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한국인! 06월 18일 20:00
[음악] 영국 매체인 파이낸셜 타임즈는 한국이 지난 6월부터 운영한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가 단 한 개월 만에 후진국 역사상 처음으로 30년 이상 지속된 교통 체증을 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3조 6천억 원이 투입돼 방글라데시 최대 국책 사업으로 불리는 파드마 대교는 파드 마강 건너는 교량 6.2km 포함해 총연장 20km 달합니다 지난 6월 한국도로공사는 해당 대교를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 및 방글라데시 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1 영어원 규모의 운영 관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방글라데시 매체인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한국도로 공사가 방글라데시로 운영 관리 사업을 제한받을 수 있었던 것은 공사가 2014년부터 파드마 대교 건설 현장의 시공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방글라데시 정부와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계약은 정부간 협력에 의한 해외 도로 운영 관리 사업의 첫 사례로 한국도로공사는 파드마 대교의 하이패스 및 지능형 교통 관리 시스템 설치하고 개통후 5년 동안 요금 징수 도로 구조물 유지 관리 안전 순찰 및 재난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외신들은 한국이 후진국들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몇십년 동안 지속된 교통 체증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었던 원인으로 하이패스 및 지능형 교통 관리 시스템 설치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리고이 같은 한국의 효율적인 파드마 대교 운영으로 인해 아시안 하이웨이 1번 구간인 방글라데시 다카와 인도 케 커타 간의 통행 시간이 4시간 이상 단축돼 서남아시아의 무역과 방글라데시 남서부 지역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방글라데시뿐만 아니라 11개국 총 19건의 해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국가의 신뢰와 인정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한국도로 공사 관계자는 하이패스 등 선진화된 도로 운영 시스템을 해외 사업에 적극 활용하고 국내 민간 건설사 중소중견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 같은 파드마 대교 성과로 인해 방글라데시 도로청 한국 도로공사에 파드마 대교와 접속되는 파 고속도로의 운영 관리 사업도 맡기기로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적극 적인 지원과 방글라데시 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1040억 원 규모의 M8 고속도로 운영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M8 고속도로는 총길이 55km 4차로로 되어 있으며 방글라데시 최초의 고속도로입니다 수도 다카에서 서남부에 위치한 방가르 연결하는 아시안 하이웨이 1번 도로입니다 이번 계약은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회 이은 두 번째 해외도 운영 관리 사업으로 한국도로 공사는 M8 고속도로에 하이패스 및 지능형 교통 관리 시스템을 설치하고 개통후 5년 동안 요금 징수 도로 구조물 유지 관리 안전 순찰 및 재난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운영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파드마 대교와 함께 총 75km 구간에 하이패스를 통한 자동화된 통행료 수납 시스템 운영을 구현하고 우수한 운영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현지 진출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한국도로 공사 관계자는 파드마 대교와 M8 고속도로이 성공적인 과업 수행과 더불어 해외 도로 운영 관리 사업과 후속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성과는 이뿐만이 아닌데 GS 건설이 방글라데시 최대 계획 신도시인 푸바 차례 7억 달러 규모의 배전 선로를 구축하는 우선 사업권을 획득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15km 떨어진 푸바 small 신도시에 배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25km 규모의 배전 선로 및 12개소 변전소와 함께 스마트 배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25년간 운영 및 유지 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규모는 약 7억 달러이며 GS 건설이 최대 지분을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방글라데시는 검증된 배전 설비 및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함으로써 수도 다카의 인구밀도 저압 및 부족한 주택 공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민관 협력형 해외 투자 개발 사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개발 사업 ppp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전문 기관인가 방글라데시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GS 건설이 구체적인 사업 참여 제한을 하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이 같은 한국 방글라데시 인프라 공동 협의체는 지난 2019년 4월가 방글라데시 민관 협력 청과 업무협약 체결로 만들어졌습니다이를 통해 방글라데시 현지 인프라 개발 협력 사업을 선정하고 우리 기업들의 우선 사업자 지정을 추진합니다 지난 2019년 7월과 2020년 1월 11월 총 3차례의 공동협의체를 개최해 한국 기업의 메그나 교량 사업 다카 마이멘싱 고속도로 사업 다하 순환철도 사업 400kv 송전 선로 사업 등 총 사건에 대한 우선 사업권을 부여한 바 있습니다 GS 건설 관계자는 향후 타당성 검토를 통해 사업이 구체화되면 최신 스마트 배전 설비 및 운영 시스템을 방글라데시에 구축 운영하게 된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신도시 배전 ppp 사업을 제한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 같은 성과에 더해 우리 기업 건화가 지난 6월 180억 원 규모임 방글라데시 치타공 베이 터미널 1단계 상세계획 설계 및 감리 사업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방글라데시 정부가 발주한 치타공 베이 터미널 1단계 상세 계획 설계 및 감리 사업은 사업 규모 1 500만 달러로 진행됩니다 건화 대형 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지난 2020년 7월 입찰서를 제출하고 1년 개월 간의 기다림 끝에 사업 수주를 이뤄냈습니다 수주 이후 건하은 지난 5월 31일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서 리어 어드미 m 샤자 치타공 항만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타공 베이 터미널 설계 및 감리 사업 수주 계약 체결식 진행했습니다 체결식에는 칼리드 마흐무드 초우드리 방글라데시 해운부문 모스타파 카말 차관을 비롯해 내외빈 2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입찰 과정에서 건화 컨소시엄은 기존 방글라데시에서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던 유럽권 설계사와 기술 경쟁에서 15점 차이로 1등을 차지하며 방글라데시 정부와 치타공 항만 청시 pa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권화 관계자는 방글라데시에서 파이라 항만 설계감리 카르나풀리 조선소 pmc 등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며이 과정에서 방글라데시 정부로부터 받은 높은 신뢰와 만족도가 이번 수주 성공에 근간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다목적 터미널 터미널 빌딩 유틸리티 건물 등에 대해 설계와 감리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설계 개월 감리 36개월로 총 45 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항만이 아는 특수성을 고려한 부지 조성이 포함된 설계 업무에는 토지 구조 환경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건화 대형의 항만 전문 기술력을 총 집결에 수행할 계획입니다 건화 컨소시엄이 수주한 2번 치타공 베이 터미널 사업은 2019년에 수주한 파이라 항만 터미널 사업에 이어 한국 기업이 방글라데시 항만 사업을 수주한 두 번째 성과에 해당합니다 특히 한국 해양수산부가 지원해 온 해외항만 개발 협력 사업이 국내 기업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과 그간 실적이 미약했던 항만 건설 분야 엔지니어링 기술력의 해외진출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이번 프로젝트 사업지인 치타공의 방글라데시 제 2의 공업 도시로 북쪽과 북동 쪽으로 약 16km 걸쳐 각종 제조 업체들이 들어서 있고 해외 무역에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타공 항만은 현재 방글라데시 물동량의 92% 담당하고 있는데 경제성장에 따른 물동량의 증가와 장비 시설 부족으로 극심한 최선을 빚고 있어서 치타공 항만청은 대체 항인 파이라 항만 개발과 치타공 베이 터미널 추가 개발 계획을 수립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이 방글라데시에서 성과들이 이어지자 국내 기업인 유신 엔지니어링은 방글라데시 카르나풀리 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건설 사업에 설계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인도 언론이 지난 7월 6일 보도했습니다 유신 엔지니어링은 한국 수출입은행이 임명한 예비 공여 기관으로서 다리 부지와 설계 비용 등에 관한 예비 제안서를 타당성 조사를 거쳐 지난 7월 6일 방글라데시 동부 당국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안서 설계에 따르면 교량은 2층으로 설계하여 다리 위쪽에는 두 개 차선의 도로를 배치하고 아래쪽에는 두 개 철도 노선을 배치하게 됩니다 방글라데시 동부 철도 당국은 승인 입찰 등 부대 절차를 마친 뒤 2023년부터 교량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으며 다리 건설 완료는 2027년까지 5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치타공 사람들에게 카르나풀리 강을 가로지르는 칼로가 그 다리 건설은 오랜 수건 사업이었습니다 특히나 긴 교통 체증은 40년 이상 지속되어 왔으며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방글라데시 정치권에서는 1991년부터 교량 건설을 수건 사업으로 내걸고 노력해왔습니다 치타공 지역 의원은 이로써 다리 건설 과정이 탄력을 받은 것 같다며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진행을 반겼습니다 인구 14억명 평균 연령 27세 그야말로 젊은 대국이라 불리는 한 나라의 어마어마한 한류 열풍이 불어 닥쳤다고 합니다 굉장히 짧은 시간 내에 한류가 퍼져 몇 년 전 이곳을 방문했던 기자들은 현재 너무나 달라진 광경에 경악을 금 치 했다는데요 이곳에서는 이제 한국어 열풍까지 불어 3,300대 1에 엄청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런 열풍은 한국의 기업 경제에도 엄청난 이득을 주고 있는 중이라고 하죠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눈치 채셨겠지만이 젊은 대국은 바로 인도입니다 지난 4월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는 14억 2575 명의 인구를 보유하며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 일이었던 중국 인구는 계속 감소하는 반면 인도는 계속 인구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렇게 인구가 많으면 누리는 경제적 효과는 어마어마합니다 바로 내수 시장이 엄청 크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인도의 영화 산업은 발리우드는 별명이 붙기도 했습니다 발리우드는 미국의 영화시장 할리우드의 현재 문바이 영국식 예지명 봄베이가 합쳐져 만들어진 용어인데요 발리우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산업계 중 하나인 할리우드와 버금가는 영화 시장이기에 이런 별명이 붙은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할리우드에서 나오는 영화는 알면서도 시장이 어마어마하다는 발리우드에서 나오는 영화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왜냐하면이 모든 것이 인도 자국민들이 봐줬기 때문인데요 인구가 어마어마하다 보니 자국민들은 인도 영화를 봐 줘도 엄청나게 흥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걸작들이 인도에서는 낭패를 보는 경우도 도 많았는데요 스타워즈 아바타와 같은 영화들도 인도 자국 영화에 밀려 금방 막을 내릴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그동안 인도는 해외 컨텐츠의 무덤 불모지로 불렸는데요 이런 인도의 철벽 수비를 보란 듯이 뚫은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입니다 2020년 최악의 팬데믹이 전 세계를 덮쳤지만 이식기 급부상한 나라가 바로 한국인데 장기간 셧다운을 경험한 인도인들은이 기간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어마어마하게 시청하며 컨텐츠 강국인 한국의 문화를 접하게 되고 맙니다 가장 먼저 인도에서 흥행을 했던 것은 당연히 오징어 게임입니다 그동안 춤이 없으면 인도에서 흥행할 수 없다는 관례를 깨고 어마어마한 장벽이었던 인도 넷플릭스 1위를 오징어 게임이 차지하게 된 것인데요 그렇게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인도 사람들은 한국 드라마를 정주행하며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인도인들은 한류의 매력을 인도와의 정서적 유사성에서 찾았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닥터 차정숙이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도에서 엄청나게 흥행을 했는데 개인보다 가족을 중시하는 사고방식 우정의 소중함 등에 대해 다루는 케 드라마가 할리우드와 다른 매력으로 강한 유대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한류를 거부감 없이 흡수하다 보면 가장 먼저 동기화되는 것이 언어입니다 인도의 10대들은 언니 오빠 대박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와 같은 단어들을 힌디어나 영어 속어 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다는데요 이처럼 인도에서의 한국어 열풍은 상상 초월입니다 한국에는 서울대가 있다면 인도에는 네루대 있는데요이 네루대 한국어와의 경쟁률이 무려 3,300대 1이라고 합니다 10만 명이 지원한 결과였는데요 2020년에 제 2 외국어는 중국어였다 내루 대는 중국어를 빼고 한국어를 넣은 것입니다 한 나라의 최고 대학의 이런 결정은 한국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이나 다름없는데 아무래도이 소식을들은 중국은 속이 좀 쓰릴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한국어 과에 들어가지 못한 학생들은 세종학 당과 같은 곳을 찾아오기도 한다는데요 하지만 이곳도 개설을 하자마자 바로 수강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다고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인도 매체는 꼭 알아야 할 한국어 표현들이 몇 가지 있다며 소개를 해 줄 정도였는데요 해당 기사는 특히 한국 드라마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들 위주로 소개해 주었죠 먼저 안녕하세요는 홀로라도 한류팬이 아닌 외국인들도 알고 있는 표현이라고 cit espid는 소개했는데요 다음으로 cit spidy 선정한 표현은 사랑의 아이 러브유 있습니다 K 드라마에서 로맨스는 빠질 수 없는 장르이기에 사랑이라는 표현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뿐만 아니라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으로 보고 싶어도 언급했습니다 특히 보고 싶어 요와 보고 싶어 둘 다 많이 나온다며 소개해 주었죠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표현들 중 진짜라는 말도 소개해 줬는데요 진짜는 반말 형태로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진짜 요는 나이가 많거나 모르는 사람들에게 쓰는 표현이고 한국인들이 많이 쓰는 표현이라고 말했습니다 제대로 간파당한 것 같네요 매체는 이어 한국 드라마 애청자라 men 앞서 소개한 표현들을 익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라며 이런 표현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한국 도라마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도 해주었죠 K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다 보니 이런 일까지 생기는구나 싶은데요 이렇게 K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면 또 좋은 점이 있습니다 이런 인기가 한국어 배우기 열풍과 푸드 K 뷰티에 대한 관심도 불러일으킨다는 것인데요 즉 이제는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인들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이젠 그로 인한 경제적 효과까지 독특히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실제로 한인도 매체는 한류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21년 오리온의 인도 매출이 전년 대비 400% 증가했다 한국 화장품인 필그림 역시 같은 기간 매출이 2배나 뛰었다고 놀랐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거에는 천재들이 모인다는 인도 공과대 그래는 미국 실리콘 밸리에 취업하는 것이 이들의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바뀌어 지금은 한국 기업이 꿈이라는 사람이 늘어났는데요 이들이 특히 가고 싶어 하는 곳은 삼성과 LG 현대차 있습니다 작년 한국의 대인도 수출은 189억 달러 수입은 89억 달러를 달성하며 전체 교역은 무려 280억 달러를 달성했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입을 모아 이런 인도의 한류 열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인도는 현재 꾸준히 경제 성장률이 증가하고 있고 2031년까지 연 7% 성장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영국을 넘겨 GDP 기준 5일을 달성하기도 했죠 역시 어마어마한 인구가 있기 때문에 소비 및 생산 인력이 많은 것이 한몫을 하는 것인데요 특히나 14억 인구 중 50% 30대 미만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넷플릭스 등 여러 플랫폼에 노출된 한국의 이미지가 한국 제품에 대한 이미지도 끌어올려 주고 있는 중인데요 실제로 LG 전자 측은 최근 2에서 3년간 매출이 두배로 뛰었다고 말했고 인도 도로 교통부 장관 아저 한국의 현대차 아이오 이고를 타기 시작한 것도 한국이라 브랜드가 가지는 위상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인도의 현지 매체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은 인도 내에서 한류는 그저 지나가는 현상이 아니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한류가 인도인들에게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흡수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현재 인도의 한류는 일방적인 짝사랑에 가깝다고 말하는데요 인도에서의 한류 인기에 부흥해 한국 한류 스타들이 적극적으로 인도를 찾아 이 분위기를 이어나가야 한다는 것이죠 사실 인도의 어마어마한 시장과 잠재력을 생각할 땐 한국의 미디어가 본격적으로 인도 시장과 손을 잡으면 굉장한 부가 가치가 창출될 것은 눈에 불보듯 뻔한데 거주하는 동북부 지역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한때 인도 내에서의 한류는 몽골계 소수 민족이 현재는 인도 전역으로 퍼져 나간 것이 흥미롭기만 한데요 올해 한국과 인도가 수교 50주년이 되는 해라 더욱 뜻깊은 것 같습니다 이젠 인도 역사 교과서에는 한국사가 담기기도 하고 한국의 달라진 위상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야말로 전 세계가 관심 있게 지켜볼만큼 대한민국의 최근 방산 수출 성과가 대단합니다 실제로 한국은 이미 방산 강국에 이어 글로벌 방산 수출 사대 강국으로의 등극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심지어 국방 예산만 천 조원을 써 천 조국으로 불리는 미국도 한국산 무기에 크게 관심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방산 분야는 이제 우리에게 안 보이자 경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상 최초로 미국 본토 현지에서 한국 무기가 성능 시험을 한다고 발표되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말 주한미군 기지에서 시연을 선보였던 이무기는 미팔군 사령관을 깜짝 놀라게 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이 기립박수를 쳤다는 소식이 나왔었는데요 이번에 미국 현지에서 실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면서 미 국방부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미국을 놀라게 한 한국의 무기 체계가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우리군에서 SF 영화에서 볼법한 원격으로 조종하는 다목적 무인 차량이 도입될 전망입니다 미래 전장을 지배할 다옥정 무인 차량은 아직 세계적으로도 전력화된 사례가 없는데요 하지만 최근 현대로 템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자신들이 개발한 다옥정 무인 차량의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현대로템이 공개한 다옥정 무인 차량은 HR 셰르파 RO 2019년에 개발 완료되 같은 해계 최대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이어 이듬에 열린 국군의 날 기념 행사의 모습을 드러내며 자유주행 능력을 시현했습니다 HR 셰르파 1 경차 이하의 작은 크기에 6륜 전기구동 체계를 갖췄으며 360도 제자리 회전이 가능하고 에어리스 타이어를 장착해 펑크 우려 없이 지속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 원격주행 기능 과 함께 차량앞 병사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종속 주행 등 자율주행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앞서 현대로템은 방사청의 신속 시범에 득 사업을 수주의 2급 다목적 무인 차량 2대와 함께 군에서의 시범운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공급해 전력화하고 주고 있는데요 반면에 현대로 템과 경쟁 중인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a 다옥정 무인 차량도 작년에 개발된 직후 6군 제 5보병사단 다옥정 무인 차량군 범 문용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쟁이 치열한 상태입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개발한 아리온 스 맨은 현대로템의 HR 셰르파와 같은 육륜 구동으로 움직이며 적재 중량이 500kg 달하며 이래 충전으로 1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원격 운용 중 통신이 끊기면 1분간 재연결을 시도하다 최초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스마트 자율 복귀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하화 에어로 스페이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 WS 즉 원격 사격 통제 체계를 개발하며 양산하고 있는 업체로이 기술을 적용한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렇듯 국내 방산 업체를 대표하는 두 기업이 경쟁을 통해 뛰어난 다목적 무인 차량을 개발해 전력화 킨다면 또 다른 방산 수출의 활로가 트일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그런데이 경쟁에서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가 치고 나가고 있습니다 한화가 자체 개발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 스메 aron smet 미국 해병대 훈련장에서 성능 시험을 치른다는 소식이 나와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세계 군용 무인 차량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인데요 9월 14일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최근 미국 국방부와 해외 비교 성능 시험 fct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 초부터 3주간 미국 하와이 오하우 섬 해병대 훈련장에서 아리온 스에 대한 본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 입니다 fct 미 국방부가 전 세계 동맹국 방산 기업이 가진 우수 기술을 평가하고 미군이 추진하는 개발 획득 사업으로 연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각국의 파견 중인 미국방 무관들이 300여개 해외 기술를 식별하고 미군이 심사를 진행해 이중 10여개를 최종 선정에 사업을 진행하는데요 시험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면 미국방부가 관련 획득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현지 시험은 하와이 미 해병 주둔지 인근에서 진행되는데 아리온 스 맷은 정해진 장소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곳까지 연료 전투식량 및 식수 환자 수리 부속품 등을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특히 이번 성능 시험은 fct 과제를 통해 미국 본토에서 진행되는 최초의 시험이라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인데요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n 이번 fct 시험을 통해 무인 차량 제조 기술과야지 자율기동 소프트웨어 기술 등 세계 최고 성능을 요구하는 미 이 해병대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아리온 스멜은 지난해 10월 및 국방부 fct 과제로 채택된 이후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한 장비 시연에 나선바 있습니다 국내 개발된 군용 무인 차량이 fct 과제로 채택된 것은 아리온 스 맷이 최초입니다 아리온 스 맷의 최고 속도는 43k MH이고 전기 충전 후 항속거리를 무려 100km 나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재 중량도 550k 로 글로벌 톱티어 장비를 모두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앞서 아리온 스멜은 주한미군 기지에서 처음으로 우리 기술로 만든 전투용 무인 차량의 성능을 시연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시연을 지켜본 미팔군 사령관이 무인 차량의 성능에 깜짝 놀라 기립박수를 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아리온 스멜은 한번 충전으로 1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데 곳곳에 노인 장애물을 피해 운전하는 건 기본으로 적에 직 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하면 총소리만 듣고도 자동으로 총구 방향을 돌립니다 총이 탑재된 곳을 360도로 회전할 수 있는데 최대 200발 아지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550kg 아지 탑재할 수 있어 탄약 등 물자 수송은 물론 부상 병도 이송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대 6m 높이까지 확장 가능한 수직 확대장치 아지 올리면 반경 3에서 4km 이내 인근 지형지물과 적의 움직임까지 탐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감시 정찰 자산으로 활용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평택 주한미군 기지에서 한국 무기의 성능을 점검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나 미팔군 사령관이 성능 시연회에 직접 참가해 시작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그만큼 미군이 한국산 무인 차량 기술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실제로 캠프 험 프리스의 훈련장에서 미팔군 마크 홀러 작전 부사령관 앞에서 시연을 보인 아리온 스 메은 지도에 설정한 경로를 따라 거침없이 자율주행을 하고 장애물 앞에서는 등 현장에 있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리온 스 맷은 아예 처음 가는 곳을 자율 주행할 수는 없지만 한번 지형지물을 읽혀 놓으면 가능하며 인간이 원격 조종하는 일도 가능한데요 이날 아리온 스 맷은 도로에 설치된 장애물 앞으로 차량이 나아갔는데 자 형태로 주행할 수 있도록 놓여 있는 장애물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목표 지점까지 주행했습니다 아리온 스미의 주무장은 원격 사격 통제체계 rcws 장착된 기관총으로 우리군에서 사용하는 K3 M60 기관총은 물론 22를 대체할 k15 K16 기관총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rcws는 감시 장비가 달려 있어 영상을 기반으로 사람이나 차량을 인식해 표적을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수십미터 남지 떨어진 곳에서 미군 관계자가 공포탄을 터뜨리자 icws 장착된 센서가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총구를 그쪽으로 겨 놓았는데요 이어 차량이 도로를 따라 주행하다 아리온 스맵이 그 뒤를 따라갔는데 차량뿐만 아니라 인간도 따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뿐만 아니라 공차 중량 1.45 티에 550kg 정도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아리온 스 메은 전장에서 타이어가 손상되는 우려를 막기 위해 공기를 넣지 않는 타이어를 갖췄습니다 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연은 하화 에어로 스페이스와 무인 차량 체계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미국측의 gvsc 협의에 의해 성사됐는데 앞서 미 국방부는 국내에서 개발된 군용 무인 차량 중 처음으로 아리온 스 맷을 해외 비교 성능 시험 fct 대상 장비로 선정했었습니다 fct n 미국방부가 동맹국이 보유한 우수한 국방 기술을 평가해 군의 주령 무기 체계 개발과 도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fct 대상 장비에 선정되면 시험평가 예산을 받을 수 있는데 미 국방부는 연간 1억 달러 정도 예산을 들여 15에서 20개 장비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미군 역시 이미 자체적인 다옥정 무인 차량 개발을 진행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거나 아리온 스미의 성능이 임무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실제로 최근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가 공개한 아리온 스 메의 영상을 보면 미군의 기대감은 벌써 아리온 스 메에 기울어져 있다는 판단을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야지로 향한 아리온 스 맷은 미리 설정된 입력값에 의해 우리 육군의 뒤를 따라 자율주의 하는 모습은 이질감이 전혀 없었는데요 우리군과 함께 유유히 전장을 거니는 아리온 스 맷은 이내 목표물을 탐지하고 곧바로 작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우리 육군과 한 팀이 된 아리온 스맥은 공격에 가세했고 아군이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쓰러지자이를 서포트하며 적의 공격에 대응했습니다뿐만 아니라 혼란스러운 전투 현장에서 쓰러진 부상자를 작전 초소에 실어나르며 원래 출발했던 지점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이런 아리온 스은 무인 차량을 개발 중인 미 국방부와 함께 최근 성능 시험까지 마치면서 앞으로 또 다른 방산 수출의 활로를 열어 나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육군은 하화가 개발 중인 지능형 다옥정 무인 차량을 수출용 무기체계 군 범 운용이 가능하다는 검토 결과를 방사청에 동보하비 ter 높였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목적 무인 차량 답게 아리온 스 맷의 자유주행 능력인데요 아리온 스 맷은 원격 조종 병력과 연결된 선을 따라가는 유선 추종 정해진 경로를 가는 자유주행 가보지 않은 길도 스스로 지형을 탐색하며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탐색 자유 주행 등네 가지 방식으로 운용될 수 있으며 원격 통제 사격 체계로 목표물을 자동으로 추적 조준하고 기동간 사격을 하는 등 근접 전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n야지 자율주행과 같은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지난 7월 카이스트와 한양대의 오토노미 HB 이드라이브 HB 등 연구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KIST 함께 설립한 오토노미 허브는 야지에서 자유주행 기술 개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전투 인력 감소에 따른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한 미래 환경 변화에 맞춰 국방 분야의 무인화 기술과 산내 전문 인력을 선제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입니다 오토노미 허브는 군사용 무인 차량이 사전 정부 없이 험한 환경에서 최적 경로를 확보해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세계최 최고 수준의야지 자유주행 기술을 개발하는게 목표입니다이를 위해 험한 지형에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지형 정보를 반영한 경로를 설정하며 전파를 교란하는 재밍 재민의 대응한 위치 추정 등 세부 과제를 2026년 상반기까지 수행하고 우수한 연구 인력도 육성할 계획입니다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이미 멈티 mumt 아고 불리는 유무인 복합 운용 기술을 적용한 아리온 스메스 통해 군사용 자유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KIST 역시 로보틱스 컴퓨터 비전 등 관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에 참여하는 명현 교수는 로봇 분야 글로벌 최대 학술 대회에서 미국 MIT 등을 제치고 우승하기도 한 자랑스러운 경력이 있습니다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지난해 주한미군 시연에 이어 가장 강도 높은 작전 수행과 훈련을 진행하는 미 해병대와 본토에서 테스트를 치르는 것은 그간 보여준 아리온 스맵 그 관련 기술에 대한 미군의 신뢰가 바탕이 된 것이라며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무인 체계 기술이 글로벌 시장 진출의 초석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야흐로 한국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개발한 무인 차량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뛰어난 다옥정 무인 차량을 개발해 전력화 킨다면 대한민국은 방산도장공 에 따르면 한국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무기는 총 70여종의 주요 무기 가운데 31종이나 됐습니다 한국은 특히 자주포와 대전차 미사일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으며 차세대 전투기인 kf21 넥스원의 대전차 무기 현궁 풍산의 5.56 7 62 소구경 탄약 백사 105점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의 K9 자주포 99점 레드백 장갑 차 95점 KI fa50 경 공격 94점 등은 세계적 수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처럼 한국이 수십종의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산 무기를 갖추자 한국산 무기를 사려고 세계 여러 곳에서 러브콜이 오는 가운데 누구보다 폴란드는 한국방산 무기 체계를 중심으로 방위력의 부하를 꿈꾸고 있습니다 실제로 벨라루스 국경 지역에서 ke 흑표 전차를 운영 중인 폴란드 육군은 성능에 대해 상당한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는 폴란 현지에서 실시한 성능 평가에서부터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될성 불은 떡잎이었다 폴란드군은 극한의 환경에서 다양한 평가를 실시했는데 100시간 동안 200km 주행하고 3번의 사격 시험을 강했음는 모든 항목을 최고 평점으로 통과했습니다 특히 막사에서 대기 중 화생방 공격을 받은 것을 가정한 긴급 출동 항목이 압권이었습니다 K 이표는 아무리 긴급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필요한 한 부위를 자동으로 체크하고 예열만 끝나면 바로 시동을 걸 수 있었는데요 게다가 급박한 상황이라면 외부 전원으로 포탑만 회전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K 호표 경쟁자로 거론되는 독일의 레오파르트이가 압력과 유압 배터리 예열 등 시동을 거 데에만 온갖 잡다한 조건이 붙는 것과는 천지 차이였습니다 또한 폴란드군은 100시간 K 혹의 야전 정비 능력도 굉장히 우수하다는 점을 발견했는데요 ke 표가 모두 장비를 탑재하면서 파손되기 쉬운 광학 장비 등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교체할 수 있는 반면 레오파르트 이은 전차 장비용 크레인이 동원되어야 정비가 가능했습니다 여기에 자동장전 장치로 장시간 교전 상황과 이동 시간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 빠르게 장전할 수 있고 뛰어난 6기압 현수 장치를 채택해 오랜 시간 탑승해도 승무원들이 피로도가 현저히 낮았습니다 오죽하면 국내에서도 K 표를 한번 타보면 마치 세단을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후기가 올라왔을 정도입니다 또한 K 전차에 탑재된 사통 장치는 자동으로 포심 궤적은 보정하고 최대 60배가 목표물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폴란드군이 기존에 운영하던 t 72가 8배 줌이 한개였던 것을 감안할 때 최대 60배가 목표물을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천지 개벽 수준입니다 여기에 한번에 20개 이상의 표적을 탐지하는 자동 표적 탐지 시스템과 헌터킬러 능력은 전차병 놓친 화면도 자동으로 추적해 내부 화면에 표시해 줍니다 심지어 ke 흑표 전차의이 표적 획득 능력은 경쟁 기종인 미국 에밀 에이브람스는 독일 레오파르트 2보다 월등이 우수합니다 실제로 K 에밀 에이브람스 레오파르트 2를 모두 운용해 본 폴란드 군인은 K 혹 전차는 혹시나 제가 실수해도 그것을 보정해 줄 수 있는 전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폴란드를 중심으로 극찬이 쏟아지자 동유럽을 중심으로 ke 전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루마니아는 ke 호표 전차에 눈독을 드리고 있고 불가리아는 우크라이나에서 한참 떨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무기 체계와 폴란드의 무기 수입을 집중 보도했습니다 일례로 불가리아 언론들은 현세대 가장 강력한 전차로 손꼽히는 대한민국의 ke 호표 폴란드에 총 천대 도입될 예정이다 이것이 일선에 배치되면 폴란드는 질적인면 는 물론이고 수량에서 유럽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기갑 전력을 보유하게 된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불가리아 언론은 폴란드가 벨라루스와 국경에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폴란드 제 1군단 보병 사단에 대해 기피 있는 분석 기사를 실었는데요 폴란드 제 2군단 보병사단은 국방장관이 제 166 기계와 4단 제 188 기계와 사단은 폴란드의 최전방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 것이라 밝힌 사단입니다 이처럼 폴란드가 감탄하고 동유럽 국가들이 ke 전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자 전통적인 전차 강국인 미국 독일 프랑스가 당황했고 다급해졌다이나 전쟁 초기만 해도 전차는 이제 퇴물이라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더 오래 전개되고 있는 지금 강력한 전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차가 재평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동유럽 국가들은 자기들이 보유했던 구식 전차들을 첨단 시스템을 갖춘 최신형 전차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이 최신형 전차 교체 사업을 한국이 쓰러 갈 것을 우려한 미국 독일 프랑스는 3.75 세대 혹은 3세대 후기 전차를 내놓으며 한국을 따돌리려 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독일과 프랑스가 합작해서 만드는 emt 그리고 미국 제너럴 다이내믹스 랜드 시스템 gdls 개발한 에이브람스 x 있니다 에이브람스 엑은 에밀 에이브람스의 후신으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국과 독일 프랑스가 3세대 후기 전차까지 서둘러 내놓으며 한국을 따돌리려 애는 사이 한국은 지금까지 외국에 의존하던 전차의 엔진과 두뇌까지 모두 우리 손으로 만들어내며 방산 기술에 국산화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방산에서 한국은 하드웨어는 잘 만들지만 소프트웨어 분야는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강소 기업인 코츠 테크놀로지 덕분에 한국은 이제 전차와 항공기 무기 등을 제어하는 모듈과 시스템을 국산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츠 테크놀로지는 ke 전차의 두뇌 역할을 하는 싱글보드 컴퓨터 SBC 기반으로 각종 유도 항공 해양 지상 무기 체계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사실상 대한민국의 모든 방산 업체들이 고객 쌓일 정도로 방산 SW 분야에서 독보적 존재입니다 특히 ke 전차의 통합형 차량 제어 컴퓨터 무인 기용 표준 SW 미사일 제어 메인보드 등은 모두 한국 기업 코츠 테크놀로지가 공급한 제품입니다 최근 장보고와 같은 해군 잠수함에 적용되는 소화 체계 무장 통제 체계 전투기 무인기에 탑재되는 임무 컴퓨터 발사 제어 패널 등 첨단 군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츠 덕분에 지금까지 한국 방산이 해외에서 비싸게 도입하던 군사용 모듈과 시스템을 국산화할 수 있었는데요 코치의 경쟁사는 이제 국내에는 없고 보잉로 마틴 레이시온 등 세계적인 군수업체와 협력하는 머큐리 시스템즈 커티스라이트 정도입니다 이처럼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국산화에 성공한 한국 방사는 이제 폴란드와 함께 중보병 전투차 공동개발하는 단계로 진입해 있습니다 얼마 전 폴란드에서 한국과 폴란드가 함께 개발 중인 중보병 전 투차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가 공개돼 세개의 시선이 쏠렸는데요 더구나 산업계에서는 한국의 최정의 상륙 부대인 해병대에서 사용될 예정인 신무기가 폴란드에 수출되었고이 신무기가 폴란드 형 레드백 A 주무장이 될 것이란 소문이 파다 있는데 그 신무기는 바로 한국과 폴란드가 공동 개발 중인 차륜형 장갑차 있 nkt 있습니다 지난 9월 1일 폴란드의 군사 전문가 바르트 워미 a 쿠차 그스가 자신의 SNS 폴란드의 새로운 장갑차 개념도를 올렸는데이 차륜형 장갑차는 현대로템 qu 폴란드 방위 산업 업체 피지가 공동 개발에 나선 차륜형 장갑차 있습니다 그런데 외양을 보면 사실 말이 공동 개발이지만 신규 장갑차를 수입한 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nkt 폴란드제 무인 포탑을 탑재했지만 가장 중요한 차체 디자인과 구조가 k808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화를 위해 k808이 갖추고 있는 도아판지 nkt 장갑차에 그대로 적용돼 있었습니다 또다 장갑차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폴란드의 한국 의존도가 얼마나 높은지 명확해집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공동으로 개발하는 중보병 전투 차량은 9의 차량을 그대로 사용하고 레드백 a 기술까지 도입하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폴란드가 이렇게 한국의 방산 무기를 구매하며 공동 개발을 통해 폴란드 현지 생산을 원하는 이유는 한국 장비의 현지 생산이 본격화되면 폴란드는 독일 뺨 치는 새로운 군수 공장의 거점 기지를 확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방산업계의 따르면 현재 폴란드는 한국과 개발하는 중장갑차 40 포탑을 올리길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폴란드 형 중장갑 차에 한국이 개발한 C A4 함께 수출할 계획인데요 폴란드 군사 매체들은 폴란드 형 중장갑차 A 30 부시 마스터 기관포가 장착될 예정이지만 주포를 40로 교체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 40 주포 역시 한국에서 수입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이 보유한 40 포는 K21 장갑차에 탑재한 40화 해병대의 차기 상륙 장갑차에 40 cta 4가 있습니다 cta 4는 기존 탄 대비 30% 체적이 줄어들었지만 성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탄약으로 길이가 짧아 포해 장전 장치가 작동하는 구조를 단순화시킬 수 있어 장전 시간을 줄이고 발사 속도를 획기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선진국에서도 연구 진행 중인 차세대 화기 시스템인데요 현재 미국 스웨덴 등에서 회전식 C 4를 개발 중인데 한국은 이미 오래전 40 주도로 C4 개발에 들어가 지난 2015년에 시제품 개발을 끝내 두었습니다 따라서 폴란드 형 레드백 탑재할 한국의 cta 포는 만에 하나 폴란드에서 장갑 차간 교전이 이루어진다면 폴란드의 압도적 우의를 차지하게 해줄 전망입니다 지금 한국의 40 주포의 C4 탑재는 세계 여러 곳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가 쌓은 차오를 뚫기 위해서는 304는 어림도 없다는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러시아는 대반격에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900여 km 달하는 방어선을 쌓았고이 엄청난 규모의 참오 덕분에 오랜 시간 방어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이를 뚫기 위해서 가진 노력을 했지만 30% 어림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화력을 두배 이상 강화시키고 다양한 탄종을 사용할 수 있는 40 기관포의 효용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40 기관 4s1 한국형 cta 4는 앞으로 장갑차 무장의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K 2표 전차의 중보병 전투 차량 그리고 40c A4 아지 한국 방산은 이렇게 세계 방산 시장에서 경쟁자를 압도하는 방산 무기를 계속 늘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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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국인! 06월 18일 20:00” üzerine 5 yorum
Km을 '케이 엠 '으로 읽어요? ㅋ~ '키로메타'가 아닌감?
원고 읽기 다시검토해보세요.
한두군데가아닙니다. 고치지않으면 앞으로 구독안할겁니다.
기계가 읽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쓰레기 국토부 운운해서 바로 나감.
니미 이것도 자랑이라고