득 분배 지표인 진니 계수에서 일부 북유럽 국가들 심지어 미국보다도 더 나은 지표를 보여주지만 한국 내 소득 불평 등의 문제 때문에 빈부격차를 주제로 삼은 것인데요 이처럼 한국은 무조건 자신들의 나라가 최고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는 제대로 꼬집으면서 해결책을 도모합니다 사실 권력 자본주의 치열한 경쟁 사회 불평 등 부패 학교 폭력 경쟁 등과 같은 문제는 한국만 겪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나라들이 겪고 있는 보편적인 문제죠 하지만 직접적으로 사회 문제를 적날하게 다루는 건 한국이 제일이라요 그리고 이런 모습이 외국인들에게 무척이나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이와 더불어 케이파 컬처와 와이 코리아의 저자 오펠리 슈르 쿠프는 파리의 에밀리의 주인공처럼 히어로도 아니고 단순히 평범한 캐릭터가 주인공인 것에 대해 더 큰 애착과 공감을 느끼게 만든다 세상을 구하고 싶어 하는 캐릭터를 미국과는 달리 개인적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더욱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킨다 그리고이 매체는 한국 드라마가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사랑과 남성성에 대한 내용을 담기도 했습니다 물론 한국 드라마에는 노인에 대한 존중 공동체 정신 낙관주의가 강조되기 하지만 사랑과 남성성 에 대한 심박한 표현 방식 때문에 더욱 사랑을 받는 것이라고 분석했는데요 최근 외국에는 꽃과 같이 아름다운 남성을 뜻하는 꽃미남이라는 단어가 한국 때문에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즉 강하고 마초적인 남성을 선호하던 외국인들이 지고지순하고 헌신적인 한국 남자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새로운 매력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인데요 소비력이 높아진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한국의 남성 미라는 것입니다 사실 그동안 서구에서도 마초적 이고 얼인 남성들은 질린다는 반응들이 많았는데요 한국 드라마는 선정적인 장면이 없으면서도 로맨틱한 장면들이 많아 제격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 드라마를 보면 꼭 남자 주인공이 여리여리하다 이야기가 아닙니다 태양의 후예인 유시진 사랑의 불시착에 리정혁과 같은 남성들을 주로 떠올리는 것인데요 겉으로는 남성성이 넘치고 멋지지만 한편으로는 내 여자에게 만큼은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인기 요인이라는 것 오펠리 슈르 쿠프는 한국 드라마가 과도한 로맨스 때문에 비판에 시달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전 세계에서 한국 드라마가 인기가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며 한국 작가들은 심금을 올릴 줄 아는 대본을 쓸 줄 안다고 말했죠 그런 이유로 해당 매체는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 등 콘텐츠 사업의 미래가 아주 밝다며 끝을 맺었는데요 실제로 넷플릭스는 향후 4년간 한국 콘텐츠 제작에 약 25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적 있기 때문에 한국 드라마의 순항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실제로 넷플릭스 프랑스에서 한국 컨텐츠를 이용하는 시청자의 경우 미국 할리우이나 유럽 컨텐츠보다 K 콘텐츠를 더 많이 추천받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만약 일본 컨텐츠를 본다면 그다음 작품으로 일본 것을 추천해 주는게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의 컨텐츠를 소개해 주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입니다 즉 그만큼 프랑스 사람들이 한국 작품을 많이 본다는 소리이기도 하고네 넷플릭스가 한국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해줬다는 것인데요 이제 넷플릭스 프랑스 홈페이지에는 연애에 대한 모든 것 한국 드라마나 적이었다가 애인이 되는 한국 드라마라는 분류 체계가 따로 있을 정도로 한국 로맨스가 강세라고 합니다 그런 덕분에 한류는 계속해서 퍼져 나갈 것이라는 예상인데 연구 결과에서 드러나듯 현재 세계 시장에서 한국 컨텐츠의 경쟁자는 타국이 아닌 과거에 잘만든 한국 드라마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이런 한류를 대로 2000년대 초 파리시의 여개에 불과하던 한식당은 현재 200개를 돌파했습니다 심지어 팬데믹의 여파로 폐 휴업하는 식당이 속출하는 와중에도 오히려 큰 폭으로 늘어났다는데 프랑스 지방 도시에도 한 식당이 80여개 늘어났다고 합니다 현재 많은 프랑스 젊은이들이 드라마 케이팝 화장품 등 한국 문화를 접하고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는데요 퐁피두 센터 홍보 국장인 베나르 과거 프랑스는 아시아 문화를 일본을 통해 접했고 많은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의 선택은 한국이다 한국 문화와 음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한다 프랑스와 한국은 비슷한 점이 있다 문화는 정성이라 중요하고 더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런 모습을 보니 정말 한류붐을 타고 프랑스 내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정말 뜨겁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야말로 지금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관 는 역대 최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처럼 이제는 한국적인 특성이 오히려 외국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한국은 단 한 세대만의 세계적 수준의 해군으로 인정받았다 마크 셰이퍼 주한미 해군 사령관 지난 8일 이임을 한마크 세이퍼 주한미군 해군 사령관은 대한민국 해군의 발전 속도와 역량이 진심으로 놀랍다며 극찬했습니다 그는 친조부 외조부가 한국 전쟁에 참전했던 참전용사의 손자로서 미 해군 특수전 전문가로 한국의 해군 사령관에 와서 한국 해군의 놀라운 발전을 직접 받습니다 이제 한국 해군은 미국에서도 인정받는 수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4일 시엔은 대한민국이 만든 이지스 구축함 세종 대왕암을 세계 최고의 군함으로 꼽아 주목받았습니다은 이들은 아마도 세계 최고의 군함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산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이를 보도했습니다 CNN 한국 은 가장 높은 사양과 저렴한 해군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NN 동아시아 지역 재해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 해군이 보유 중인 세종 대왕 함급 이지스 구축합니다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지금 미래 해군의 핵심이라 분위는 새로운 해군 무기에 대한 개발도 엄청난 속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국제해양 방위 산업전에서 하나 우션 차세 세대 구축함을 공개해 주목받았습니다 정 레이더의 탐지될 확률을 낮춘 고도의 스텔스 성능을 갖추면서 공격력과 방어력을 높인 첨단 신형 함정 kddx 5입니다 길이 145m 배수량 7,000 톤급 구축함 kddx s n 스텔스 성능을 강화해 적군이 탐지할 수 없게 만들어 유령 전함이라 부르고 있습니다이 유령 전함은 보이지 많으면서도 무엇보다 막강한 화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포는 포신을 포탑에 수납 다가 유사시 포탑 밖으로 꺼내서 쏘는 팝업 파프 업 개념을 넣는데 한포 뒤에는 한국 형수 직발 사 책계 kvs 148을 장착 함대공 미사일과 대장 미사일 등을 탑재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드론이나 무인보트 공격을 탐지 격퇴할 레이저 무기와 전자광학 추적 체계도 운용합니다 또한 인구 감소에 따른 병역 자원 부족에 대응하고자 로봇 기술을 적용해 승조원 규모를 줄이겠다고 했는데 여기에 정찰 또는 공격 임무를 수행할 다양한 무인 무기를 실을 예정입니다 무인헬기 이대와 무인수상정 이대 무인잠수정 이대가 탑재되어 위험 강도가 높은 임무를 사람 대신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예 해상 작전을 무인 장비로 수행하는 드론 항모도 등장할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HD 현대중공업과 하나 오션은 무인 전력 지휘 통제함 내놓았습니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미래 해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 평가하고 있는데 한국은이를 빠른 속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인 전력 지위 통제함 men 무입 수상정 USV이나 무인 잠수정 유유부 무인 항공기 등을 탑재하고 다니다이를 출격시킬 수 있는데 HD 현대 중공업에 따르면 무인 전력 지위 통제함 m 탄제 가능한 전력은 수직 2착 6형 드론 7대 수상정 잠수정 10여대 헬기형 항공기 1기 등입니다 하나 오션은 약 1 6,000 톤급 무인 전력 지위 통제함 내놓았는데 여기에 대형 고정에 드론 6기를 위한 전자 식 항공기 발진 시스템과 강제착용 활주로 한개를 포함한 활주로 세개를 탑재해 항공 모함에 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해군은 이번 마덱스 미래 해양전 대비해 구축 중인 새로운 전투 체계 네이비 시 고스트가 어떻게 구현될지 보여줬습니다 네이비시고 트 전투 체계는 수상함과 잡수 등 유인 전에 무인 수상 증 USV 무인 잠수중 유유 무인 항공 기유 AV 무인 자율로봇 무인 수중 자율기로 탐색재 euv 무인 차세대기로 제거 처리기 mdw 등 무인 전력이 총 합세해 전투를 벌리는 개념입니다이 전투 체계를 실현하면서 가장 주목받은 장면은 상륙 작전이었는데 무인 수상전 드론 편대가 돌격대로 적 해안의 소형 함정을 격파하고 상륙 병력의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이어 제 8호 무인 전력지 위함이 다수의 군집 유령함대 헬기형 무인 항공기를 통제하며 진입했고 마무리는 상륙기동 헬기와 고속 상륙정 등 유인 전력이 맡았습니다 이미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거대한 유령 함대를 만들고 있는데 한국도이를 구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한국이 미국이 구현하는 유령 함대를 완성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의 확장 정책을 견제하려는 가운데이 틈을 타서 대만을 위협하고 있는 중국의 직 또한 심상치 않은 상황입니다 지난 24일 대만 국방부는 중국 전투기 19대가 대만 주변에서 포착되었으며 이중 8대가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접근 수역이 24회까지 근접했다고 알렸습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고서 미국에서는 당장 미중 전쟁이 벌어진다면 미국이 불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제례식 무기나 포탄을 만드는 미국의 생산력이 현저히 딸리고 무엇보다 지금 해군에서 도 중국이 미친듯이 군함을 건조하며 미국을 추월했고 때문입니다 이에 미국이 해결책으로 생각한 것이 바로 한국입니다 한국의 수준 높고 빠르고 가격도 싼 군남 건조 능력을 미국이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지난 2월 미해군 군남 조달 사업 수장이 한국 조선 3사를 극비리에 방문했습니다 미해군 산하 조직인 해군 시스템 사령부 톰 앤더슨 탐 엔더슨 해군 제독은 한국을 찾아 한국 해군 함정 프로그램 정보를 보고 한국 조선회 양과 대우조선해양 HJ 중공업 등 국내 조선 업체들을 방문했습니다 톰 앤더슨 해군 제독은 미국방부 최대 군사장비 개발과 조달을 책임지고 있기에 그를 한국에 보내 한국 조선 3사를 방문해 건조 능력을 파악하게 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당시 한국의 조선소를 둘러보고 엔더슨 제독은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조선 성능을 추구한다며 제품과 프로세스에 대해 교육해 준 조선소에 감사드리고 상호 2위 되기를 바라며 후속 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세 개월 후 미시는 미해군 순회부호 중국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며 한국에게 미국 군함 건조를 맡기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게도 맡길 수 있다고 했는데이 소식에 한국보다 일본이 환호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 조선 시장을 한국과 중국이 90% 유하면서 싹쓸이하고 있는데 미국이 만약 구남 건조를 일본에게 다면 일본의 죽은 조선업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일본의 조선업은 몰락해서 회복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미국의 군함을 건조하기 커녕 자국의 군함도 건조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0세기 초반 세계 최강의 군력을 보유한 일본은 1980년대 세계 조선 산업을 이끌었지만 최근 기술자가 1만 명 이하로 급감하면서 한국 중국과 경쟁력 격차가 심화되었습니다 2022년 한국이 전 세계 발주량의 40% 수주할 때 일본은 겨우 7.6% 그쳤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실상 일본의 조선업은 망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일본에서 건조한 배의 품질은 형편 없었는데 몇 해전부터 일본에서 건조한 컨테이너 선들이 두동강이 나는 참사가 연이어 벌어졌습니다 이것은 군함에서 다르지 많았습니다 지난 2009년 일본 해상자위대 쿠라마 호위함이 한국의 컨테이너선 카리나 스타와 충돌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본 통행 관제소의 실수로 카리나 스타에게 중앙선 침범을 지시했고 건너편에서 오는 쿠라마 호위함과 충돌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언이 20여명도 안 되는 상선 카리나 스타는 데미지 컨트롤을 잘해서 화재 등 재난 대처를 잘했는데 일본 구축함 쿠라마는 불에 타며 배선수 부분이 완전히 녹아내렸습니다 쿠라마의 내구성은 한국의 상선 다 못했습니다 또한 쿠라마는 1990 년에도 야마구치현 앞바다에서 소형 유조선과 접촉 사고를 일으켰고 2009년에만 일본 해상자위대 군남 충돌 사건이 무려 9번이나 일어났습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첨단 레이더를 장착한 해상자위대 군함들이 왜 충돌하는지 모르겠다며 의구심을 나타냈습니다이는 일본의 레이더 기술까지도 의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일본은 미국이 요청하면 하겠다고 하겠지만 미국이 원하는 수준의 군함을 건조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최근 한국 조선업의 놀라운 소식이 일본을 완전히 기 죽였다고 했습니다 지난 25일 HD 현대가 사우디와 손을 잡고 선박 엔진 공장을 만들겠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은 같은 날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사업인 아미랄 프로젝트를 50억 달러 약 6 조사천 억원 규모를 수주해 역대 7위 규모의 수주를 따냈습니다 여기에 더해 HD 현대 2조선 중간 지주사인 HD 안국 조선해양은 사우디의 선박 엔진 공장을 만 는 것입니다이 선박 엔진 공장에서는 HD 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해 원천 기술을 보유한 중형 엔진 힘센 엔진을 생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합작 엔진 공장은 사우디 동부 주바일 인근 라살 카이르 지역의 킹살만 조선 산업단지 내에 15만이 규모로 설립되는이 공장은 2025년부터 본격 가동돼 연간 선박용 대형 엔진 30대 중형 엔진 25대 선박용 펌프 160대 생산할 예정 입니다 이미 사온 디와 합작해 건설하는 중동지역 최대 조선소 imi 조선과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imi 조선소는 상선뿐만 아니라 군납 건조도 추진할 예정인데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에서 군함을 건조하며 전 세계 군남 수출 시장에서 더 큰 입질을 가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난해말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는 한국을 찾아 약 20시간을 머물며 40조원이 넘는 투자를 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런 대 빈살만 한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도연 취소했습니다이 노골적인 일본 패싱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우디 빈 살만은 한국에게만 거대한 투자를 하며 일본을 당황케 만들었습니다 중국은 갑사의 배를 건조하며 한국의 조선업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 세계 조선업에서 한국이 중국을 제압하는데 사우디가 큰 역할을 할 것이며 또한 미국이 한국에게 구남 건조를 부탁하는 러브콜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이를 통해 군남 수출에서 큰 경제적 이익을 얻을뿐만 아니라 군남 건조와 기술력 향상으로 강력한 해군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루마니아가 ke 전차와 9자 주포를 도입해 군사력을 강화할 것이다 미국 디펜스 뉴스 디펜스 누주 최근 노르웨이에 이어 리투아니아 독일 레오파드의 전차를 구매하기로 하면서 한국의 ke 전차가 유럽에 진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한 번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이 와중에 폴란드의 이어 루마니아가 한국산이 전 차 300대를 도입한다고 해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루마니아는 구형인 루마니아 주력 전차 TR 85mm 비조 올비 igon 유에를 대체하기 위해 신형 전차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의 에이브럼스 에이브럼즈 전차를 54대 구입했지만 앞으로 300대의 전차를 더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독일 레오파드 레퍼드 28 전차도 후보가 되었지만 폴란드가 현대로 템에 K 전차를 구매하면서 한국산 무기로 눈을 돌렸습니다 폴란드와 루마니아는 종종 상호 운용성이 핵심으로 동일한 무기 시스템을 구입해 왔기에 폴란드가 K 전차를 대거 구입한 것이 루마니아에 큰 영향을 준 것이 틀림없었습니다 루마니아 육군 조달 담당관 테오도르 인식카메라 이아의 열리 2023 루마니아 방위산업 협력 회의에서 약 300대의 전차 를 원한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루마니아 군대의 가장 효율적인 군사 장비를 제공하고 운영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K 전차 도입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루마니아의 결정은 인근국가 리투아니아와 극명하게 갈리면서 전력 보강해 전혀 다른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는 당초 K 전차와 미국 에이브람스 전차도 고려했지만 결국 독일의 레오파드 이전차 54대 도입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리투아니아 군과 리투아니아 국방 자원 청은이 세계의 전차를 시험하여 종합적인 시장 분석과 군사적 평가를 고려해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독일 레오파드이 전차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 평가 기준은 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 운영 환경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레오파드의 다양한 버전이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등 14개의 나토 동맹국을 포함해 전 세계 23개국에 퍼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때문에 레오파드 탱크를 구입하면 높은 상호작용과 호환성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차의 납기는 4에서 6년 정도로 비슷하지만 독일 전차의 가장 큰 장점은 유지 비용이 훨씬 낮은데 에이브람스는 레오파드 다 문형 비용이 1.5배가 더 높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이 같은 분석에는 치명적인 실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폴란드 경제 포털 비즈니스 알러트 27일 폴란드가 군수 산업 덕분에 한국의 유럽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폴란드와 한국의 협력은 무기 구매에만 국한되지 않고 에너지 통신 기술 4.0 및 건설 부문에서도 개발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폴란드는 왜 프랑스와 독일이 아닌 한국에서 무기를 도입했는지 설명해 줬습니다 한국에서 주문한 장비를 비교적 짧은 시간만에 인도할 수 있는데 반면 독일과 프랑스는 현재 생산 능력이 매우 낮기 때문에 주문이 훨씬 더 오랜 기간 동안 이행된다 말했습니다 이것에 가장 좋은 예는 레오파드에 대한 노르웨이의 주문인데이는 단 54대 8년 만에 인도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동시에 한국은 4년 안에 폴란드의 ke 전차 180대를 인도할 예정이라며 극단적으로 대비된다고 했습니다 한국은 3배의 양을 절반의 시간에 인도에내는 무서운 생산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주문한 노르웨이도 8년 만에 54대 받게 되는데 이제 주문한 리투아니아 는 앞으로 전차를 받으려면 10년 이상이 걸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한 국내 네티즌은 리투 에들은 신형 전차를 2035년 이후에나 받을 수 있으려나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지금 루마니아가 독일 전차 도입을 포기하고 한국산 ke 전차를 도입하려 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덴마크 방위산업체 관계자 모겐스 알 모겐센 n 한국의 ke K9 연간 생산 능력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모겐센 현재 현대 템과 하나가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고 있다며 K 전차는 연간 150에서 180대 K 9자 주포는 연간 300에서 320대 K10 연간 150대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이 정도 생산력은 지금 1년 안에 웬만한 국가의 육군 전력을 만들 수 있는 놀라운 양입니다 올해 안에 폴란드와 현대로 템과 하화 에어로 스페이스의 2차 이행 계약이 성사되면 1차에 이어 K 전차 820회 K 구자 주포 403 여문 천무 80 여문 등이 추가로 계약된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가 레오파드 전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나토 국가들이 독일산 전차를 가장 많이 운용해 호환성과 유지보수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폴란드의 천대의 ke 전차를 인도하고 루마니아의 300대를 전달하면 순식간에 13대의 전차가 유럽에 배치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이 전차가 다 인도 필 때까지 리투아니아는 독일에게 주문한 레오파드 전차를 다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최근 독일로부터 전차 장갑차를 구매한 나라는 대부분 납기 지연을 겪었습니다 독일제 기갑 차량은 초도 물량 인수의 4에서 5년 계약 물량 완납까지 7에서 1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심해진 지금은 납기가 얼마나 더 지연될지를 했습니다 이에 지금 독일 라인 메탈도 한국처럼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고 있지만 쉽지 많은 상황입니다 2021년 나인 메탈에 21.00 명의 직원이 있었지만 지금은 2 5,000명으로 늘렸으나 아직도 구인 사이트에는 1300개의 체용 공고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현대로 템이나 하나는 로봇을 사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많은 생산을 쉽게 할 수 있으나 아직도 숙련된 인력에 많이 의존하는 독일 라인 메탈은 인력도 잘 뽑히지 않지만 인력을 뽑아도 숙련 키기지 기간이 많이 걸려 쉽게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 미국의 방위 산업은 민수 분야의 대량 생산 방식을 받아들여 제도 문화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와 세계 제일의 방위 산업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독일과 영국 등의 나라들은 기존의 방식과 패러다임을 유지한 채 대량 생산 방식 일부만 적용하고 숙련된 장인 마이스터에 의해 양질의 마감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벌리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독일은 아직도 전 전통적인 숙련 공인 마이스터 위주의 노동 할당 방식을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미국의 대량 생산 방식에 더해 로봇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생산량에서 획기적인 발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해 가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미국 로키드 마틴 관계자들도 kf21 공장에서 자동화 시스템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하화 에어로 스페이스의 창원 공장은 1래 1분의 1에 해당하는 미크론 단위의 초정밀 가공이 가능한 세계 유일한 스마트 팩토리입니다 창원 공장에 들어서면 사람이 범접할 수 없는 로봇들의 세상이 펼쳐진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무인은 반 로봇이 지나가는 광경을 지켜보며 로봇이 사람들을 알아서 피해 다닌다고 했습니다 숙련된 인력들이 할 수 있다는 용접을이 공장에서는 로봇이 전담하고 있는데 50% 수준이었던 로봇 용접을 최근에는 70% 아지 끌어올렸다고 했습니다 K 전차를 만드는 현대로템 공장에서도 현대차의 자동화 시스템 으로 엄청난 속도의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장갑차의 경우 아홉개의 조립 공정을 거치는데 자동차 생산 공장처럼 자동화된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턴오버 장치를 이용하면 무거운 차체를 180도 뒤집어 하부 작업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난 40여년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현대자동차 그룹의 자동차 생산 노하우가 적용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의 한 언론은 한국의 ke 전차가 폴란드와 루마니아 13대를 기반으로 유럽에서 총 3,600개 팔아 레오파드를 능가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폴란드는 혈맹이 불리는 루마니아에 ke 전차를 사라고 권유하고 지금 K 기반의 차세대 전차 개발 사업을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의 공동 개발을 제한한 상황입니다 지금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에서 차세대 전차 개발을 두고서 서로 싸우고 있는 사이 폴란드가 한국산 전차를 도입해 소외된 스페인과 이탈리아와 손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이미 폴란드가 2년 전에 신영전 차개 사업에서 반독 1 전선을 구축하여 동맹을 제안한 국가입니다 만약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K 전차를 도입한다면 유럽의 전차 지형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루마니아가 그 시작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국제 사회의 충돌과 갈등이 심해지면서 유럽 내 정치적 군사적 지형이 바뀌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여기에 플랜들을 중심으로 한국산 무기가 유럽 표준으로 가는 루트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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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국인! 06월 08일 13:00” üzerine 16 yorum

  1. 멋집니다 짝짝짝 공감합니다 ❤????

    생각이 머물고 있는 자리/철수 김원태 시인

    공감의 뇌를열어 들어가 본다
    이 생각 저 생각 모여앉아
    넋두리로 웅성이고들 있다

    침묵기둥 기대어서 잠에취한
    생각도 눈에 띈다
    침묵에 휴식한다

    먼저 나가 생각을 풀고 싶은
    생각이 조급함에 안달이다.

    밍그적 밍그적 외출함을 부담스러운 생각으로 벌러덩 하고 누워본다

    생각이 나가며 나를 때리고
    밖에 구름에서 나온 빗줄기는
    대지를 때린다

    멍든마음 빗줄기는 구름납작
    업드려 풀어지어 햇살길을
    치워주고 터어준다

    납짝업드려 존재감을
    과시하는 비구름들
    풀어지어 소근소근 속삭인다

    뒤따라 떼로 내려올 장마가
    기웃기웃한다

    유비무환 철저한 대비로 피해 없이 왔다가는 장마이길
    빌어본다

    생각이 요동치다 여기에
    자리를 깐다
    마음을 보내어 동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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