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 severler K-Terview programının 2. Bölümünü merakla beklediniz değil mi ?
İkinci bölümümüzde Korelee restoran markasının sahibi Lee Sak Bey ile karşınızdayız!
Yemek Tarifi
900 gram Tavuk (Çeşidinin önemi yok)
500ml Süte 1 Kaşık tuz, 1 kaşık şeker
20 dakika boyunca marine edilir
2 Kaşık sıvıyağa 4 kaşık pul biber koyduktan sonra kısık ateşte bir dakika kadar kavurup gochu yağını elde ediyoruz
2 adet yeşil soğan, 1/2 Soğan
Ezilmiş sarımsak bir kaşık
Elde ettikten sonra hepsini birlikte kavuruyoruz
Marineye bıraktığımız 900 gram tavuğu iyice yıkadıktan sonra suyunu alıp oluşturduğumuz 3 numaralı içerikle birlikte pişiriyoruz.
4 Küçük boy patates, 1/2 havuç ekleyerek karıştırdıktan sonra 180g kadar su ekliyoruz
3 Kaşık soya sosu, 1 kaşık şeker ilave ederek kapağını kapatarak 15 dakika boyunca kaynatıyoruz
Kapağı açtıktan sonra
1/2 adet soğan
1 kaşık Gochujang, 1 kaşık Doenjang
1/2 Kaşık Dasida, yarım kaşık sarımsak
Bir adet yeşil biber, 1/3 çay kaşığı karabiber
1/3 kaşık zencefil
1 kaşık patates nişastası ekleyerek
5 dakika daha kaynatıp son olarak
Yeşil Soğan ve susam ile yemeğimizi servis ediyoruz.
Afiyet olsun 🙂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박수] 아 감사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좀 부탁드려도 되나요 메라바 아카다시 날 벤 싹쓸이 오토즈비루 이하신다 요네티얼음 왜 프렌치 [웃음] [박수] 제가 처음에 트로키에 온게 2021년 2월 코로나 시즌에 처음에 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저의 그 히스토리나 저는 어제 한식당 오픈에 대한 해외에서 한식당이 오픈에 대한 큰 꿈이 있었고 이제
어렸을 때 어머니의 한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그 꿈을 갖고 터키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신기하네요 아 그러면 요리에 어떻게 관심이 생겼는지 처음에 어머니의 식당에서 설거지를 좀 도와드리다가 이제 저희 주방장이 갑자기 나가게 됐습니다 주말에 나가게 됐고 어머니께서 이제 뭐 제가 요리에 관심이 있는 걸 아셨고 그래서 너가 한번 요리를 해보지 않겠느냐라고 해서 그때 이제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처음에 이제 사람들이 좀 많이 좋아하지 않았어요 제 음식을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제가 가서 먹어보다가 먹어보고 하다가 아 왜 사람들 안 먹지 하면서 공부도 하게 됐고 나중에는 손님들이 조금씩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그때부터 이제 행복을 좀 느끼고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그때부터 꿈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도 SNS 인기가 많잖아요
혹시 열이 촬영을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처음에는 뭐 요리 촬영할 곳이 없어 가지고 저희 공장에서 좀 하다가 그 이제 저희 전문가 촬영팀들이 편집도 해주고 하다가 요즘에는 그냥 집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뭐 직원들도 도와주고 친구들도 도와주고 해가지고 이렇게 틈틈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제 제가 그 하고 싶다 오픈을 위해서 이제 시계를 팔았습니다 시계를 팔면서
길거리에서 시계를 팔면서 이제 돈을 모아 가지고 이제 한식당을 찾을 돈을 모으게 됐고 이제 어디서 오픈할까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던 때 제가 한국에서 치킨집을 이제 들어가서 치킨을 배웠습니다 그래가지고 여기서 [음악] 치킨집을 배운 후에 어느 나라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또 어머니께서 터키를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구요 왜냐면 어머니께서 여행도 많이 가보셨고 톡톡히 그리고 그 나라가 또 사람들도
좋고 날씨도 좋고 또 볼거리도 많고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과 터키의 그 우정 그 전쟁도 같이 함께 했고 그런 우정 때문에 더 마음이 와닿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저희 어머니께서는 저를 좀 많이 지지해 주셨지만 특히 제 동생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가면은 가지 마라 뭐 가면 100% 망한다
어차피 망할 거 뭐하러 가느냐 하면서 이제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특히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이제 터키어도 모르고 뭐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나라에서 지금 코로나 시즌에 미쳤느냐 뭐 머리가 이상하게 되지 않고서야 이렇게 오픈할 수가 없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근데 이제 저를 지지해 주시는 딱 한 분 어머니께서 저를 지지해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용기 내서 오픈하지 않았나 이제 쉽습니다 톡 잘 모르시 고요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이 섹시하고 코릴리가 갑자기 이렇게 인기가 많아진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저분들도 그거에 대해서 반응이 어떠셨는지 그걸 예상하고 있었는지 처음에 오픈했을 때는 이제 어머니께서 식당 그때가 코로나 시기니까 시기가 안 좋으니까 식당을 오픈하지 말고 이제 배달 전문점으로 조그맣게 오픈을 하자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제가 또 이제 포부가 좀 커가지고 근데 전혀 예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그냥 크게 들어갔고 전혀 예상을 못 했고 이제 뭐 처음에는 새 테이블 내 테이블 이렇게 오시다가 그 다음에 다섯 테이블 여섯 탭으로 오시다가 점점 열퇴해버리게 오시고 15세 보러 오시고 이렇게 하다가 이제 좀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예상
못했고 제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를 또 사랑해 주시는 거에 대해서 저희 브랜드를 또 사랑해 주는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러면 지금까지 아주 긴 시간이 지났는데 겪은 힘든 점들에 대해서 얘기해줄 수 있나요 아 너무 많이 씁니다 뭐 제가 이거는 책으로 책 한권을 쓸 정도로 많은데 예를 들어서
처음에 이제 터키어가 안 되고 터키 시스템 모르다 보니까 처음에 식당을 오픈했을 때 직원이 11명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갑자기 한국에서는 이제 서빙하는 사람들이 설거지도 하고 뭐 다 이렇게 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여기서는 제가 처음에 터키에 오게 되면서 제가 갈선한테 서빙을 제가 또 서빙한 애한테 설거지도 시키고 주방도 시키고 이렇게 하다가
애들이 갑자기 화나 가지고 다섯 명이 나가는 거예요 토요일이었는데 그때 주방에 저랑 엄마랑 지금 한 명 남았었는데 그때 손님들이 막 들어오는 겁니다 그때 그래가지고 제가 어머니랑 둘이서 한식 뷔페 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100인분 200인분 막 1000엔 기억을 하면서 그때 이제 어머니랑 둘이서 쳐냈는데 아 그때 진짜 그 가게 쇼파에서 자면서 쇼파에서 자고
새벽 4시까지 치킨 먹나 샐러드 같은 거를 만들고 또 7시에 기상 3시간 자고 또 이제 여름이었는데 모기약이 계속 물고 그렇게 가게에서 몇 달 동안 계속 그렇게 직원도 구하는 방법도 모르고 또 터키어도 모르고 지금 와도 직원 관리도 안 되고 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처음에 그렇게 고생했던 기억이납니다 가장 흔들었던 점은 그때고 많이 있지만 이제 가장 힘들었죠
적은 이제 그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한국 문화가 한치기 7키에서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는 거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많이 좋아해주시잖아요 우리 시청자분들도 그렇고 그냥 툴킷 [음악] 문화가 이렇게 없었으면 또 지금의 또 코넬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해주시는 저희 뭐 브랜드나 저희 음식이나 한류 음식을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한국 사람들이 또 저는 또 특별한 그 dna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dna가 뭐냐면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dna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케이팝이라든지 케이 드라마라든지 이렇게 그런 걸 봤을 때 [음악] 한국 사람들이 그게 완벽한 안무라든지 완벽한 음식이라든지 그런 거를 잘 만들어 내고 또 저희가 한국이 옛날에 많이 힘들었잖아요 많이 힘들었던 시기를
그때를 위기를 기회로 삼고 그때 힘들었던 것을 자기가 자기네들이 이제 저희들이 그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남들에게 받는 시선을 굉장히 중요시 하거든요 그래서 한국 공항들이 제일 잘 되는 나라가 한국이거든요 사람들한테 보는 거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거를 잘하는 dna가 있지 않나 하고 그것 때문에 또 할 일이 없으면
또 뜨고 또 저도 영향을 받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를 또 가장 한국 사람들의 강점 중 하나가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저도 마케팅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한국에서는 또 그래서 저도도 마케팅에 대한 dna가 있기 때문에 또 마케팅도 좀 감각이 그리고 이제 가장 큰 요소 중에 하나가 한국 문화원이 한국이 한국 문화원들을 이렇게 다 설치를 했잖아요
한국 문화원들의 또 수고가 너무 크지 않았나 한국 문화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해주고 있고 저는 한국문화원 분들에게 너무 감사한 그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문화 화이팅 브랜드로 7키에서 큰 행사들도 참여하시고 또 우리 클램프레이션 넣으시고 하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 얘기해줄 수 있나요 아 저는 뭐 그냥 큰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어떻게 준비하나요 저는 일단 돈도 벌면 좋지만
일단 제가 이렇게 조금 조금이라도 수고함으로 인해서 저희 또 애국자로서 한국문화를 조금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기꺼이 앞으로도 도울 예정이고요 정말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또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즐거워해 주시고 행복해해주시고 또 그런 걸 느낄 때 아 제가 그래도 제가 애국자구나 이런 느낌도 들고 또 터키와 한국 간의 우정도 같이 싸울
수 있고 그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약간 그렇게 들키에 와서 코렐리도 이렇게 오픈하시고 듣기에도 뭐 주시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잘했다 특히라는 가게를 오픈하는 건 진짜 잘했다라는 그런게 생각하실 때가 있었는지 저는 뭐 일단 식당 운영하니까 사람들이 이제 저는 사람들의 관찰하거든요 저 사람들이 진짜 행복한지 근데 사람들이 그 와주신 손님들이 행복해 할 때
그리고 와주신 분들이 또 와주실 때 또 제 음식을 사랑해 주실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터키 사람들이 천국에 1980년대처럼 정이 있다고 느낄 때 그때 아 여기이 나라 정이 있는 나라고 한국은 너무 차갑거든요 지금 어떻게 봐요 한데 여기에 한국에 옛날에 있던 정을 봤을 때 아 여기 정말 잘 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음악] 진짜 코레일리
식당 이렇게 여기에서 마련하시고 또 이삭신이 만나는 게에 대해서 진짜 너무 반갑습니다 너무 잘 여셨어요 좋은 나라를 또 좋은 나라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진짜 이삭신 개인 스토리와 브랜드 스토리가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게 길잡이가 되고 또 영향을 주시는 거 같아서 진짜 너무 이삭 씨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하고 여기까지 오신게 정말 존경할 만합니다 개인적으로 또 그렇게 또 힘든 일이 있었기 때문에 또 이렇게 잘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제가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가 아직이 삭시에 대해서 질문도 많고 이야기할 것들도 좀 남았는데 너무 우리 친분들 2부에서 이삭신이 열려 있을 때 가끔씩 물어보려고 또 내가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그 시청자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재밌는 요리를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따가 입을 싸움 만나겠습니다 긴집을인데 열심히 그때 약간 안녕하세요 제가 할 요리는 한국에 닭볶음탕이라는 요리고요 여러분들 위에 맛있게 준비했습니다 이제 카나시랑 아까 준비했던 하나 1kg 다 넣으시고 [음악] 750g의 우유를 전부 다 넣어 주시고요 딱 맞죠 이렇게 두 숟가락 네 그리고 잘 이렇게 섞어줍니다 맛있거든요
고추는 두 개 준비했습니다 고추기름을 만들어 줄 겁니다 고추기름 식용유 식용유를 이렇게 이렇게 건조해질 때까지 이렇게 볶으시고 그리고 식용유 한 숟가락 더 넣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중부에 뒀던 [음악] 양파 두 개 말고 반만 넣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볶아줍니다 같이 볶아줍니다 넣어 줄 겁니다 [음악] 탈 것 같으면 물을 조금만 넣으시면 음식을 하지 않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염지에 뒀던 거 이제 20분이 지나가지고 요거를 이제 빼겠습니다 그리고 2분 동안 볶아주겠습니다 요렇게 되면은 닭이 이제 코팅이 되면서 육지를 보존해주고 부드러워집니다 [음악] 음식들 중에서 특히 음식이나 뭐 다른 해변 음식이나 아직까지는 제가 이제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한식의 전통 문화만 보여주고 싶어 가지고 한식의 전통문화만 보여주고 싶어서 아직은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보시면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음식들이 필요한 음식이고 또 나중에 되면은 한번 고민 중입니다 퓨전 음식을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여기도 [음악] 타지 않게 밑에다가 감자랑 이거 잘 섞어주세요 이런 한식 좋아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먹는 것도 좋고 또 하는 것도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빼고 싶은 분들도 많고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수업이요 아네네
뭐 제가 아직은 시간이 없지만 나중에 그런 여유가 생긴다면 뭐 정말 그런 식으로 제가 그런 수업을 통해서 하나씩 문화를 알릴 수 있다거나 제가 기꺼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대되네요 [음악] [음악] 이 요리를 또 우리 초보 요리사들 아니면 요리에 관심이 있는 우리 시청자분들 만들 수 있나요 재료만 있다면 뭐 치킨은 이제 마트에서 사고 하면 되고
그렇게 되면은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음악] 15분이 지났습니다 그러면 이제 2차 양념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한 숟갈 좀 안 되게 넣겠습니다 그리고 다진생강 반 숟가락 넣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전에 이제 그 다진 마늘을 한 숟가락 넣었는데 지금은 단 숟가락도 넣겠습니다 고추 얼마나 매콤하게 먹으려고 아까 전에
내 두 숟가락 넣겠습니다 매운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뭐 한 숟가락 정도로 빼셔도 됩니다 양파랑 손에 네 맛있게 잘 됐습니다 여기서 이제 마무리 한번 들어가겠습니다 후추 [음악] [웃음] 레시피는 유튜브 밑에 밑에 그 하단에다가 제가 그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박수] [음악]
KAYNAK




“K-Terview: 2. Bölüm / Konu: Kore Yemeği” üzerine 47 yorum
Gerçekten güzel ve keyifli bir yayındı emeği geçen herkese teşekkürler ????????????❤️
Lee Sak Bey'e başarılarının devamını diliyorum. Bu güzel yayın için teşekkürler ????
Çok güzeldiii ????????????????
????❤️????????????????
Lee sak abiii başarılarının devamını dileriim
Başarılar ????????♀️????
Kore yemekleri gerçekten çok lezzetli oluyor, Kore Kültür Merkezi hem kurslarıyla hem videolarıyla her şeyiyle çok iyi.Teşekkürler
Teşekkürler Kore Kültür Merkezi ????????????
Ankarada Korelee'ye gitmeyi çok istiyordum. Bu videodan sonra daha çok gitmek istiyorum ???? üniler açıldıktan sonra kesinlikle gideceğim~
Yaptığınız içerikler için teşekkür ederim. Gerçekten eğleniyor ve öğreniyorum… ????
Lee Sak harika biri yaa ????
Muhteşem aşçı Lee Sak patron…
Yine eğlenceli ve bilgilendirici bir bölüm idi❤️???? emeği geçen herkese teşekkür ederiz
mmmh yemekler nefis görünüyor Kore yemekleri genelde acı oluyor ve benimde acıyla pek aram yok ama gerçekten acı yiyemeyen ben bu yemekleri bir güzel oturup yiyesim geliyor kdramalar sağolsun öyle iştahlı yiyorlarki ağzım sulanıyor valla izlerken skskskksds
Lee sak çok tatlı ????????
aaayy çok güzel görünüyor ağzım sulandı bu arada çok güzel bir bölümdü????????
K-Terview devam etmeli severek takip ediyorum video beni acıktırdı ????
Lee Sak’ı instagramdanda takip ediyorum.Çok eğlenceli biri.????
Annesiyle ilişkisi çok güzel????
İçten ve samimi bir yayındı ❤????????✨
Bu güzel video için çok teşekkürler ???? Kore'nin her yemeğini büyük iştahla yiyoruz. Daha fazla kore yemeğini bize tanıttığınız için içtenlikle teşekkürler ????????????????????
Acıyı çok seviyorlar neredeyse her yemeklerinde acı var bu yemekte olduğu gibi????
Yaşının bu kadar küçük olmasını beklemiyordum????
Çok güzeldi ????????
Çok eğlenceli bir yayındı ????
❤️❤️❤️
Teşekkürler çok güzeldi ????????
Koreyi seviyorum ????????????????❤️
2.bölüm gelmiş???? yeni tatlar deneyebilmek güzel???? Kore ve Türkiye kardeşliği umarım devam eder ????????❤????????
ama çok acı bir yemeğe benziyor ya ????
harikaaaydı????????
????????????
Sunucunun korecesi çok iyi inşallah ben de öğrenebilirim bu kadar
Birinci bölüm çok güzeldi ikinci bölümü sabırsızlıkla bekliyordum
Kore yemeklerine aşığım ❤
Arka plandaki blackpink detayı ????
Yemeği kore kültür merkezinde yapacağını düşünmemiştim her hafta oradayım nasıl kaçırdım ????
Video gerçekten çok güzeldi ellerinize sağlık ❤
????????????????????????
Süper????
Restoranına gittiğimde gerçekten beğenmiştim yemekleri. hatta internet üzerinden tariflere de baktığım oldu. bu video için çok teşekkürlerr ????????
Kore yemeği 2 kere deneyimledim ilkinde acıdan yiyemedim fakat 2.sinde acı dengesi iyiydi çok severek yedim koreleeye de en kısa sürede gitmeyi düşünüyorum bu güzel video için teşekkürler ^-^
İlk kez Kore yemeğini onun sayesinde deneyimledim bu yüzden çok minnettarım. ???? Her zaman merak etmiş ve evde çeşitli yemeklerini yapmaya çalışmıştım. Tabi ki gerçeğine artık bu kadar kolay ulaşıyor olmak çok güzel. ???????? Başarılarının devamını dilerim~~
Lee Sak Bey’in de dediği gibi Whatever doesn’t kill me make me stronger ????????????
Videoda emeği geçen herkesin emekleri için teşekkür ederim ????????
Umarım kardeşliğimiz her geçen gün baharda açan kiraz çiçekleri ???? gibi güzelleşir
Yemek haricinde de çok güzel mesajların olduğu bir röportaj olmu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