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대한민국! 11월 05일 21:30
[음악] 안녕하세요 오늘의 데일리 뉴스레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한국과 이스라엘의 유사점 2 강원도 철원의 북한 땅굴 상 한국의 국방기술 영량 한번 진실을 알아봅시다 이스라엘은 결국 강경책을 골랐습니다 하마스의 침공으로 수많은인지를 잡히고 피해를 입은 이스라엘 이들은 어설프게 협상해서 후한을 남기느니 하마스와 아예 사생결단을 내버릴 작정인 모양입니다 이스라엘은 순식간의 대량의 지상군을 집결시켰다 진경 명령만 기다리던

이들은 10월 27일 마침내 전투기에 지원을 받으며 준부 가자를 급습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 북구와 북동부에서 침투를 시작했고 전선을 총 세 개로 나눠서 가자 공략에 나섰죠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11월 2일까지 이스라엘은 매일 눈에 떼는 성과를 보이면서 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가자 지구를 둘로 분하는 데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이를 통해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의 핵심지이자 하마스의 근거지인

가자 시티를 포기하는데 성공했는데요 가자 중보 전선은 그대로 밀고 나가 해안선까지 도달하며 가자 지구 전체의 허리를 끊었고 북부와 북동부 전선은 확대시켜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호 힘을 합쳐 남 아면서 가자시티 북부 시가지로 점차 접근하고 있죠 이스라엘은이를 통해 하마스 본진을 완전히 단절 고립시키고 시가전을 가에 완전히 소탕할 작정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일간지 하츠와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이날 저녁 브리핑에서 우리군은 테러조직 하마스 원지인 가자시티 포이를 완료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다리 소장은 지난 몇 시간 동안 기갑 부대와 보병 및 공군이 하마스의 전초기지와 본부 발사 위치 그 밖에 추가 테러 기반 시설을 공격했다며 근접전에서 조직원들을 제거하고 있다고 설명했죠 그는 또 휴전은 현재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단호하게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날 오후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를 둘러싸고 육지와 해상 공중에서 하마스의 지위 통제소 등을 향해 대규모 공격을 퍼부어 무장 조직원 130여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이어진 치열한 전투로 카라마 자이툰 일대를 공격해 가자시티 중심부로 다가갔으며 일부은 공습과 해상 구남의 포격 지원을 받았다고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날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헤르지아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공공 기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가자 시티를 포위 준이라고 밝히면서 우리는 전쟁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의 진전을 잃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현재 이스라엘군 병력은 밀집되고 복잡한 도시 지역에서 전투하고 있다며 정확한 정보와 공중과 바다에서의 공습 지원이 전투를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이날 성명 을 내고 지금이 전투의 정점

이라며 우리는 인상적인 성공을 거뒀고 가자시티 외곽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오라 에일랜드 전 이스라엘 국가안보의 NSC 의장은 이스라엘군이 이번 작전으로 쉽게 가자지구 북구를 남부와 차단했으며 가자 시트를 포위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았다고 월스트리트 전월에 전했습니다 일랜드 전 의장은 이스라엘군이 포위망을 유지하려면 가자지구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터널도 파괴해야 한다며 힘든 전투가

수 주일 동안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죠 바로이 지점이 현재 이스라엘군이 마주한 큰 숙제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은 중부로 침투에 가자 지구를 분달 아는 데에는 성공했지만이는 어디까지나 육상의 점령을 뿐이었습니다 상대가 하마스 라면 또 다른 변수가 있죠 바로 땅인데 네오 높은 확률로 다자 지구의 이스라엘 전명지 지하에는 하마스가 마련한 땅굴망이 있을 것입니다 과거

하마스는 북한과의 교류 과정에서 북한이 한국을 상대로 DMZ 넘어 마련해둔 땅굴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를 격리하기 위해 국경선에 높은 격벽을 건설하는 와중에 하마스는이를 극복할 방안을 찾고 있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북한산 땅이죠 이들은 스승인 북한 못지 않게 땅굴 전수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가자 지구 지하에는 체계적인 땅굴망이 뻗어 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랑스레 그 일부를 공개하면서 그 안에다 이번 침공의 신호탄이었던 가삼 로켓 등을 보관하는 모습까지 과시했는데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골치가 이만저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지상을 점령했다고 한대 하마스가 언제 땅굴에서 튀어나와 게릴라전 를 펼치고 사라질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하마스를 완전 소탕하기 위해서 가자 시티를 분단시킨 것인데 땅굴이 건제한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분단

전술이 기능할 턱이 없습니다 하마스 주요 인물들이 땅굴을 통해 포위된 가자 시티를 빠져나가 버리면 이번 대규모 지상 작전 역시도 그냥 화풀이 수준밖에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어떻게든이 땅굴을 처리할 방법을 모 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두된 한 가지 방식이 바로 소위 말하는 스펀지 폭탄입니다 이건 진짜 폭탄은 아니고 화학 반응을 이용한

방법인데요 특정 화학 물질 두 가지를 섞었을 때 폭발적으로 거품이 발생하고이를 가만히 놔두면 결정화되는 굳는 것을 이용한 겁니다 이스라엘은이 방식으로 하마스의 땅굴 안에서 스펀지 폭탄을 터뜨려 거품으로 땅굴 안을 채워버리고 그대로 구서 땅굴을 무력화시키는 방식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좀 더 편리하게 운용하기 위해 금속 막귀가 있는 특수 플라스틱 용기의 두 화암 물질을 집어넣고

던지기 직전에 금속 칸막이를 제거하는 식으로 사용하는 별도의 장치까지 만들었죠 다만이 방법에도 한계는 있었습니다 우선 땅굴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할뿐 그 자체를 없애지는 못해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용하는 화학 물질의 취급이 까다로운 나머지 이걸 운영하다가 화학 물질을 뒤집어쓰고 시력을 잃은 병사까지 나왔습니다 현재 하마스 본거지를 포위하고 본격적인 소탕전에 돌입하려는 상황에서는 좀 더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고른 것은 바로 열압력 탄입니다 여압 역은 폭발을 일으키는 대의 화약이 아닌 가연성 기체를 이용합니다 목표 물에 근접하거나 접촉하면 내부에 저장하고 있던 가연성 기체를 뿌리는데이 분모 운이 수십에서 수백 방미에 반합니다 그뒤 분모에서 개방 공간 증기운폭발이라는 현상이 일어나는데이 과정에서 일반적인 폭탄과 달리 순식간에 화구를 형성하며 주변으로 고압의 충격파를

방출합니다이 충격파가 매우 강력해서 열합 역은 구조물 파괴 스페셜리스트로 여겨집니다 의외로 철근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구조물은 일반적인 폭발에는 매우 강합니다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의 폭발을 견딘 원폭 돔의 사례를 생각하면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을 폭탄으로 제거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죠 하지만 열압력 탄이 등장한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열압력 탄이 만들어내는 순간적인 폭풍과 충격파는 벙커도 하늘 높이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땅골 역시 열압력 판 날아오면 꼼짝없이 무너지게 되어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연구는 다름 아닌 한국에서 매우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땅굴의 원조인 북한을 상대하고 있기 때문이죠 한국은 땅굴 대책으로 각까지 유영의 열력 탄을 운용하고 있는데 다연장로켓 포탄 수류탄 유탄 대전차로켓 탄 등 개인 하위부터 군단급 화기까지 다양한 투발 수단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사시의 땅 등 지하 시설을 목표로 한 열판 공격 노하우는 한국을 따라올 나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번에 하마스의 땅굴에 대처하기 위해 열압력 탄을 꺼내든 것도 한국의 사례를 본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에게 땅굴을 배워온 하마스를 잡는 데에는 한국에게서 배워온 역단 전술만 한게 없다는 것이죠 이스라엘이 역을 사용하는 방식은 한국과 상당히 닮아

있습니다 한국이 열압 탄을 운용하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지뢰입니다 열압 역탄이 발생시키는 충격파는 실내에서는 구조물 파괴에 사용되지만 야외에서는 지상 일정 범위에 한 번에 강력한 충격을 가하는 방식으로 응용됩니다 즉 일정 범위 내의 지뢰를 한 번에 격발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DMZ n 세계 최대

최악의 지뢰 매설 지대 여길 그냥 지나가는 이은 목숨이 몇 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한국은 유사시 북진을 위해 이곳에 막대한 지뢰를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열합 역탄 대거 투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똑같은 방식으로 열압력탄 사용하는 모습이 이스라엘에서도 확인됐죠 앞서 보신 영상이 그 장면인데요 하마스가 이미 지뢰를 대량 매해 요새화 킨 구간을 통과하기 위해

근거리에서 탄을 투하의 지뢰를 제거 는 모습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 되겠죠 현재 28 전쟁은 지난 1년 반 동안 지리멸렬하게 진행되던 우크라이나 전쟁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작전 계시 단 이틀 만에 요새화된 가자 지구를 반으로 쪼개 버렸고 앞으로 진행될 시가전 역시 이번만큼은 아니라도 숨가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도 그럴게 이스라엘은 하마스에 붙잡힌 인질들의 목숨을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 3국의 입장에서 이들의 전쟁은 우크라이나 전쟁과는 또 다른 의미를 징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가 간의 현대적인 전쟁이라고 부를 만한 첫 번째 사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당사자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물론 지켜보는 다른 국가들도 생각지 못한 의외의 사태가 너무 많아서 당황하기 일수였습니다 어느 한쪽도 대로 된

제공권을 확보하지 못하던 모습 드론의 활약으로 흑해에 수장되어 버린 모스크바 항 진창에 빠지고 극조 폭발물에 맞아서 무력하게 불타던 전차 등은 사람들이 상상하던 현대전의 모습과는 완전히 판이었습니다이 충격을 걸음 삼아 각국은 현대전의 교리를 다시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처음 활용하는 사례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기도 전에 나타난 것입니다 앞서 보셨던이 영상 은 이스라엘은 물론 하마스조차도 현대전의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차를 향해 폭탄을 들고 달려가는 것은 하마스의 특공 대원으로 이런 무모한 돌진을 감행한 이유는 얼마 전 이스라엘의 메르카바 전차가 대전차 미사일을 보란 듯이 무력화시킨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트로피 능동방어 시스템이 작동해서 하마스의 대전차 미사일을 막아낸 장면이 포착된 것인데요 기껏 발사한 대전차 미사일이 트로피의 하드킬 요격에 맞고 폭발해 버리고 메르카바 전차는 말짱한

모습으로서 있는 장면의 하마스는 상당히 당황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금세 2에 대응에서 위에 영상과 같은 특공을 감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폭발물을 전차 밖에서 터뜨려서 트로피의 센서를 무력화시키는 것입니다 영상에서는 먼저 달려가 폭탄을 설치한 특공대원이 돌아오자마자 다른 하마스 대원이 대전차 미사일을 꺼내 폭발이 일어난 그 자리를 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전차가 격하되었지만 확인되지 않았으나 큰 폭발이

포착되었고이 영상 공개 직후 이스라엘 측 사상자에 두 명이 추가되었다는 정황에서 하마스가 트로피를 뚫어내는 방법을 찾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이처럼 28 전쟁은 새롭게 등장한 현대적인 전술들이 서로 뚫고 뚫리는 창과 방패의 싸움을 이어가는 새로운 전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역시 이곳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스라엘이 땅굴 대책으로 사용하고 있는 전술들이 앞으로도 계속 유효할지

확인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이례적으로 북한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보이며 북한 압박의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알고 보니 북한에서 미국과 한국을 긴장시킨 움직임이 있었다고 합니다 과거 역사 속에 존재했던 북한의 의 비밀 갱도가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등장하면서 한국과 미국 모두를 긴장시킨 것이죠 하지만 이런 북한의 움직임이 알고 보면 쿠데타 세력을 억누르기 위한

행동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 최근 미국에서 이례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바로 주한미군이 훈련을 진행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것인데요 그동안 훈련 사실을 밖으로 공표하지 않았던 미국이 이례적으로 훈련 내용을 공개한 것입니다 이번 훈련 내용은 는 지하 갱도를 수색 및 점령하는 훈련으로 지하 깊숙이 위치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을 장악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주한 미군제

보병사단은 SNS 통해 특수 방독면과 방어복 산소통을 착용하면서 소총 등 개인화기로 지하 터널에 진입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는 등 조용했던 움직임과 달리 요란한 움직임을 보였죠 이뿐 아니라 미국은 안전보장이 사회 남보리 긴급 회의를 요청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사일 긴급 회의를 요청하며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속적으로 icpm 통한 무역 도발을 감행한 북한을 향해

미국이 전방위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북한 압박의 속도를 높인 것이죠 러시아를 상대로 골머리를 앓을 것으로 보인 미국이 오히려 북한을 상대로 더 날카로운 대응을 고인 것입니다 지난 4월에도 미국은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을 동해에 배치 북한에 대한 견제의 수위를 낮추지 않았습니다 2017년 이후로 약 4년 5개월 만에 항모가 동해로 진입한 것인데요 이번 항모의 접근은 철저하게 북한을

견제하기 위한 용도로 러시아만이 아니라 북한도 미국은 신경 쓰고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미 한공 모함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극도로 경기하는 중국의 반응까지도 무시할 정도로 미국이 갑작스럽게 항모를 한국에 배치한 것입니다 심지어 미국은 극비 정보를 공개하면서 북한의 다른 행동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미 국무부에 따르면 올해 5월에 북한은 핵실험을 진행할 것이며이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는데요 그 증거로 이전까지 계속해서 핵실험 장으로 이용되던 풍계리 근처에 추가 터널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근거로 들었죠 이성 사진을 통해 분석한 결과 불안한 집안으로 인해 핵실험이 어려워진 기존 를 버리고 새 갱도를 설치 여기서 핵실험을 강행할 것을 미리 밝혀낸 것이죠 통일부도 해적으로 북한의 움직임을 상세하게 공개했습니다 최근 개성공단 내 차량의 움직임이 빈번하다는 사실을 드러내며

그동안 개성공단 내 시설 가동을 중지했던 북한이 마음 먹고 시설 가동에 들어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것이죠 개성공단에서 발생했던 화제와 연관 있는 움직임이라는 분석도 나 면서 본격적으로 개성공단에 위치한 시설을 북한이 마음대로 유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밖으로 나온 것입니다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북한의 움직임에 대해 미국 정부는 물론이고 한국 정부 역시 다급하게 소식을 전할

정도로 북한 내부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기존 행보와 다르게 미국과 한국이 급격한 움직임을 보인 것에 많은 군사 전문가들은 의구심을 가졌죠 그런데 최근 유별란 이 움직임이 왜 일어났는지 알 수 있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철원군에 위치한 오성산 금방에서 북한에서 판 갱도가 발견되면서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까지 충격을 준 것이죠 과거 이팀 곳이었던

지하 갱도를 북한이 몰래 접근 갱도 보강 공사와 연결 공사를 추진했던 것입니다 이미 이곳은 북한에서도 중요한 지역으로 손꼽히는데요 김정은은 과거 오성산 정상을 순시하는 모습을 보이며이 지역을 중요하게 순찰했다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경계 지역을 순찰하며 군사 기간을 잡기 위한 행사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생각했으나 이번 갱도 발견으로 인해이 지역을 집중 개발한 북한의 의도를 알게 된

것이죠 북한은 남침을 위한 작전을 멈추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미사일 발사로 시선을 다른 대로 쏠리게 한 다음에 기습 작전으로 군사들을 보내 남침을 계획했을 수도 있던 상황 심지어 보관 공사를 한 갱도는 과거 중국이 지은 갱도를 확장해 대규모 병력이 이동할 수 있게끔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일찍이 이곳을 점령했던 중공군은 오성산 1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지하 기지를

건설이 지역에 총연장 8.8km 갱도와 엄계숙 소위 말하는 지하 만리장성이 하는이 지역을 중심으로 중공군과 북한군은 남쪽에서 진군하는 병력을 손쉽게 막을 수 있었다고 하죠 미국 전문가들은이 지역을 조사해 보고 원자 폭탄을 사용해도이 지역 성산을 모두 소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릴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북한의 관리 소홀과 유지보수 실패로 대부분이 폐쇄되거나 운용 불가능한

장소로 남겨져 북한도 버린 갱도라 분석이 지배적이었고 하지만 오성산 주변을 둘러보던 한국군에 의해이 지역의 실체가 밝혀지고 미국의 위성 탐사를 통해 곳 주변으로 북한군이 이동한 흔적이 발견되면서 북한이 위험한 한방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 드러난 것이죠 북한 전문가로 알려진 제이오 복을 제이커브 복에 역시 오성산 주변에서 일어나는 북한군의 움직임에 주목해이 지역에서 북한이 무가 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 비 있는데요 휴전선 인근의 지하갱도 공사 흔적을 발견했지만 지속적으로 조금씩 진행된 공사 이기의 사진을 통해서 그 흔적을 추적하는 것이 정말로 어려웠다고 말한 그는 갱도에서 파낸 흙을 이동하기 위한 트럭과 그 움직임을 공개하면서 북한의 남침 준비 사실 증거를 뒷받침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이 유달리 이번 북한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도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지하갱도 훈련을 한 것도 북한군이 통로를 통해 한국에 들어오려는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한 포석이라고 합니다 전략이 노출될 수도 있고 무기 상태도 공개될 위험을 감수하고도 미국이 북한을 향해 요란하게 도발을 한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북한은 이러한 미국의 행동의 분노를 참지 못했는데요 북한 선전 매체는 종말을 야기하는 도발 망동 이라며 맹비난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지금 시점에 북한이 갱도를 통한 공격은 물론 핵실험과 ICBM 동원해서 내부 자신이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한 것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의심을 품을 수밖에 없었죠 특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으로 미국의 경계심이 한창인이 타이밍에 북한이 과시적으로 존재감을 뽐내려고 한 것이 이상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미 국무부와 스스 등 북한 전문 기구들은 1년의 상황들을

분석해보고 충격적인 전망을 내놓았다고 하는데요 바로 북한 내부에서 쿠데타가 일어났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작년 6월에도 한차례 쿠데타 설이 북한 국경선 주민들 사이에서 퍼졌는데요 김정은이 습격을 당했다는 사실이었죠 김정은이 한국를 통해 몰래 반입한 고급 물자가 이동 중 화제에 휩싸였던 사실이 있었는데요 맨 마지막으로 달리던 차 한 대가 물자와 함께 완전히 불에 다 전소되었다

합니다 조사 결과 인공적으로 일어난 화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차에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 김정은을 노린 공작이라는 결론이 나온 것이죠 김정은은 쿠데타의 전조로 간주하고 자신을 향해 역모를 꾸미는 이들을 모두 잡아들일 것을 주문했는데요 북한 내에 반 김정은 조직이 활동 중이고 이들 조직이 김정은 암살을 위해 활동 줌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김정은은 당연히 이들

조직의 소행으로 보고 했 합니다 이들 조직의 행동이 빈번해진 것은 김정은의 통치가 외환 외환으로 인해 흔들리면서 취약한 경제 구조가 더 약해지면서 조직 장악력에 누수가 생긴 탓이라고 하는데요 반 김정은 조직은이 약점을 노리고 공세에 나선 것입니다 김정은 역시이를 좌시하지 않고 이들 세력에 대한 수배와 함께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내고 공격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죠

북한이 ICBM 연달아 발사하고 백마 한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등 외부적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보이려고 한 것은 내부의 불론 세력을 누르고 외부에 자신의 건제을 알려 통치 권력을 강하게 잡고자 한 그의 의지가 반영된 행동입니다 한국으로 군사를 보내 침범하려는 움직임 역시 내부의 단결과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사이스 n 유달리 활발한 북한의 움직임은

조만간 한계를 맞이할 것이며 이들이 보이는 움직임과 달리 내부는 썩어가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죠이 따은 도발로 한국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북한 지금 보이는 움직임이 어쩌면 북한이 보이는 최후의 바락이 아닐지도 모르는 상황 이에 맞서 한국이 의연한 태도로 북한에 휘둘리지 않고 강한 모습을 보이길 기원해 보겠습니다 올해 한국 방상 기업들의 수출 금액은 200억 달러 약 28조 원을

대폴란드 수출 규모만 2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똥차가고 벤츠 온다더니 인니 가고 쫄도 온건가요 폴란드는 지난 8월과 9월 k2 전차 K9 자주포 FA 50 전투기를 구매한데 이어 지난 10월 19일에는 k239 천무 다연장 로켓 m 288 유도탄 등에 대한 기본 계약도 체결하였고 현재 즈 21 레드에 대한 현지 성능 테스트도 진행하면서 보입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한국 육군의 위력을 물어본다면 고개를 들어 쫄 란드 육군을 고기 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방산 역사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복이 드문 역대급 방산 패키지 구매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위기감을 느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한국을 콕 집어 해적으로 경고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이 우크라이나의 무기와 탄약을 공급하기로 결정 을 알고 있다 무기 지원으로 양국관계가 파탄날 것

한국은 인도주의 차원을 제외한 직접적인 무기 지원은 없었기에 푸틴의 정신 건강 상태가 살짝 의심되기도 합니다 푸틴의 그 속을 한번 풀어보자면 란드 우크라이나의 무기 지원을 하고 있고 이에 따른 전력공백을 한국산 무기를 잔뜩 사서 채우니 곧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거다라고 푸틴이 주장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도 푸틴의 말처럼 양국 관계를 파탄 낼 만한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궁지에 몰리고 있는 현 러시아 군의 심각성과 한국산 무기 체계의 우수성을 오히려 대별하고 있는 거 같네요 이런 상황 가운데 지난 31일 야책 사신 솔란드 부흥은 엄동환 방위 사업 청장을 만나 한국산 무기의 생산을 위한 생산 시설 이전 논의를 진행하며 양국의 협력을 다졌습니다 폴란드 구경 방상 그룹인 ptz CEO이 자리에 참석해 k2

전차 기술 이전 및 현지 생산을 논의하기 위해 현대로템의 엔지니어를 파견하기로 했다고 하였는데요 폴란드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기술 역량의 어일 놀라움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과 폴란드의 협력은 이제부터 시작이고 앞으로 수십조 가량의 추가 신생 사업들이 발주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수십조 주는 졸란 그와 그저 해조 하는 인니 다시 한번 그 차이를 실감하네요

보고 있냐고 특히 현재 졸란 현지에서 성능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는 레드백 대한 폴란드군의 현지 평가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칭찬을 넘은 극찬 그도 아닌 격찬을 하고 있습니다 폴란드 매체 디펜스 24에 따르면 이날 시연에는 드백이 실제 도입될 경우 운영하게 될 졸란 육군제 18 기계와 단 병사들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병력을 태운 네드의

고속 주행 하천도 석 30m 주포 실사격 등 실제 작전에 가까운 테스트가 진행되었는데 당시 책임자인 크라이 스토프 해액 중령은 기계와 부대 입장에서 봤을 때 레드백은 현재 운용중인 bwp 1보병 장갑차에 비해 기술적으로 50년은 앞서 있고 이것은 확실히 현대 전장에서 요구되는 모든 요소들의 착고 넘치게 부합하는 것 기계와 부대 시연에 참여한 부사관 로베르트

카라오 내부에 장착 된 시각 장비와 카메라 성능이 뛰어나 전장의 모습을 매우 쉽게 관찰할 수 있었다이는 전투력 향상에 직결되는 것으로 상당히 놀라웠다이는 레드백 특장점인 아이언 비전을 말하는 것이죠 또 레드백 조작 방식에 대해서도 설치된 각종 장비가 복잡하지 않아 운용이 간편했습니다 오프로드에서 주야간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문제가 없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디펜스 24에 따르면

하나 의 이부한 부사장은 이미 통합 미 테스트를 거친 현재 레드백 포탑에 폴란드 자체적으로 개발한 30mm 기관포 제즈 W 30무 포탑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고 한화디펜스는 이와 관련해 이미 후타 스탈로 일라 등 허브를 시작한 상태라고 합니다 보병전 투 장갑차를 대체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 춘란은 경량 장갑차 보르 숙을 131대 운용 중에 있고이를 대체할

수 있는 신형의 주명 차 수요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대략 600대에서 800대의 수요가 필요할 전망이죠 더욱이 러시아가 인접 국가인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실제 전장에서 운용할 신형 전투 차량에 대한 필요성도 커졌는데요 이에 폴란드 정부는 최근 몇 타간 레드백 도입을 검토한 끝에 내달 하나 디펜스 측과 실무협상을 실시하기로 하고 예비 테스트와 성능 시현을 실시한 것입니다

현존 최고의 성능을 지민 5세대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은 탑승 이론 11명 중량 42톤 최고 속도 시속 65km 한 번 주유로 520km 주행할 수 있습니다 또 복합 소재 고무궤도 특수 방호 설계 아이언 비전 아이언 비전 헬멧 전시 기능 능동이 상대 열 레이더 asa 이용 아이언 피스트 아이언 피스트 능동방어 체계 상태감시 시스템 hms 등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꿈의 장갑 차이죠 아울러 대전차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포탑을 장착하고 30m 주포 7.62mm 기관포가 탑재되며 열상 위장막을 두르면 열상 감시 장비 탐지와 열추적 미사일 공격을 회피할 수 있는 스텔스 장갑차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무기가 동북아를 넘어 유럽 지역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자 중국에서는 한국 무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역사상 단 한 번도 도움이 된 적 없는 중국 답죠 중국 매체 인민망은 지난 24일 한국 무기 수출이 신기록을 세웠다라는 기사에서 한국의 무기 수출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여 경기가 불황인 가운데 무기가 한국의 새로운 돈줄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면서 수출 대상 측면을 살펴보면 동유럽 동남아시아 중통 국가들이 한국 무기의 주요 고객들인 한국 무기 수출의 순항은

오래 지속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비록 한국 무기 수출이 거듭 신기록을 세우고 있으나이를 바라보는 일부 외신들의 전망은 부정적인데 경쟁력 측면에서 한국의 무기 수출은 비교적 특정 제품에 편중되어 있고 수출 판로도 좁다 한국 무기들을 도입한 국가들 대부분은이를 임시 방편으로 여기고 있다 몇몇 미국의 동맹국들은 FA 50 전투기가 단 대체품이라면서 훗날 유럽 각국과

공동으로 개발한 전투기나 미국산 F 35 전투기를 대량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게다가 최대한 대량 생산에 치중하는 동안 방위 산업체들의 기술 혁신 의지도 꺾이고 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한국 무기들의 경쟁력은 저하될 것이다 이익 측면에서도 폴란드 미키타 국가들의 대규모 발주도 할부로 결제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이 거래 대상으로 삼은 국가 중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국가들은 거의

없으며 해당 국들에서 벌써부터 이렇게 대규모 발주로 큰 액수를 투자하는 것에 대해 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게다가 세계 경제의 불황도 계약이 지속될 가능성과 특히 자금 망의 안전성에 대한 위험을 높이고 있다 일부 한국 언론들도 현 시점에서는 대다수의 계약들이 가계약 형태라서 대금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사실상 근거는 전무하고 저주 수준으로

망하길 바란다의 기사였는데 역시 이것이 대국식품 담금 가운데 미납된 연체액 8천억 갚을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최근 일부인 85억 원을 납부하기로 하였지만이는 미납금액 가운데 1% 밖에 되지 않는 수준으로 오히려 농락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럴 거면 그냥 하지마이씨 인니 정부는 전체 사업비 8조 8천억 원대의 20%이 약 1조 7천억 원

정도를 지난 2016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나눠 낼 예정이 이지만 인위 측은 경제 란을 이유로 2017년부터 분담금 납부를 미웠고 현재까지 지급한 금액은 272억 원에 불과합니다 당연히 내야할 분담금을 제때 납부하지 않아 연체된 규모만 8천억 원 이상 올 연말이 지나면 1조원에 다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이 상황에서 혼자 개발에 성공한 KI 대단해 보이네요 인니는 여기에 기술진 30여명을 파견해

어떻게 해서든 기술을 배우려 란이 되어 있고 분담금 30% 파유 등 현물로 납부한다고 짓거리고 있으니 절망도 이런 절망이 없습니다 현물을 받을 경우 해당 현물을 현금화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이 경우 수수료 지출이 발생하면서 우측이 받아야 할 분담금 규모가 줄어들고 거기다 파유 비롯한 일부 현물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자칫 우리측의 개발비 부담만

커질 수 있습니다 더 어질어질한 건 현물인건비 할 때에는 수출을 중단하고 다른 대체품을 기웃거리는 지경이니 인도네시아의 협력에 더 이상의 공동 개발은 무의미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내일부터 진행 예정인 인도네시아 방산전시회 인도 디펜스 202에서 인도네시아가 스텔스 형상의 새로운 기체를 선보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기체는 단자형 스텔스기로 카나드를 장착한 황상의 목업을

선보였는데요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올해 최초로 구경 방산 지주사 디펜드 아이디 디펜드 아를 설립하면서 세계 50대 방상 기업 도양 목표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고 그 계획에 따라 KF 스한 시제기를 2022년 방산전시회에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한국측의 겁으로 인해 무산되어 새로운 형태의 인도네시아 자체개발 스텔스기 형상을 전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는 인도네시아가 KF

21의 공동 개발에는 전혀 관심이었다 기술 이전을 통한 자체적인 스텔스기를 제작하려 하는 것이 아니냐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갑자기 분담금 지급을 멈춘 건 인니 프랑스 방산협력 이유였고 당시 인도네시아는 프랑스의 4.5세대 나팔 전투기 도입의 관심을 내비치며 100% 기술 이전이라는 조건을 내세웠는데요 구경 방상 기업 설립 및 기술 전이라는 헛바람이 들어간

인도네시아는 분담금 지급을 미루며 자체적인 전투기 개발 시도를 노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방산전시회에 나타난 스텔스 전시품에 국내 네티즌들은 콧방귀 끼며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개발의 보태라고 환불해 주자 자국 기술로는 세 대기도 못 만듦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AYNAK

Tarifi Paylaş

“위대한 대한민국! 11월 05일 21:30” üzerine 19 yorum

  1. 동굴이 지형지물로 유리한 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단점도 많아서 땅굴로 승리를 거둔 사례는
    베트콩들의 작전이 있었으나, 좀처럼 승리를 거두기는 어려울 것이고, 좋은 작전만 나오면 동굴은
    단점이 많아 보입니다. 동굴이 그냥 무덤이 될 가능성이 크니까요.

  2. 이스라엘이 확실히 끝짱을 내야 하고 다시는 너무 무서워서 못 싸우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페러글라이딩 오토바이 등으로 너머와 덤벼 많은 사람을 죽이고 230여명이 끌려 갔는데 다시는 못하게 해야해요 헤즈볼라 이란이 와와거려도 혹시나 그래도 찍소리 못 합니다 이스라엘 그대로 밀고 나가세요

  3. 대통령이 최고의 권력자가 맞습니까?

    대한민국의 법이 이렇게나 허술했던가요?

    대한민국 검찰의 수사력이 겨우 이 정도였나요?

    박근혜와 이명박을 비롯한 그 많은 전 정권인사들을 적폐라며 처벌하고 매장했던 대통령의 권력, 법률들, 검찰조직들은 윤석열정권에서 갑자기 변하기라도 했나요?

    혹여나 현 집권세력들이 전정권에 치명적인 약점이라도 잡힌게 있나요?

    시중의 張三李四중 한사람인 본인은 요즘 인내심의 바닥이 보이는 거 같아서 괜한 疑症까지 생길거 같군요.

    국회의 의석수를 핑계댈거라면 더 이상의 기대도 않겠단 심정입니다.

    우리 국민들 눈에 왜 이렇게 대통령, 법률들, 검찰조직이 약해 빠지고 신뢰감이 없어 보일까요?

    윤석열대통령은 정말 자유대한을 지킬 마음이 있는 존재일까요?

    자유대한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고 믿어오고 지지하던 마음이, 굳은 신뢰가 허상이었나 고 조금씩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고 갈등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
    이런 통상적인 말이 대단한 賢者의 어록처럼 여겨지지 않기를 빌고 싶은 요즘의 마음입니다.

    '小人은 利를 쫒고,
    大人은 義를 쫒는다'

    윤석열 정권이 부디 大人의 길을 가기를 빕니다.

    경기도변두리 조급한 窮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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